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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빠는 나에게 엄마 없이 자란 아이라는 꼬리표가 달리지 않도록 무던히 노력했다. 바쁜 병원 일에 치여 상상조차 못 했던 아침밥을 손수 찌개까지 끓여가며 상 위에 올리기 시작했고 간호사 언니들에게 머리 묶어주는 법을 배워 와 서툰 손길로 내 머리를 묶어주기도 했다. 물론 너무 바쁠 때는 빗질로 떼울 때도 있었지만. 아빠의 피나는 노력 끝에 나는 아빠 말을 빌리자면 '어디 가서 엄마 없는 아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을 만큼 예쁘게' 자랐다. 마냥 어렸던 그 때에도 아빠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나를 돌보고 있다는 것을 대충 눈치채고 있었던 나는 아빠의 말이라면 뭐든지 따랐다. 아빠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주는데 말이라도 잘 들어야지, 하는 마음이 기저에 깔려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딱 하나 못 참았던 게 있었는데 다름아닌 아빠의 악취미였던 공주풍 원피스 입기였다. 딸이라고는 선머슴같은 나 뿐인 아빠는 그런 옷이라도 입혀놓으면 그나마 조금 얌전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했다.

 여덟 살이었나, 아홉 살이었나. 여튼 그 즈음이었을 것이다. 학교를 마치면 병원의 점심시간과 맞아 떨어지던 터라 털레털레 병원으로 향해 아빠의 진료실로 무작정 쳐들어 갔었다. 내 키의 반 만한 책가방을 매고 진료실로 들어온 나를 덥썩 낚아챈 아빠는 그대로 나를 당직실로 데려가 당시 나를 놀리기에 푹 빠져있던 간호사 언니가 조달해준 공주풍 원피스를 덮어씌우다시피 해 내게 입혔다. 얼결에 책가방만 벗어 던진 채 질색하는 옷을 걸치게 된 나는 기겁하며 벗어내려 했지만 아빠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 뒤로 달린 지퍼까지 야무지게 잠근 아빠는 흐뭇한 얼굴로 나를 내려다 봤고 나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 입꼬리를 씰룩였다. 그 때,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아빠의 의사가운에서 자그마한 티아라가 모습을 비추자 나는 앞뒤 살피지 않고 그대로 당직실을 빠져 나와 달렸다. 아빠 미워! 다시는 안 놀아!




  「어, 너….」

  「…….」

  「그 옷 뭐야?」




 어디서 이런 옷을 구해왔는지 영락없는 디즈니 공주 옷에다 종아리를 겨우 가린 치마 아래에는 입고 있던 청바지와 운동화가 그대로 드러난 우스꽝스러운 차림을 한 채로 무작정 달리다 김태형과 맞닥뜨렸다. 심부름으로 음료수를 뽑아 오던 참이었는지 헐렁한 환자복 차림에 양 손에는 이온음료를 들고 내 앞에서 나를 위 아래로 훑어보던 태형이가 그 자리에서 박장대소를 하며 웃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얼굴이 홧홧하게 달아오른 것은 그 웃음 뒤에 따라온 단어 때문이었다.




  「공주야.」

  「뭐? 공주?」

  「공주 옷 입었잖아. 공주네.」




 그 뒤로도 한참을 웃다가 겨우 웃음을 거둬내고 숨을 고르며 내게 가까이 다가와 화려한 레이스며 형형색색의 천조각을 이어붙인 원피스를 한참을 만지작거리던 어린 날의 태형이는 양 손에 들고있던 음료수 중 하나를 내게 불쑥 건넸다. 너 이거 좋아해?




