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이 그대의 슬픔을 키운다면 나는 그 어떤 사랑도 꿈꾸지 않으리라 나의 고독이 음악 하나 만들지 못한다면 나는 고독의 손톱마저 뽑아버리리라 그러니 눈발이여, 지금 이 거리로 착륙해오는 차갑고도 뜨거운 불멸의 반가사유여, 그대들은 부디 아름다운 시절에 살기를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생각이 깊어 빠져 죽기에 충분했다 210년 전마침표를 찍다가 눈물이 흐르니 쉼표가 되었다 110년 전상실의 시대 110년 전들꽃처럼 당신은 잘 살아야 합니다 110년 전애써 웃으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다 110년 전현재글 나의 사랑이 그대의 슬픔을 키운다면 나는 그 어떤 사랑도 꿈꾸지 않으리라 110년 전발렌타인에 연인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하나 추천할게. (영화 캐롤 대사 스포일러) 310년 전마침표 110년 전느끼고 싶어 달콤하고 달콤한 아픔을 210년 전일단 첫 번째 절기는 입춘. 2월 4일 510년 전엄마에게도 엄마가 있다는 것을 1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