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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글 감사합니다!
1.2.3화 모두 초록글에 올랐더라구요 ㅠㅠㅠ

캡쳐를 못했 … (쿨럭)

무려 2페이지까지 오르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과분한 사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쓸게요!

 

 

 

 

 

 

 

 

 

 

 

 

[세븐틴/김민규] 치대는 톱배우 민규 X 스턴트배우 너봉 04 | 인스티즈

 

 

 

 

 

 

 

치대는 톱배우 민규 X 스턴트배우 너봉

4. 러브레터

 

 

 

 

 

 

밤 하늘의 떠 있는 을 보며

마냥 저냥 그냥 계속 걸었어

는 안내도 네가 나타나길

바랬던 건 역시 욕심이었나봐

 

인피니트- 러브레터 中

 

 

 

 

 

 

 

 

 



드디어 머리가 어떻게 된게 분명하다. '딱 세달 아니 두달만 해줘라. 내 여자친구.' 그 말과 동시에 김민규의 시선이 내 시선과 얽혔고, 그 갈색 빛 눈동자에 비친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제대로 미쳤지. 계약연애를 해서 나에게 득될 것이 하나도 없었다. 상대는 영화만 찍었다 하면 천만관객을 돌파하는 유명배우였고, 내가 그런 김민규의 여자친구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었을 때, 세상의 시선이 고울리 없었다. 게다가 언론이라는 도마위에서 이리 저리 요리되고 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었고.

 

 

근데 왜, 도대체 무슨 바보 같은 기대로 고개를 끄덕인 걸까. 나는. 그저 한숨을 내쉬었다.

 

 

 

 

 

 

 

 

기사가 발표 되었고, 나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온갖 추측성 글들이 난무했다. 당분간 … 촬영 말고 외출은 안하는게 좋겠지? 순간, 내 작은 끄덕임을 보자마자 어린아이 같은 말간 미소를 내보이더니 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며 해맑게 말하던 김민규가 눈 앞을 스쳐지나가 허공에 대고 마구 주먹질을 했다. 그래봤자 나에게 돌아오는 건 없었고. 되는 일이 없는거다. 김민규를 만나고 나서는.

 

 

 

 

 

 

「김여주! 이번에 영화 촬영 들어간다며?」

 

 

 

 

 

 

권순영. 발신인을 확인하자 마자 나도 모르게 밀려오는 아쉬움에 탄식을 내뱉었다. 아, 김민규인 줄 알았잖아. 무의식 중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화들짝 놀라 앉은자리에서 튀어올랐다. 익숙한 순영이 목소리가 내 귀에 닿고서도 한참 후에나 답할 수 있었다.

 

 

 

 

 

 

"…어,왜"

 

 

 

 

 

「무슨 일 있냐? 나 좀 서운하려 하네」

 

 

 

 

 

"…그냥 좀 피곤해서"

 

 

 

 

 

 

 

 

에이- 촬영 끝났단 핑계로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었을 거면서. 장난스러운 그 말에 생각했다. 이 자식은 날 너무 잘안다.

 

 

 

 

 

 

 

「무슨 고민이라도 있어? 지금 갈까?」

 

 

 

 

 

 

 

그래, 정말 가끔은 너무 잘 알아서 탈이다.

 

 

 

 

 

 

 

-

 

 

 

 

 

 

 

"오빠 왔다-"

 

 

 

 

 

 

 

제 집인 양 익숙하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권순영에 기함했다. 알려준 적도 없는데! 하니 어깨를 으쓱하며 제 손에 들린 치킨을 흔들어 보인다. 먹을 거 들고 오면 넘어갈 줄 알아? 아까도 말했지만, 권순영은 날 너무 잘 알아서 탈이다. 내가 너 오늘만 봐준다. 치킨 사왔으니까.

 

 

 

 

 

 

"너 야심한 밤에 여자 혼자 사는 집 막 들어오고 그러는거 아니야"

 

 

 

 

 

"너 여자세요?"

 

 

 

 

 

 

 

진심으로 말도안된다는 표정의 권순영에 죽을래? 소리를 빽- 지르며 달려들자 권순영은 나에게 치킨을 다시 흔들어 보인다. 원래 야식은 치맥이 짱이지? 빨리 상펴! 하고서. 저 자식은 … 나에 대해 잘 아는 것 뿐 아니라 날 다룰 수 있어서 문제야. 조만간 쥐도 새도 모르게 처리해야겠어.

