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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 now - Taylor swift














내가 깨어났을 땐 병실이였다.

그리고 나는 아무 기억도 없었고, 옆에는 나의 오래된 친구라는 사람과 그의 부모님이 있었다.

그 친구의 이름은 김태형이라고 했고, 그리고 나는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이 없다고 했다.

마지막으로는 나는 김태형네 집에서 살고있었다고 들었다.

그리고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나는 여전히 기억을 찾지 못했고

7년동안 부모님의 소식도 듣지 못했다.

그렇지만 내옆에서 있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행복했다.















[방탄소년단/태형/정국] 소년과 숲의 소년 00 | 인스티즈


소년과 숲의 소년 00

(부제: 잘생겼다..!)













"으.. 도착했다.. 이모님이 너무 걱정하셔서 왔는데 좋긴 디게 좋네."


"여기야?"


"왜? 뭔 문제 있냐?"


"아니 그냥 여기서 산 적 있어서."


"그렇구나"






몸이 선천적으로 안좋은 나는 김태형 부모님께서 말하신대로 공기 좋은 곳에 있으라 해서 잠시 공기 좋은 숲 주변에서 살기로 했다.

여자 혼자 가기엔 위험하다고 김태형도 같이 왔다.

싫다고 할 줄 았았는데 김태형은 순순히 따라왔다. 하긴 내가 한 미모하지.

그나저나 김태형은 이곳에서 산 적이 있다고 한다.

이곳에 무슨 안 좋은 추억이 있는 듯이 얼굴이 구겨져 있다. 에휴 저래봤자 한 때지...













***












"야, 짐 다 옮겼어?"


"당연한거아님? 지금 몇시간이 지났는데,"


"미안~^^; 그나저나 나 잠깐 밖에 좀 갔다옴~"


[방탄소년단/태형/정국] 소년과 숲의 소년 00 | 인스티즈

"밖에? 해지는데?"


"그게 뭔 상관?"





혹시 몰라 김태형한테 말하고 밖을 나섰다. 물론 그냥 말만하고 나왔다.

밖에는 사람이 코빼기도 안보였고, 당연하게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 대신 새 소리가 가득했다.

으, 이런게 속편한거구나






주변이 매우 아름다워 계속 걷다보니 엄청 커다란 숲있는 곳 까지 왔다. 집과는 꽤 많이 멀어진 숲이였다.

조금 으스스해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몸을 돌리니 숲 안 쪽에서 무엇인가가 반짝였다.

내가 헛것을 본건가 하고 눈을 비비고 다시 보니 또 한번 반짝이는 것이 보였다.

가까이 보기위해 다가가니 아주 아름답고 숲과 매우 잘 어울리는 커다란 금빛의 날개가 있었다.




그리고 한 잘생긴 남자가 있었다.








[방탄소년단/태형/정국] 소년과 숲의 소년 00 | 인스티즈





그와 나는 눈이 마주쳤고 그는 눈이 마주치자 마자 황급히 몸을 숨겼다.


















저는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필명은 만약에 인기 좋으면 할려구요! 저는 이제 필명할 일이 없을꺼에용


이게 인티에서 처음 써보는건데 딱봐도 망작 삘이 쓰멀쓰멀 보다가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용!


아직 맛보기니깐 어떻게든 되겠죠..?





핳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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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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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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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203
우와!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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쀍꿁낅
댓글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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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 저 방금 1회 선댓글달고 읽으러 왔는데 우와 되게 막 몽환적인 (?) 그런 글 같아요! 아님 말구요..(쭈굴) 전 그럼 다음거 읽으러ㄱㅏ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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쀍꿁낅
감사해요ㅜㅜㅜㅜ 제가 필력이 드럽게 안좋아서 재미는 없을꺼에여...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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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태형이 짤너무귀여워요ㅜㅜㅜㅜㅜㅜ 1화먼저보고왔는데 아 2화너무궁금해요ㅎ 기다릴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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쀍꿁낅
태형이는 뭐든 귀엽죠ㅜㅜㅜㅜ 2화 얼른 가져오겠습니다!!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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