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재현 씨 34년 전집에 가자 54년 전일어났다고 당당히 씨불이곤 다시 눈을 감은 건에 대하여...... 해명 아닌 해명이나 합니다 그저 두르고 있던 이불이 따뜻했다는 그런 전형적인 이야기지만 104년 전잘 자요 14년 전형 저는 파인애플 사탕 좋아해요 64년 전현재글 재현 씨 34년 전대체 몇 번째 얘기하는 거냐 하시겠지만 저는 형이 이따금 그렇게 어필하실 때마다 (이재현: 이 쌔끼야 뭐가 어필이냐) 팔불출 조지는 놈처럼 또 반했어요 형 주절거리고 싶어요 174년 전부지런히 시간 보내고 계실 우리 집 재현 (aka 말랑) 씨께 종종 꿈에 니가 나왔다 주연아 로맨스 영화에나 나올 법한 대사를 던지고 내용은 홀랑 까서 드시는 게 애태우는 방법을 너무 잘 아시는 듯합니다 54년 전잘 자요 14년 전커피 두 잔을 빨았더니 지나치게 말짱한 건 고사하고 114년 전형의 atoz를 하나씩 알게 되면서 매번 드는 생각 6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