 

 

 

 

 

 

 

"또 무슨 일인데. 감독이 막 부려?"

 

 

 

 

 

 

 

아니-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냥 하아… 말없이 한숨만 내쉬었다. 솔직히 말하면 권순영이 여기서 행패를 부릴게 뻔했다. 그렇다고 무어라 설명할 수 있는 일도 아니었고. 나도 내가 참 미련스러웠다. 김민규를 닮아가는건가. 나 이렇게 무모한 애 아닌데.

 

 

 

 

 

 

"말하기 싫음 나중에 말해. 오빠가 언제든 넓은 어깨 빌려줄 의향 …"

 

 

 

 

 

 

아까부터 오빠는 무슨- 내가 말을 꺼내기를 주춤거리자 진지한 표정을 지어보이던 순영이가 금새 표정을 풀고 눈이 휘게 웃으며 말했다. 그 실없는 말에 아프지 않게 꿀밤을 먹이자 입술을 삐죽 내민다. 뭐, 덕분에 기분이 좀 풀어지긴 했지만 말이다.

 

 

 

 

 

"자, 너 날개 좋아하지?"

 

 

 

 

 

맥주를 따르고는 내 앞에 닭날개를 놓아주며 말하는 순영이에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내 온전한 기억보다도 더 이전에 나의 자의와는 상관없이 친구가 된 권순영은, 생각보다 끈질긴 인연으로 초,중,고등 학교를 함께 나오고는 성인이 되어서도 지겨울정도로 얼굴을 부대끼며 살고 있다. 그만큼 마음이 잘 맞기도 했고. 궁상맞게 둘이 이러고 있는게 마음이 편하기는 하다-. 김민규고 자시고!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생각들을 전부 뒤로 미루기로 했다.

 

 

 

 

 

 

띵동-

 

 

 

 

 

 

이 야심한 밤에 초인종이 울릴리가 없었다.  한창 캔맥주를 홀짝이는데, 울리는 초인종에 순영이가 물었다. 배달음식 더 시켰어? 그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보이고는 현관으로 나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런 나를 제지한 순영이가 현관으로 나선다. 위험하다라나 뭐라나. 이럴때마다 여자취급 하는 권순영이 웃겨 픽- 하고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누구세요?"

 

 

 

 

 

 

권순영의 목소리가 현관너머로 울렸고, 그에 이어 웅성이는 소리가 문밖을 메웠다. 남자 목소린데 …? 뭐야. 남에 집 현관 앞에서- 그냥 미친놈이겠거니- 싶어 순영이에게 무시하고 치킨이나 뜯자며 손짓했다. 하지만, 그때,

 

 

 

 

 

 

"김여주! 집에있어?"

 

 

 

 

 

 

아씨 여기맞는데에- 그 목소리에. 현관으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김민규, 김민규였다. 문을 열자 활짝 웃으며 서있는 김민규를 발견하고는 생각했다. 아, 여기 권순영 있었지. 망했다.

 

 

 

 

 

 

 

 

[세븐틴/김민규] 치대는 톱배우 민규 X 스턴트배우 너봉 04 | 인스티즈

 

 

 

 

 

 

 

와, 진짜 이게 무슨일이야-  권순영은 상상도 못한 일을 본듯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어버렸다. 사실 뭐 그럴만도, 야심한 밤에 톱스타가 찾아온 꼴이니. 김민규는 늘 그렇듯 우리집에 아주 자연스럽게 들어오면서 권순영을 한번 흘기더니 살짝 미간을 찌푸린다. 현관에 엉망진창 놓여있는 남자 신발 두 켤레가 어색함을 대변했다. 

 

 

 

 

 

 

 

"밤 늦게 미안. 기자들 눈 피하느라 낮에 못왔어-"

 

 

 

 

 

 

나라고 당황스럽지 않을 수 없는 이 상황에 한참 멍을 때리고 있다가 어,어어- 하고 급히 먹고 마시던 것들을 치웠다. 김민규는 며칠 전 그랬던 것 처럼 우리 집 소파에 몸을 구겨넣는다. 그 때와 다른게 있다면 아까보다 보다 확실히 구겨진 미간과 무언가 맘에 안든다는 의사를 강하게 표현하기 위한 팔짱 정도? 그 모습은 꼭, 처음에 그 사납고 도도하던 김민규 같았다. 아, 조금 더 어리광 부리는 아이같은 것 빼고는? 