  「이걸 왜 나한테 줘?」

  「나 웃겨줬으니까.」

  「…….」

  「나 너 공주라고 불러도 돼?」

  「공주라고?」

  「응. 너 지금 진짜 공주같아.」




 배시시 웃는 그 얼굴에 혹하는게 아니었는데.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김태형이 나를 공주라고 부를 줄 알았다면 그 때 칼같이 거절했어야 하는 거였다. 공주야, 너 프린트물 안 봐도 돼? 김태형의 입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 공주 소리에 박지민은 들을 때 마다 진저리를 쳤다. 징그러운 새끼. 쟤가 어딜 봐서 공주야. 차라리 왕자라고 하지 그러냐. 박지민의 타박에도 김태형은 어깨만 으쓱해 보일 뿐 도통 호칭을 고치려 들지 않았다.




  "수학은 놨으니까 됐어. 문과한테 뭘 더 바라?"

  "오늘 문학도 치는데."

  "…야, 박지민. 진짜야?"

  "하여간. 너 김태형 없으면 어떻게 지낼래?"




 아니, 나는 진짜 오늘 수학이랑 과학만 치는 줄 알았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박지민을 노려보기도 잠시, 김태형이 가방에서 꺼내주는 문학책을 정신없이 훑어내렸다. 야, 너는 안 봐도 돼? 내 물음에 김태형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우리 엄만 내 성적에 연연 안 하는 거 알잖아.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데. 입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농담 마냥 나오는 소리에 나와 박지민은 그대로 굳어 김태형을 경악스러운 얼굴로 바라보았다. 저, 저 새끼가.




  "너는, 못 하는, 말이, 없지, 어?"

  "좀 맞자, 태형아. 이리 와. 그 입 부터 어떻게 좀 해야 돼."

  "아, 아파. 야! 나 환자야!"




 박지민은 손이 맵다. 뭣도 모르고 함부로 덤볐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이다. 박지민이 그런 손으로 김태형의 입을 짝 소리가 나게 때렸다. 태형이의 등짝을 팡팡 소리가 나게 내려치고 있던 나도 슬그머니 손을 내렸다. 박지민 손으로 한 대 맞는 게 내 손으로 백 대를 맞는 것 보다 더 아플테니. 아니나 다를까 김태형의 입 주위가 벌겋게 달아올랐다. 박지민은 짐짓 엄한 얼굴을 풀지 않았다. 아, 박지민. 손만 매워서. 태형이가 입 주위를 손으로 문질렀다. 




  "너 오늘 정기검진 결과 나오는 날이냐? 갑자기 헛소리를 해."

  "우리 공주 귀신이다. 어떻게 알았어?"




 일부러 과장해서 내게 얼굴을 들이미는 김태형의 어깨를 저만치 밀어내었다. 가끔 김태형이 제가 죽는다, 어쩐다 하는 소리를 입에 올릴 때가 있는데 그런 날은 어김없이 두 달마다 한 번씩 있는 정기검진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다. 제 딴에는 심란해서 그런 거겠지, 하며 이해하려 해도 나와 박지민은 도무지 적응이 되지 않았다. 야, 심장이 기형인게 그렇게 큰일이야? 죽을 병처럼? 밥 먹듯이 학교를 조퇴하는 김태형이 또 병원에 가 봐야 한다는 이유로 학교를 빠졌던 어느 날 박지민은 나를 붙잡고 그렇게 물었다. 내가 의사도 아닌데 어떻게 알아. 의도치 않게 말이 모나게 나갔지만 천성이 유들유들했던 박지민은 아랑곳 않고 끈질기게 물었다. 아니, 막 저렇게 조퇴하고 그래도 학교에서 아무 제제가 없잖아. 네 아버지가 쟤 담당의라며. 나는 크게 한 숨을 내쉬었다.

 잘 들어. 두 번 말 안 할거야. 나도 자세한 건 몰라. 아빠가 얘기를 안 해주시니까. 근데 하나 분명한 건 쟤 그냥 시한폭탄이야. 저 심장 언제 멈출 지 모르고, 선천적 기형이니까 완치같은 것도 없고. 상태도 호전됐다가 나빠졌다가 해. 학교 나올 때는 좀 괜찮은거고, 안 나올 때는 안 좋은거고. 수술대 위에 올라간 횟수는 세지도 못해. 너무 많아서. 그냥 당장 죽는다고 해도 이상할 거 없는 사람이야, 김태형은. 

