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열심히 귀갓길 인파를 헤치고 계시는지 눈 깜빡일 때마다 제 생각은 하고 계시는지...... 재현 씨 얼굴 못 보고 빽빽한 글씨에 눈깔이나 박던 두어 시간보다 지금이 더 느리게 흐르는 듯합니다 194년 전귀가를 알립니다 왕자님 들어가시는 길에 하늘이라도 한 번 볼 수 있는 퇴근길이 되시길 바라면서...... 사유는 그저 달이 예쁘다고 하는 말이 많으니4년 전이재현 귀여운 모먼트 64년 전보고 싶다는 말만 줄창 읊어댈 때가 왔습니다...... 14년 전대가리 굴러가는 것보다 몸이 솔직한가 봅니다 눈깔 뜬 시간을 보니 말짱하다고 했던 것 무색하게 늦잠이나 조졌네...... 14년 전현재글 잘 자요 14년 전이 밤과 볼이 빨개진 너 하나 있다면 슬픈 노래에도 자꾸 웃음이 나는 걸 14년 전짧은 치마 들으러 간다 남기고 사라진 우리 집 연상을 애타게 찾습니다 특징 이재현 불리하면 애교를 부리고 옵콜스를 달고 사십니다 방황하는 이재현을 발견하신다면 연락 주세요 aoa가 그렇게 좋으세요? 104년 전재현아 14년 전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뭐 먼저 들으실래요 사실 개연성을 따진다면 좋은 소식을 먼저 들으시는 게 낫다고 생각은 하는데...... 선택에 맡깁니다 64년 전이른 아침에 (지극히 이주연 기준) 쪽지나 써서 올립니다 별다른 내용도 없이 보고 싶다는 말만 줄창 적겠지만...... 월요일 아침에는 이재현이 필요하다 3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