 

 

 

 

 

 

"아, 이쪽은 내 친구 권순영이예요. 안무가이고-"

 

 

 

 

 

"안녕하세요 호시 입니다"

 

 

 

 

 

 

당황해 눈동자만 굴리던 순영이가 내 소개에 답지 않게 무게 잡은 목소리로 악수를 권하며 말한다. 호시 입니다- 하는 말이 낯선 듯 다른 사람 같았다. 그 모습이 왜인지 모르게 웃겨 웃음을 터뜨리려다가 날 쏘아보고 있는 김민규에 헙- 하고 참았다. 아니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길래 저러고 있는거야 엉? 김민규에게 내민 순영이의 손을 김민규가 한 번 흘겼다.

 

 

 

 

 

 

 

"됐고, 김여주 한테 할 말 있어서 온건데"

 

 

 

 

 

 

 

순영이의 건네진 손이 무안하게 두고는 말하는 김민규에 권순영의 얼굴이 보기좋게 구겨졌다. 순식간에 분위기는 싸해졌다. 맞아. 잠시 잊고 있었는데 김민규는 보기드문 싸가지였지. 권순영은 속으로 화를 삭히는 듯 보였다. 갑작이 왜 온거야? 하고 급히 수습하려 애썼지만, 김민규나 권순영 사이에 흐르는 이유 모를 냉기는 좀처럼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거 마시면서 얘기해"

 

 

 

 

 

 

결국 거실이라기에 민망할 정도로 좁은 방에 작은 상을 하나 펴놓고는 세명이서 둘러 앉았다. 사람이 많아서 인지 어색한 공기가 더욱 후끈하게 느껴졌다. 어색함을 풀어보고자 집에 몇개 남지 않은 믹스커피를 컵에 털어 넣었다. 아- 김민규는 이런거 안먹나, 하고 생각을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물을 부어버렸다.

 

 

 

 

 

 

"내 여자친구 보러왔지-"

 

 

 

 

 

 

김민규는 갑자기 왜 찾아왔냐는 내 물음에 답하기 위해 한 말이 분명했다. 하지만 그 말로 인해 금새 아수라장이 되었다. 나는 결국 마시고 있던 커피를 그대로 뿜었고, 순영이의 주욱- 찢어진 그 눈은 배로 커졌다. 사레가 들려 켁켁 거리는 내 등을 김민규가 두드려 줬다. 그 모습을 본 권순영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내 방으로 문을 쾅 닫고 들어가 버렸다. 순영아! 하고 부르려던 내 목소리는 보고싶었어- 하는 김민규의 말에 묻혀버렸다. 아니, 변명을 해야 하는데!

 

 

 

 

 

 

"진짜 왜 왔어!"

 

 

 

 

"스케줄 끝났는데 너무 보고 싶잖아-"

 

 

 

 

 

"너 빨리가"

 

 

 

 

 

 

넌 왜 자꾸 내가 집에만 오면 보내려 그래! 징징거리는 그 목소리에 소리쳤다. 네가 자꾸 쳐들어오잖아! 그러자 지지 않고 말한다.

 

 

 

 

 

 

 

"너 보고 싶은데 밖에선 아는체 못하니까 그렇지"

 

 

 

 

 

 

뭐, 이런 뻔뻔스러운 자식이 다있나 싶다. 얼굴에 당황스러움을 잔뜩 묻히고는 김민규를 쳐다보자 눈까지 접어보이며 말간 웃음을 내보인다. 화라도 내야하는데, 순간 그 웃음이 진심이라고 믿고 싶었다. 보고싶었어- 하는 그 말에 계약연애 일 뿐이라고 나 자신에게 말해보아도, 정말 어쩌면 진심일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그러다가 내 앞에서 여전히 웃어보이고 있는 김민규에게 말했다. 너 이제 진짜 가- 하고. 무서웠다. 나만 바보가 될까봐. 늘 그랬던 것처럼 기대감 뒤에는 상처가 돌아올까봐.

