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100 14년 전블루베리 요거트 어쩌고를 빨면서 드는 생각 84년 전오늘 시간 좀 안 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요일이라 그런 건지 날이 춥다는 핑계로 시간 감각도 없어진 건지 모르겠지만 34년 전그저 웃기네...... 한강(not 여의도) 라면 하나 만든 전적으로 물 적당히 넣으라는 잔소리까지 꽂아 주시는 형이 24년 전그저 춥고 칼바람만 분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물론 전 방금 일어났고 여즉 이불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서 체감이 안 되지만 14년 전현재글 잘 자요 14년 전하지만 네가 있는 이번 이 겨울은 다르잖아 84년 전재현 씨 24년 전케이크 먹이겠다고 동화 한 편을 지어다 주신 애인의 한 마디...... 그저 웃겨서 박제나 해 봅니다 74년 전운동 그 새끼가 꽤 잘해 주는 건지 제법 오붓한 시간 보내러 가신 형 대신 이재현 특징이나 읊는 판 164년 전이따금 뱉으시는 발언들은 고양이 하나 들인 것 같은 느낌인데 말하는 족족 이 쌔끼야로 일관하시는 애인 어떻게 해야 하나요 19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