 내 말을 전부 경청한 박지민은 한참동안이나 얼이 빠진 채로 있었다. 다음 날 태형이가 다시 학교에 올 때 까지 박지민이 저 상태라면 곤란했다. 태형이는 그 누구라도 제 눈치를 살피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했다. 동정과 다를게 뭐가 있냐며. 하지만 내 걱정과는 반대로 박지민은 아무렇지 않게 김태형을 대했다. 평소처럼 장난을 걸어오면 받아주고, 깜빡했던 숙제를 배끼고, 함께 청소를 빼먹고. 평소 가감없던 애정어린 주먹까지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그 때 느꼈다. 아, 우리가 친구 하나는 제대로 만났구나.




  "몇 시까지 가는데?"

  "한 시. 오늘 시험 끝나면 몇 시지?"

  "열두 시 반. 딱 맞겠다."




 고개를 작게 주억거리는 태형이를 보며 한참을 망설이다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야, 김태형. 오래 고민한 것 치고는 퍽 아무렇지 않은 목소리였다. 왜. 곧장 대답이 돌아왔다.




  "같이 들으면 안 돼?"

  "또 고집 부린다. 싫다고 했잖아."

  "나 마음만 먹으면 아빠한테 다 물어볼 수도 있어."




 결과를 함께 듣던 나중에 혼자 따로 듣던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김태형은 굳이 나와 함께 듣지 않는 길을 택했다. 왜. 대체 왜 그러는데. 이유라도 들어보자. 내 말에 태형이는 그저 고개를 저었다. 나쁜 얘기 들으면 나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다가 혼자 있을 때 속앓이 할 거 다 아니까 그렇지. 그 말이 전부 맞았기에 나는 입을 다물었다.




  "너 나 몰래 선생님한테 물어서 다 듣는 거 안다."

  "…아빠가 얘기 했냐?"

  "그래, 인마. 뭐 좋은 얘기라고 그렇게 몰래 들어."




 아니, 나는 그냥…. 변명거리를 찾으려 눈만 도록도록 굴리고 있을 때 종이 울렸다. 시험 잘 쳐라. 가방을 한 쪽 어깨에 둘러맨 김태형이 자리를 찾아갔다. 나도 책상에 널부러진 책을 가지런히 정리해 들고 자리를 찾아갔다. 시험은 어렵지도 쉽지도 않았다. 점수는 그저 한 만큼 나올 터였다. 문학 빼고. 문제를 푸는 내내 김태형을 곁눈질 하며 바라보았다. 문제지를 몇 번 들춰보는가 싶더니 이내 망설임 없이 슥슥 마킹하고 자리에 엎드렸다. 매 시간 그랬다. 그렇게 엎드려서 자면 숨 제대로 못 쉴텐데. 내 걱정이 쓸데 없는 것이라 증명해 보이기라도 하듯 김태형은 새근새근 잘만 잤다.




 아빠는 자정무렵이 되어서야 퇴근하셨다. 지친 몸을 이끌고 내 옆으로 와 소파에 털썩 걸터앉은 아빠가 관자놀이를 짚으며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으레 있던 일이라 애써 신경을 돌리려 애꿎은 텔레비전 화면만 연신 돌려댔다. 채널만 한참을 돌리고 있다 이내 전원을 끄고 리모컨을 저만치 밀어두었다. 하루종일 머릿 속 한가운데 박혀 떠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었다. 나는 최대한 담담하게 나오지 않는 문장을 억지로 짜내어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태형이 어때? 이번에도 별 일 없지?"




 아빠는 내게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내 반응이 귀엽다나 뭐라나. 그런 연유로 아빠는 진지하지 않아도 될 일에도 퍽 진지해져 나를 긴장시키기 일쑤였다. 이번에도 그렇겠지. 아빠는 한참동안이나 말이 없었다. …아빠. 내가 아빠의 팔을 붙들고 살짝 흔들 때 까지 아빠는 아무 말이 없었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나를 엄습했다.