 

 

 

 

 

 

"저 남자 갈 때까지 여기 있을거야"

 

 

 

 

 

짐짓 단호하게 답한다. 저 남자- 하며 순영이가 들어간 내 방을 가르킨다. 아, 맞아 권순영. 권순영 삐지면 한참 가는데 말이다. 어서 달래줘야 하는데. 일단 김민규를 보내는게 급선무였다.

 

 

 

 

 

"순영이랑 할 얘기 있어서…"

 

 

 

 

"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외간 남자를 집에 들이냐?"

 

 

 

"외간 남자가 아니라 친구 …!"

 

 

 

 

 

순식간에 뾰루퉁해진 김민규에 입을 헙- 하고 다물었다. 그 때 김민규의 전화가 울렸다. 김민규가 휴대폰 액정을 한 번 쳐다보더니 한숨을 내쉰다.

 

 

 

 

 

 

"전화 안 받아?"

 

 

 

 

"몰라 나도-"

 

 

 

 

 

전화를 받을 줄 알았던 내 예상과 다르게 김민규는 요란스럽게 울리고 있는 전화를 제 휴대폰에 다시 주머니에 집어 넣는다. 전화 안 받아? 하는 내 물음에 몰라 나도- 하고 태연하게 대답한 김민규가 말을 잇는다.

 

 

 

 

 

 

"최승철이야. 여자친구 만나고 온다 했으니까 너랑 있는거 알걸?"

 

 

 

 

 

 

아니 쟤는, 정말.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사고치는데에 선수다. 어떻게 저렇게 태연하고 뻔뻔할 수가 있는지.

 

 

 

 

 

 

"너 계약연애 인거 말 안했어 …?"

 

 

 

 

"그거 말해서 좋을게 뭐 있다고-"

 

 

 

 

 

 

김민규가 아직 입도 대지 않은 제 앞에 놓인 커피잔 손잡이를 만지작 거리며 말한다. 승철님이 오해할게 뻔하다. 진짜 연애도 아닌데! 그렇게 말 해도 되는거야? 내가 아무리 쏘아붙여보아도 뭐가 그리 신나는지 김민규는 콧노래 까지 부른다.

 

 

 

 

"…뭐? 계약연애?"

 

 

 

 

 

제 삼자의 목소리가 내 귀에 닿았다. 벌컥-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권순영이 내 방에서 튀어나왔다.

 

 

아, 또 잊고 있었다. 저 방에 권순영이 있었지.

 

 

 

 

 

 

-

 

 

 

 

 

 

이번화는 재미도, 감동도 없어서 구독료 줄여 두었어요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가장 쓰기 어려운 화 …!

다시 한번 말하지만, 1.2.3화 초록글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칡쨩 주저리!

여러분 퓨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감동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상상도 못한 초록글이라니 …!

사실 이글은, 혼자 쓰고 혼자 읽고 혼자 만족하며 궁상떨자 …!

하며 시작한 글인데. 초록글까지 오르니 앞으로 진짜 열심히 써야겠네요 ㅠㅠㅠ

 

라고 다집했는데 허허허허ㅓ

이번화 상태가 메롱입니다.

오랜만에 와서 내놓은 글이 이래서 뎨둉해요 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변명을 하자면

앞으로 전개를 위해 순영이와 민규의 만남이 꼭 필요한데 왜 이런 식으로 됐 … (쿨럭)(쿨럭)

다음화 꼭 재밌게 들고오겠습니다! (큰소리 뻥뻥) 믿어줘요!!!!!!!!!!!!!!!!

 

