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재현아 54년 전형 오늘 *나 추워요 너무 춥고 손가락이 이대로 썰리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과 함께 목도리를 두르라던 형의 말을 왜 안 들었나 후회가 막심하고 당장이라도 올라프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날씨지만 74년 전내 애인은 마조였구나...... 이 사실을 방금 알았을 때의 심정이란 진즉 알고 재현 씨의 취향을 맞춰 드려야 했었는데 제가 무지했습니다 반성합니다 84년 전칼바람이 부는 개*레기요일 오후입니다...... 이 추위를 뚫고 나가시는 동안 누군 퍼질러서 자고 있었다는 게 살짝 마음에 걸리지만 14년 전잘 자요 형 14년 전현재글 재현 씨 54년 전이재현 *받는 점...... 이주연이 *받는 포인트를 잘 알고 계시는 건지 이따금 사람을 말리게 한다 ex 맵찔이 아니고 개맵찔이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34년 전To. 주말 아침마다 성실함을 어필하시는 재현 씨께...... 매번 거르지 않고 하시는 건 섹*하시긴 한데 그래도 하루 정도 째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절대 형을 기다리기 아쉬워서 그런 게 아니고요 64년 전재현 씨 언제 일어나세요 물론 더 주무셨으면 하지만...... 아니 그래도 빨리 일어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해요 그래도 형이 푹 주무시는 게 안 좋은 게 아니니 기다려야겠다는 생각도 하는데 아무튼 24년 전굿모닝...... 이렇게 문자를 보내 14년 전잘 자요 1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