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정국이네 사담을 쉬려고 하여요.
쉼의 기간을 정해놓고 가지는 못하겠어요, 차마.
저도 며칠이 될지 잘 모르겠기에 조심스럽네요.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설 연휴를 보내고 계셨으면 하여요.
감기 조심, 또 조심. 아시지요?
늘, 독자님들만큼이나 어여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 쉬어갑니다 7
10년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 
율법상 처녀를 처형할 수 없는 이란이 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