우리 또 만나요! 아디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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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예에에입니다! 민규랑! 순영이랑! 만났네욬ㅋㅋㅋㅋ 다른 남자가 집에 와있어서 삐진 민규도 귀엽고 순영이도 귀엽곸ㅋㅋㅋ 순영이가 계약연애인 걸 알았으니 이제 어떻게 될까옄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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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 1등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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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에님 1등 축하드려요 ♥♥ 항상 덧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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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순영이가 안무가로 나와 ㅎㅎㅎㅎㅎㅎ
주인공이 순영이라고 소개했는데 호시라고 소개 한고 너무 발려....오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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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한 수녕쨩 … ★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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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눈누난나/헐 순영이..순영이라니.. 혹시 서브남주인가여..?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치대는 김민규 너무 좋네요 하핳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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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는 징징거리고 치대는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감사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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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누ㅡ나난ㄴ니누 순영쓰 등장과 동시에.. 아 진짜 뭔가 아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좋은데 짜증나고.. 민규야.. 하.. 근데 순영이 되게 잘챙겨주네요 설마 삼각관...읍ㅂ릅브ㅡㅇㅂ!!!!! 오늘도 재밌게 봤어요!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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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 (입을 틀어 막는다) 제가 더 감사합니다 항상 ㅠㅠ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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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9.57
작가니뮤ㅠㅠ밍블리에요ㅠㅠ재미없다뇨?????오늘도꿀잼!!!!제사랑받으세욤....♥막막순영가질투하는그러한마으미가넘흐앞흔내용은아니겠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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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블리님 반가워요! 으아ㅏ재밌게어주셔서 ㅣㅣ 감사합니다♥♥질문에대한 답은 노코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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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내일입니다 두큳듀큰 순영이 질투가 보고싶은 저란 여자..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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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순영이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님 반가워요! 덧글 감사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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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작가님 봉1이애오 ㅠㅠㅠㅠ 이번 화도 넘나리 좋잖아요 갑작스럽게 등장한 꼬꼬를 들고 나타난 꼬꼬아범도 좋고 뻔뻔한 밍구리도 좋고 ㅠㅅㅠ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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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1님 반가워요! 꼬꼬아범과 민규 여주가 부럽ㅂ네요 ㅠㅠㅠ 덧글 감사해요 ♥ 봉1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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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1.49
버승관과부논이에여!! 아이고 순영아ㅠㅠㅠㅠ민규도그렇고 둘다 왜이리 귀엽죠ㅠㅠㅠㅠㅠ으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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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승관과부논님 반가워요!!!! 둘이 넘나 귀여운것ㅜㅜ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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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후 저게 뭐져...? 온전히 제 취향인 거슬! 둘이 만나서 막 치고박고 싸우는 건 기대 안 함미당 그냥 약간의 신경ㅇ전도 좋을 거 ㄱㅌ아요 빙의글은 이래서 죠아... 나 잉거 같잔아여! [깡빵]으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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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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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깜깜입니다
작까님... 오늘도 너무 좋잖아효..! (눈물을 훔친다)
아니 민규가 애교 부릴 때 심장이 남아 나지를 않아서 죽을 것 같아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체고..! 엄지척..!
거기다 경계(?)하는 수녀이까지 죽고 싶단 말밖에 할 수가 업숴부러..ㅠㅠ.ㅠ.ㅠ.ㅠ..
작가님 오늘도 너무 잘 읽어써요ㅠㅅㅠ 항상 사라해요ㅠㅅ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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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님 반가워요 ! 깜깜님이 더 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 항상 정성스러운 덧글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 저도 항상 싸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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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민규네꽃밭입니다! 이번화도 역시 좋네요! 민규의 애교 아이쿠 발려라 순영이가 친구 아이쿠 발려라 아주 발림포인트 제대로네요ㅋㅋㅋㅋㅋㅋㅋ 순영이의 질투 기대해도되는거죠? 둘중하나 여주한테가고 한명은 나한테와 내가 잘해줄게 (찡긋) 이번글도 잘 보고가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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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네 꽃밭님 반가워요 ♥ (달려갈 준비를 한다)제가 달려가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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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가락 세ㅛㅏㅇ에 어머나 순영아 미안 나도 니가 있는거 까먹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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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 존재를 쿨럭 잊고 있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락님 반가워요!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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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핫초코입니다! 민규 들어왔을때 제가 다 놀랐네욬ㅋㅋㅋㅋㅋ 순영이는 얼마나 당황했을ㄲㅏ요...^^... 순영이랑 민규랑 만ㄴㅏ서 무슨일이 벌어질지 기대되네욬ㅋㅋㅋㅋㄱ 다음편기다리고있겠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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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코님 반가워요 ! ♥♥ 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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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텅스텐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민규도 긔얍고 수녕이도..아 싸라해!! 작가님도 스릉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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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스텐님 반가워요 ♡ 저도 싸라해요!!!!!!!!!!! (쩌렁쩌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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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권순영이 계약연애 알았으니 이제 무슨 반응을 할까요??뭔가 더 재밌어질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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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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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오오어 순영이도 나왔다!! 하 김밍구 귀엽잖아요 암호닉[짹짹이] 신청할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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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 감사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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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차닝꾸입니다!! 순영이가 문열러 나간다고했을때부터 사실 혼자 긴장하면서 글읽은 1인...ㅋㅋㅋㅋㅋ 순영이가 그냥 연애도 아닌 계약연애!! 