  "딸."

  "응."

  "태형이가 너한테 별 말 안 해?"




 아빠의 물음에 방금 전까지도 이어지던 카톡을 떠올렸다. 별 일 없지? 가벼운 내 물음에 가벼운 대답이 돌아왔었다. 응. 별 일 있겠냐. 물론 곧이 곧대로 믿지는 않았다. 당장 내일 죽는다고 할지라도 나한테는 무조건 괜찮다고 할 김태형을 알기에.




  "괜찮대."

  "…."

  "별 일 없다고. 괜찮다고 그랬는데."

  "…."

  "아, 좀 그러지 마. 나 무서워. 빨리 말 해줘."




 같이 들어가자고 그렇게 졸랐는데 걔가 끝까지 안 된다고 했단 말이야.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물었다. 긴장할 때면 나오는 버릇이었다. 아빠는 습관처럼 입술을 지적하곤 했지만 이번에는 그런 나를 보고서도 아무 말 하지 않았다. …딸. 아빠가 느리게 입을 열었다.




  "위험해."

  "뭐가."

  "태형이, 위험하다고. 두 달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악화 속도가 너무 빨라."

  "…."

  "약은 더 독한 거 써야 할거고, 약 부작용도 서서히 생길거야. 어쩔 수 없어."

  "…아빠."




 나도 모르게 손이 덜덜 떨렸다. 그러니까 김태형 너는, 이런 말을 듣고도 나한테 그렇게 태연하게 거짓말을 했다 이거지. 소파 옆 협탁에 올려두었던 핸드폰으로 손을 뻗었다.




  "김태형 이런 거 한 두번 아니잖아. 그치?"

  "…."

  "어릴 때 부터 자주 그랬잖아. 나빠졌다 좋아졌다. 학교도 그만 뒀다가 다시 다녔다가."

  "…."

  "이번에도 그런거지? 응?"

  "…."




 대답 좀, 해 줘. 아빠. 핸드폰 홀드를 해제시키고 카톡을 열어 대화창으로 들어갔다. 정처없이 떨리는 손 탓에 헛손질을 여러번 해 들어가는데 시간이 한참 더 걸렸다. 내일은 찍지 말고 풀라는 내 카톡이 숫자 1이 사라지지 않은 채 남아있었다. 잠 든 모양이었다. 여전히 떨리는 손을 다잡고 느리게 쉼호흡 하며 자판을 눌렀다.




  "아빠. 내가 물었잖아."

  "…."

  "대답해 줘."

  "…미안하다."




 뭐가. 뭐가 미안한데.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이를 악물었다. 김태형. 네 이름 석 자를 쓰는데도 한참이 걸렸다. 전송버튼을 눌렀다. 자고 있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1모양이 금세 사라졌다. 왜? 답장이 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이 마치 영겁의 시간과도 같았다. 아빠가 나를 가만히 바라보다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너 죽어? 전송버튼을 누를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눈을 질끈 내리감으며 꾹 눌렀다.




  "조심해야 돼. 태형이 열 다섯살 때랑 지금이랑 너무 비슷해."

  "…."

  "더 이상 진행되면 남은 날 장담 못 해."




 누가 그래 내가 죽는다고? 되돌아온 답장에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선생님이 그러셔? 아닌데. 나 안 죽는데. 다급하게 따라붙는 메시지가 사무치게 서글펐다. 아니야, 등신아. 그냥 물어본 거야. 안 자고 뭐 하냐? 김태형은 빠르게 내 답장을 확인했다. 대답이 돌아오기 전에 얼른 카톡을 끄고 홀드를 걸었다. 핸드폰을 내려두고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아빠.




  "아빠 의사잖아. 사람 살리는 게 아빠 할 일이잖아."

  "…."

  "태형이 살려줘요. 응? 살려주라."




