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구김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2021.12.30. ~ 2022.03.31 24년 전위/아래글210 [구김살/현] 우리가 조금만 서로 선을 그었다면 좋을까 8724년 전209 [구김살/현] 이제 판 좀 아껴서 쓸래? 너희 얼굴 한 번씩 다 박았다 9734년 전208 [구김살/현]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12234년 전207 [구김살/현] 내 보라색에 널 섞었더니 더 짙어져 안 보여 눈이 멀었었나 봐 난 검은색인 걸까 11464년 전206 [탐정] 8:10 7244년 전현재글 205 [박수건달] 7:30 13134년 전204 [김종욱찾기] 7:30 3804년 전203 [구김살/현] 내 안에 숨은 마음이 너를 조금씩 궁금해할 때 4554년 전202 [구김살/현] 11:00 게임 / 봐도 봐도 보고 싶은 맘이야 줘도 줘도 주고 싶은 맘이야 8754년 전201 [구김살/현] 감정이란 꽃은 짧은 순간 피어나는걸 4504년 전200 [구김살/현] 새벽 5 시 세상이 파랄 때 나만 남아 널 자꾸 그리워해 4534년 전공지사항박제 & 브리짓 구김살의 일기 14664년 전멤표 14년 전공지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