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2293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42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클릭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흔한 동생 덕후 찬열.
10년 전
대표 사진
옹알이현이
호잇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형아랑 동영상 찍으면서 놀고 데이트해요 :)

.
(토끼인형을 안고 따뜻하게 입고는 쇼핑카트에 앉아 멀뚱거리다 형아보고 베시시 웃는) 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씩 웃고 고개 숙여 뽀뽀해주고서 카트 밀며) 뭐 살까, 우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형아가 뽀뽀해주자 다리 흔들며 좋아하는데 뭘 살지 고민하는 형아보고 다시 토끼인형 껴안는) 툐토 맘망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토토 맘마 살까? 토토는 뭐 먹더라, (픽 웃고 볼 만져주고서 둘러보며) 현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툐토느 다그 머거요, 다긍- 혀니는 꼬꼬죽 머거요, 꼬꼬꼬- (옹알옹알 거리다 신발이 벗겨지자 놀라는) 혀니 발 사라져써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당근 먹어요, 그렇지. 토토는 토끼니까요. (웃으며 맞장구 쳐주면서 뽀뽀해댐) 우리 애기는 꼬꼬죽 먹어요. 어이구, 어, 현이 신발 떨어졌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신발을 가방에 담아주자 토끼 캐릭터가 그려진 털 양말 신은 것이 부끄러워 발 흔들흔들 거리는) 툐끼 양마 부끄야, 아이 부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왜? 왜 아이 부끄야? (이것저것 담기 시작하면서 그 말에 웃고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으응, 혀니 발 쪼꼬매 (작은 저의 발이 부끄러운지 꺄르르 웃고는 기저귀 담아주자 엉성하게 박수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게 왜? (귀여워 웃으며 보다 시식 코너 돌아다니며) 우리 애기는 다 작은데? 안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히이, (시식코너 도착하자 이리저리 둘러보다 배 고픈지 입술 삐죽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기 코너에서 뭐 살지 고민하다 시식 하나 찍어 식혀서 먹여주고) 맛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입양된지 얼마안된 현이랑 형아랑 장보는 거에요.

(목에 용돈지갑도 걸고 옷까지 다 입은뒤 신발도 스스로 신는) 혀아야, 현이 잘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엄청 잘하네, 형아가 해주려고 했는데. (신발끈 다시 잘 묶어주고 바라보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현이 열심히 배워써. 형아가 현이 해주다가 힘드러해서 울면 어떻게해.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문고리에 매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가? 형아 씩씩해서 안 우는데? (문 열어주고 손 잡고 걸으며) 현이가 혼자 다 하면 형아는 뭐 해주지, 형아가 해주고 싶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너의 손 잡고 걸으며 종알종알 말하는) 현이 친구가 엄마 찾았다가 엄마가 잉잉 울어서 다시 돌아왔다고 그래써. 현이도 그럴까바 무셔워서.. 혼자 다 할수이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현이는 그런 걱정 안 해도 돼. 마마는 현이 너무 너무 좋아하시는데? 엄청 많이. 그래서 하나도 안 힘들대. (머리 쓰다듬어주고 걸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엉덩이 토닥이며 걸으면서) 응, 안아 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별이는 이제 집에 갑니다 힣.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이구, 고생하네.
10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이제 이유식을 시작해야하는데 맨날 우유만 찾는 현이!

(거실 바닥에 앉아서 여러 장난감으로 혼자 놀다 맘마먹자는 말에 일어나 아장아장 걸어 부엌으로 가는) 맘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맘마 먹자, (이유식 준비해서 뎁혀 적당히 식히고 안아들어 의자에 앉힌 뒤 한 수저 떠 보여주며) 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젖병이 아닌 숟가락을 제 입가에 가져다대자 고개를 휙 돌리며) 안니, 쪼고. (싱크대 옆에 설거지를 하고 건조된 젖병을 가르키며) 맘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맘마 여기있는데? 저거는 맘마 아니야 이제. (그에 손 무는 시늉하며 안 아프게 입술로 물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웅? (오늘 아침에도 먹었던 우유인데 이제 맘마가 아니라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며) 맘마. 얌얌. (의자에서 내려가려는데 안전벨트가 되어있어 움직이지 못하자 낑낑대며) 이잉, 맘마...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제 이거가 맘마야. 맘마, 저건 이제 안돼. 못 먹어. (달래려 말하면서 볼 만져주고) 자, 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호기심에 네가 주는 이유식을 받아먹는데 우유와는 다른 느낌이 이상해 입 밖으로 주륵 내보내곤 울상을 지으며) 흐, 맘마. 혀아 나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얼른 닦아내고 당황해 바라보며) 맛 없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느낌이 이상한 이유식을 먹고싶지는 않은데 배가 고파 서러움에 잉잉 울기 시작하는) 흐앙, 맘마! 끄, 나빠. 혀아 나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떡하지, (한숨 쉬고 보다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하는 수 없이 분유 타 물려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한참을 서럽게 엉엉 울다 젖병을 입에 물려주자 금세 뚝 그치고 작은 손으로 꼭 잡고 배고팠던지라 꿀떡꿀떡 넘기는)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2: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1: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1: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
1: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
1: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
1: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
1: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9
1: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1: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51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