라는걸 알았으니 앞으로 어떻게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됩니다♥ 오늘도 잘보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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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닝꾸님 반가워요! 제글은 로코입니다! 껄껄 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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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반달로 임호닉 신청하구 가요!!!!! 밍규는 과연 진심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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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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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원우야밥먹자입니다 계약연애인걸 안 순영이의 기분은 어떨까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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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수녕이))))) 원우야밥먹자님 반가워요!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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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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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님 반가워요!들켜버렸다며ㅜㅜ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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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체리에여!!!오모오모여주의남사친순영이의등장!!!!오오오오오오오근데민규왤케귀여울일이야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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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님 반가워요!막무가내 민규 너무 귀엽습니다ㅜㅜ 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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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미리별로 암호닉 신청 가능할까요???..♥ 하아..이제서야 작가님 글을 접해서 급하게 정주행하고왔는데..진짜 너무 설레오ㅠㅠㅠ김밍규퓨ㅠㅠㅠㅠㅠㅠㅠ 다음화도 기대하고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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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신청감사합니다♥ 설레신다니 넘나 다행이네요ㅜㅜ 언넝 다음화ㅇ들고 오겠습니다!총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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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수녕이 ㅠㅠㅠ민규욀케 차가운남자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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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가운민규★ㅜㅜㅜ 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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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일어나자마자 신알신받고 뛰쳐왔어요!
[채꾸로]로 신청합니다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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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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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호우쉬주의보]로 암호닉 신청할게요!작가님 글 너무 재밌어요ㅠㅠ이제서야 본 제가 한심해지네요ㅠㅠㅠ민규는 갈 수록 귀여워지는 거 같아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여ㅠㅠ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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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 감사드려요!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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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95
별별별투기별별별. ㄱ 순영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뉴뉴,,,,, 싸해진 분위기는 제가 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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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별투기별별별님!반가워요! 싸해진분위기에 저도슬쩍ㄲㅋㅋㅋ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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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원주민으로신청이요!!!!어머나ㅠㅠㅠㅠ순영이ㅠㅠㅠㅠ멋있어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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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 감사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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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순영이도 마음이 있는건가요!!! 질투인가요!!!! 삐지면 오래 간다니 ㅋㅋㅋ 귀여뷰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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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 하면 또 귀여움 아니겠습니까ㅜㅜㅜ 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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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2.45
[쪼꼬베리] 로 암호닉 신청하고 갑니다!! 이런 글 너무 좋아요ㅜ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닭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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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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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붐바스틱입니다!!! 다음화에서 민규랑 순영이 싸우는건 아니겠죠...??? 오늘도 잘읽고갑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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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바스틱님 반가워요!!!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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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4.139
[자몽몽몽] 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순영이 민규 둘다 넘나좋은것.. 그나저나 민규가 일부러 남자친구 남자친구 거리는것같은...! 순영이들으라고 그러는거니ㅋㅋㅋㅋㅋㅋ 대형견같은밍구 너무귀엽습니다ㅠㅠㅠ 잘보고가요 감사하ㅂ니ㅏ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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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와 민규사이 여주는 ㅜㅜㅜ 부럽네요 암호닉신청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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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이이우ㅜㅜㅜㅜㅡ재미이있어요ㅡㅜㅜㅜㅜㅜㅜㅜ잘보고가요ㅜㅜㅜ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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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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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남양주꼬꼬에요!! 이번편도 역시나 꿀잼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담편도 기다릴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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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꼬꼬님 반가워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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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한창 러브레터 듣고 있었는데ㅎㅎ 작가님이랑 저랑 뭔가 통했나봐요♡>< 오늘도 재밌게 읽고 갑니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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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인가봅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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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민규너ㅜ귀엽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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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는 귀여운 대형견미죠ㅜㅜ 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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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114