 열 다섯의 어느 밤, 수술대에 올라가기 전날 쓰러지듯 잠이 든 네 손을 붙들고 곁에 있는 네 부모님이 깨실까 숨 죽여가며 울었던 적이 있었다. 그 밤을 재현이라도 하듯 나는 울었다. 아빠는 그 밤처럼 나를 달랬다. 무능한 당신을 탓 하며, 그저 내 등을 쓸어내렸다. 오늘도 어김 없이 밤이 너무 길었다.






*


안녕하세요, 썸머비 입니다.

아마 연재텀은 일주일에 두어개씩 올라오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워낙 글을 쓰는 속도가 느리다 보니...;ㅅ;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외출하실 때 조심 또 조심하세요!


♥암호닉♥

자몽사탕 짐잼쿠 뿡뿡이 8개월 사이다 설레임 태태

잘난태태 비비빅 짜근 두글 ♥사랑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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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와 첫댓ㅠㅠ 안녕하세요 뿡뿡이 입니다. 아ㅠㅠㅜㅜㅜㅠㅠ 왜 벌써부터 찌통이죠..... 흡8ㅅ8 제 느낌상 이 글을 읽는동안 대성톡곡을 한 번 쯤은 꼭 할 것 같네요ㅋㅋㅋㅋㅠㅠ 엔딩은 제발 해피엔딩이길....(두손 꼭) 근데 진짜 애들 성격이나 말투 그리고 작각님 문체까지 진짜 제스타일이예요ㅠㅠ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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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뿡뿡이님! 대성통곡이라뇨... 울지 마세요 제 맘이 다 아픈 것...;ㅅ;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사랑해요♥♥ 다음 화에서 또 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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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사이다입니다!
아진짜 대박슬퍼요ㅜㅜㅜㅜㅜㅜ 브금피아노소리하고도 너무잘어울리고...
태형이죽으면 안돼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리소중한태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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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사이다님! BGM 고르는 데 공을 많이 들였는데 잘 어울린다니 다행입니다8ㅅ8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화에서 뵐게요^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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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눈무루ㅜㅜㅠㅠㅜㅜㅜㅜㅠㅠㅠㅜ 태형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작가님.. 태형이 안 죽으면 안되나요..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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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태형이가 정말로 세상을 뜰 지 안 뜰 지는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ㅅ; 함께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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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83
헐 암호닉 받으시면 [이프] 로 신청해여 ㅠㅠ 아 ㅠㅠㅠㅠㅠㅠ 태형이 죽으면 안되느데.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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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암호닉 신청 감사드립니다. 다음 화부터 올려드릴 예정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화에서 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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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8개월이에요! 태형이가 위험하다니..너무 안타깝네요. 자기 자신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서도 문자로는 담담하게 말한게 슬픈거 같아요. 그리고 태형이에겐 지민이나 여주처럼 좋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글 너무 잘 읽었고 항상 좋은 글 써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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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8개월님! 그만큼 태형이가 여주를 생각하고 또 아끼고 있다는 말이겠죠;ㅅ;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화에서 또 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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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잘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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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화에서 또 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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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정말 오래 전에 사형수의 회고록을 독방에서 추천받아서 읽어야지 하고 메모장에 적어놨다가 오늘 검색해서 읽었는데 아쉽게도 연중이 되었더라구요 ㅠ.ㅠ 그치만 새 글을 연재하시길래 얼른 읽었는데 으어 역시 좋네요 암호닉은 신청하고 싶지만 제가 감당이 안 될거같아 포기하고 신알신 하고 가요 ! 지금은 이렇지만 언젠간 암호닉 신청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글 잘 읽고 가요 ! 잔잔하면서 재밌었고 태형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다음 신알신 기다리고 있을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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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사형수의 회고록은 읽어주시는 분들도 저도 지쳐서 연중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책임감 없는 모습 보여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번 글은 끝까지 끌고 갈테니까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암호닉도 편하실 때 신청해 주세요. 읽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저는 너무 감사드려요;ㅅ; 다음 화에서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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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ㅠㅠㅠㅠ작가님 ㅠㅠㅠㅠㅠ 아직 1환데 이렇게 슬프기 있습니까ㅠㅠㅠㅠㅠ 독방에서 추천한 거 보고 읽으러 왔는데 완전 명작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막 ㅠㅠㅠㅠㅠ 신알신 해놓고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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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독방에서 제 글이 언급이 되다니 영광이에요;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알신도 감사드려요! 다음 화에서 뵈어요^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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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자몽사탕이요ㅠㅠㅠㅠㅠ 안 돼요... 막 벌써 죽고 여주가 회상하고 그러는 건 아니죠...?그럼 우리 태형이 불쌍해서 아떡해요... 여주는 어떡해오 ㅠㅠ ㅠㅠ ㅠ 안 두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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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자몽사탕님! 태형이가 세상을 뜰지는 끝까지 함께 해 주시면 아실 수 있어요. 함께 해주세요^0^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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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짐잼쿠입니다ㅠㅠㅠㅠ태형이 벌써죽으면 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 1환데ㅠㅠㅠㅠㅠ우리 태형이 여주랑 지민이랑 같이 더 살아야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 진짜 작가님 글 너무 잘 쓰시는거 같아요ㅠㅠㅠㅠ담담한데 너무 슬퍼ㅜㅜㅜㅜ오늘도 잘 읽고갈게요!다음화 기다리고있을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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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짐잼쿠님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ㅅ; 다음 화 금방 업로드 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다음 화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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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짜근이예요!태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벌써죽으면 안돼요ㅠㅠㅠㅠ이본편 슬퍼요ㅠㅠㅠ근데 글 진짜 잘쓰시네요..존경합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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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짜근님! 아이구 과찬이세요;ㅅ;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ㅠㅠ 다음 편에서도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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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28
[0103]암호닉 신청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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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다음 화부터 올려드릴 예정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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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독방에서 보고 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죽으면안돼요ㅠㅠㅠㅠㅠㅠ사살려줄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호닉신청된다면[복동]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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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다음 화부터 올려드릴게요! 태형이가 세상을 뜰지는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아실 수 있어요ㅠㅠ 함께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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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소녀]로 암호닉신청할게요ㅠㅠ 저도 저렇게 옆에서 같이 울어주는 진정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태형아 아프지마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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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태형이한테 있어서 여주는 정말 좋은 친구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화에서 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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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튜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안돼죽으면 ㅠㅠㅠㅠ제발살려줘요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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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태형이가 세상을 뜰지 살 수 있을지 아실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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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어썸태태]로 암호닉 신청할께요! 전 글을 정말 인상깊게 봐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렇게나 대단한 작품으로 찾아오시다니ㅠㅠㅠㅠ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가님ㅠㅠㅠㅠ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ㅠㅠㅠ 다음편도 많이 기대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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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사형수의 회고록 아껴주시던 분들께는 면목 없습니다... 책임감 없는 모습 보여드려 죄송할 따름이에요. 이번 글은 꼭 완결을 낼 테니까 함께 해주세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서 또 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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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암호닉 [맹공자] 신청이요! 이것도 슬프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태태 잘 살려주셔야해요,...............징짜 안돼요 안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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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비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다음 화부터 올려드릴 예정이에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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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작가님ㅠㅠㅠㅠㅜ태형이 많이아픈거아니죠?그렇죠?그렇다고해줘요ㅠ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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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사형수의 회고록이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나 작가님 작품을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ㅠㅠㅠ엉어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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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 이거 너무 슬파야...ㅜㅜㅜ 자까님.글.너무 잘쓰세여....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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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안녕하세요 태태에요! 지금 봤네요ㅠㅠㅠㅠㅠㅠㅠ 벌써부터 찌통글인 것 같아요 태형이가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ㅠ 여주랑 지민이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도 너무 찌통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편도 잘 보고 갑니당 저는 다음 편 빨리 보러 갈게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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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하 진짜 대박 어떡해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슬프자나여 작가니뮤ㅠㅠㅠㅠㅠ 작가님.진짜ㅠㅠㅠ 슬픈거 핵잘쓰셔ㅠㅜㅜㅠㅠ 아 마음아프게시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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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8.154