작가님 부니야예요 ㅠㅠㅠ 이번 편도 진짜 정말 재미있어요 ㅠㅠㅠㅠㅠ 애인은 민규 남사친은 순영이 상상만 해도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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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니야님 반가워요!♥ 재밌게 읽어주시고ㅜㅜ덧글 감사합니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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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비회원으로 읽다가 이렇게 회원으로 읽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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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회원가입 성공하신 건가요??축하드려요! 우리 앞으로 더 자주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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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꼬꼬아빠입니당!! 민규 이눔시키 사람마음 헷갈리게 하는데에 일가견이 있긴 하네요. 여주가 상처받지않도록 그냥 서로 잘..ㅎㅎㅎㅎ 그나저나 순영이와 밍규의 살떨리는 기싸움도 잘봤습니닿ㅎㅎㅎ 여주는 복받은 여자군여 다음화도 기대할게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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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아빠님 반가워요♥~♥ 흔드는 민규와 남사친 사이에 있는 여주라니ㅜㅜ제가 다 부럽네요허허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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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6.233
예야 순영이와 민규가 만났다니.....ㅎ 순영이가 계약연애인걸 알았다니......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니...... 아 이건 원래 알던 사실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운이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당! 초록글 축하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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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님 반가워요♥!!!!!!! 감사해요♥♥♥초록글 오른거 다 여러분 덕이라며 (울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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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8.150
암호닉 [부제도산] 신청할께요 이거 진짜 너무 재밌어요 작가님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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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ㅜㅜ 암호닉 신청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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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악 순영이도 민규도 둘 다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 잘 보고 있어요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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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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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둘다 삐졋엌ㅋㅋㅋㅋㅋ닼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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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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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민규 질투하는거 짱귀예요ㅠㅠㅠㅠㅠ 수영이가 계약 연애인거 알아버렸어 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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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퉁한 민규ㅜㅜ 너무 귀엽다며ㅜㅜ 덧글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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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수녕아ㅏ....무시해줘제발 ㅡ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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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면앙대죠ㅜㅜ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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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28
제가 암호닉 신청을 안했었나요?ㅠㅠㅠ[0103]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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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누락됐었나요..?만약 그런거라면 죄송해요ㅜㅜ 한번더 확인해보겠습니다! 만약 이전에 동일한 암호닉 신청하셨더라면 맨앞일거예요!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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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하.. 좋아요,,, 좋습니다 ㅠㅠㅠㅠ 만세 삼창하지 백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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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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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규랑 순영이랑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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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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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수녕이다ㅎㅎㅎㅎㅎㅎ삼각관계 매우 좋네옇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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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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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ㄲㄲ. 우리 여주어케요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안돼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와중에 권수녕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 삐져서 방에 들어간거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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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아카한 순영이ㅜㅜㅜㅜ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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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1110입니다!! 순영이의 등장으로 삼각관계가 시작되는건가요 (두근) 저 삼각관계 참 좋아하는데요...어후 심장이 벌써부터 나대네요..보고싶었다니 저럴땐 바로 키ㅅ..ㅎㅎㅎ 너무 앞서나갔네요ㅋㅋㅋㅋㅌㅌ민규 넘나 귀여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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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님 반가워요!♥♥♥♥ 키ㅅ...ㅎㅎㅎ아주 바람직하네요 덧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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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순영이가 나타나써여 !! 왠지 삼각관계가 될것같은 느낌적인느낌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둘다 너무 조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재미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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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와 민규라닛..!선택할 수 없죠ㅜㅜ덧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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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복승아입니다!!!! 아 진심 권순영도 귀엽고 김민규 성격 뭔지 알거같아서 더 재밌닼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작가키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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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승아님 반가워요! 유치원생같은 민규 성격 이랄까..?저도 사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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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절쿨
ㅠㅠㅠㅠ메롱아니에여ㅠㅠㅠ작가님 글 너무 잘쓰시는걸요ㅠㅠㅠ 심장쓰 쿵쾅쿵코앙 ㅠㅠㅠㅠ 아 순영이... 넘나 설레는것 ㅠㅠㅠㅠㅠㅠ아.......진짜조아여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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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잘쓴다니..!ㅜㅜㅜ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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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닌데여..!! 어ㅏㄴ전 엄청 재밌는데여...?
순영아ㅜㅠㅠ사랑해ㅠㅠㅠ왤케 거ㅣ얍니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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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빨리 다음화 보러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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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밍구랑 수녕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밍구... 일 벌리는대는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녕이가 모든걸 다 알았으니 이제 어떤 상황이 돨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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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와 민규랑 수녕이ㅠㅠㅠㅠ복받았네요ㅠㅠㅠ여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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