ㅠㅠㅠㅠ두글이에요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죽으면안돼ㅠㅠㅠ오늘도 작가님필력은사랑입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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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으아....태형이...ㅠㅠㅠ어떡해요...?
너죽어?라는 물음에 아니라고 대답하려는듯 빠르게 자판을 치는 태형이가 눈에 보여요
여주도 마음고생이 심할텐데
그런 여주를 신경쓰고 자신의 몸도 신경써야하는 태형이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건강한 태형이었으면 하지만 하루아침에 낫는 그런병이 아니니...
걱정입니다 다음글도 열심히 읽을게요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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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헐 너무 승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초저녁인데ㅠㅠㅠㅠㅠ 저녁감성 막 터지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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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헐 이제야 읽다니ㅜㅠㅜ 너무 아련해요ㅠㅠㅠ태형아ㅠㅠㅠ죽지마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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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와진짜 이런분위기 너무 좋아하는데.. 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아련함 두배 ㅠㅠㅠㅠㅠㅠㅠㅠ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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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신알신 처음으로 신청했어요ㅜㅜ정주행 하겠습니다ㅠㅠ 진짜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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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진짜 벌써부터 눈물 찔끔하면서 보고있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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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작가님 정주행중인데 새벽감성때문인가 눈물이나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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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이ㅜㅜㅠㅜㅠ찌통이에요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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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안돼ㅜㅜㅜㅜㅜ태태야ㅠㅠㅠㅠ아픈거는 내가 다아플게ㅠㅠㅠㅠ넌 아프지마 제발ㅠㅜ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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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와 이글 너무 제가조아게될것같아여....태형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먼가새드앤딩같은..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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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왜 이런 작품ㄹ 이제서야...! 와 너무 좋아요 진짜...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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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ㅠ슬퍼요ㅠㅠㅠㅠㅠㅠ진ㄴ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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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태형이 가면 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태야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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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하러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글을 왜 이제서야 발견했ㄴ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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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 너무 슬퍼요 벌써 슬프면 안돼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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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헐 찌통글 추천받오 왔는데 읽다보니 눈에서 구슬이 도르륵......... 너무 슬퍼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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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아... 눈물이 안 멈추고 뚝뚝 흘러요 ㅜㅠㅠㅠㅠㅠㅠㅠ 원래 글 읽는데 방해돼서 브금 있어도 잘 안 듣는데 이건 진짜 들어야 더 좋고 슬프고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맞춤법, 띄어쓰기 신경 안 쓰고 읽는 게 얼마만인지.. 작가님 짱짱 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글 고맙습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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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아ㅠㅠㅠㅠㅠ이걸 왜 이제 봤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찌통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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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ㅠㅠㅠㅠㅠㅠㅠ브금도 그렇고 너무 슬프네요 진짜 ㅠㅠㅠ 정주행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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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 어떻게 이럴 수가 ㅠㅠㅠㅠ 태형이 죽지 마라 진짜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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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느어ㅠㅠㅠㅠㅠ 태태야 죽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벌써부터 찌통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요ㅠㅠㅠ 첫 화부터 이렇게 대성통곡을 해도 되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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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이제 시작인데 벌써 이랗게 슬프먼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엉 왜 아무렇지않다거 괜찮다거 하는게 죽음을 담담히 말하는게 왜이랗게 스ㄹ슬프조..?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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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헐...아까 정국이편지글에서 우행시보러온다고햇던독자에옿ㅎ눈에서 땀같은게나오는데ㅎㅎ저너무빙의했나봐여허헣..자까님찌통글진짜잘쓰시는듯ㅎㅎ새벽감성ㅎㅎ담편일그러갑니당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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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나길ㅜㅜㅜㅜㅠ 안 그러면 마음이 너무 아프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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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벌써부터 슬프면 우째요ㅠㅠㅠ 완결 났으니 궁금하긴한데...작가님 찌통글이겟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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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헐ㅠㅠㅠ독방에서추천받고이제봐요ㅠㅠㅠ너무이쁘게잘쓰셨어요ㅠㅠㅠㅠ서로위해주는마음도너무이쁘구요ㅠㅠ벌써부터찌통예약이네요ㅠㅠㅠ흙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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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아ㅠㅠㅠㅠㅠ 이런 대박작을 저는 이제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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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아 진짜..아아..너무 마음이 아파요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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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아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이제서야 가입하고 이글을 이제서야 보네요ㅠㅜㅠㅠㅜㅠㅠㅜㅜㅜㅜ 벌써부터 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끝은 해피엔딩이겠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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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작가님ㅜㅜㅜㅜ보면서 저도 몰르게 눈물흘렸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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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허어어어...태형이가 아프다니ㅠㅠㅠㅠ벌써부터 맴찢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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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아니 아프지 마 태형아ㅠㅠㅠ 너무 예쁜 글을 이제야 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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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아 진짜 제가 다 속상해요ㅜㅜ태형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니 맴찢....읽다가 울컥하고 그러네요ㅠㅠㅠㅠ위험하다는 말을 듣고와서도 여주 연락에 자기 괜찮다고 안죽는다고 하는 태형이가 너무 안쓰럽고ㅠㅠㅠㅠㅠㅠ아 댓글쓰다가 눈물날 뻔 했어요ㅠㅠbgm도 너무 슬프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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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ㅠㅠㅠㅠ ㅠㅠㅠㅠ아 태형이 제발 살아서 여주랑 잘됐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내일 학교가는데 눈부을거같네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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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ㅠㅠㅠㅠㅠㅠㅠ아 태형아.. 아프지ㅏ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마음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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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허ㅠㅠㅠㅠㅠ벌써 울었어요ㅠㅠㅠㅠ태형이 너무 불쌍해요..브금도 한 몫 한것같아요....진짜 태형이 살았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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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와 전 왜 이 글을 이제서야 접했을까요...? 암호닉 없는게 매우 아쉬워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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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안돼요ㅠㅠ 태형아 아프지마ㅠㅠㅠ완치카 불가능하고 언제 위험해질지모르는 태형이라 더 가슴아프고 불안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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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벌써부터 눈물이 고이네요 태형이가 시한폭탄과도 같다는 말이 왜 그렇게 아린 건지 아프면 아프다고 사실대로 말해준다면 좋을 텐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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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으에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 ㅠㅠㅠㅠㅠㅠ아프지마ㅠㅠㅠ너무 슬퍼요ㅠㅠ시한폭탄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슬플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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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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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으억, 안돼요...ㅠㅠㅠ 태형이가 시한 폭탄이라니 ㅠㅠㅠㅠㅠ 안돼 ㅜㅜ 건강해야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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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ㅠㅠㅠㅠ마음아파요ㅠㅠㅠㅠㅠ태형아ㅠㅠㅠㅠㅠㅠ흐어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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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한 켠에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글이 금방 읽히고 여주의 대사가. 목소리로 들리는 것만 같네요..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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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벌써부터 슬퍼요ㅠㅠ 표현을 잘하셔서 읽는내내 그려지내요ㅠㅠ 태형아ㅠㅠ 아프지마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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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헐ㅜㅜㅜㅜ
독방추천받고와서읽으려는데왜첫화부터제는에는눈물이그렁그렁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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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어떡하죠 정주행중인데 2화부터 눈물이 적셨어요ㅠㅠㅠㅜㅠㅜㅠㅜㅠㅠ공부해야되는데 하 작가님사랑하는거아시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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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ㅠㅠㅠㅠㅠㅠㅠ어뜨케ㅜㅜㅜㅜㅠㅠㅠ일본 영화랑 되게 비슷해여ㅠㅠㅠㅠㅠ그남주는 죽는데..아니게ㅣㅆ죠 태형이는?ㅜㅜㅜㅜㅡ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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