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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39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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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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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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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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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희 야식.

엄마 몰래 먹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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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까꿍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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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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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엄마 몰래 야식 야금야금!

(부모님이 안방에서 잠드신 사이 치킨을 시키는 네 옆에 딱 달라붙어 종알대는) 혀아, 우리 꼬꼬 얌얌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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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꼬꼬 얌얌해. (오시기 전에 전화 한 번 달라며 말 해놓고 백현이 안아들어 거실 서성이며 토닥임) 현이는 꼬꼬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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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웅! 현이는 꼬꼬 돌돌이도 조아야. 그리구 꼬꼬 이케 몽글몽글도 조아! (제 머릿속 꼬꼬는 달걀인지라 계란에 관련된 음식이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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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렇구나, (아이다운 말에 흐뭇하게 웃으며 보다 뽀뽀해대며 연락 오자 조심히 문 열어 받고 계산하고서 식탁으로 가 놓고 그릇 가져와 뜯어서 놔주며 포크 쥐어주고 백현이 봄)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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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혀아, 왜 꼬꼬가 이케 생겨써? 꼬꼬는 노랑이야! (포크롤 손에 꼭 쥐고 치킨을 콕콕 찌르며 물어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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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거는 꼬꼬알, 얘는 꼬꼬. (볼 만져주고 웃고는 머스타드 짜서 앞에 놔주며 저도 먹을 준비함) 현이는 꼬꼬알인 줄 알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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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우응, 꼬꼬알인 줄 아라써... (치킨을 포크로 콕 찍고 한 입 무는데 뜨거움에 놀라 포크까지 떨어뜨리는) 흐이, 아뜨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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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뜨야? 어어, 미안해. (그에 놀라 얼른 물 마시게 하고 후 불어 식히며 볼 만져줌) 미안해, 형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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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흐, 아뜨... (따가운 혀에 물을 잔뜩 마시곤 잔뜩 얼굴을 찌푸리며) 현이 입이 아야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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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지, 어디 보자. (그에 입 벌리게 해 혀 확인하고 마저 식히고서 다시 뜯어 놔주며) 이놈, 현이 아프게 하지 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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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 노옴! (금방 기분이 풀려 베시시 웃곤 제 앞에 뜯어진 치킨 살을 소스에 묻혀 먹는) 우아, 바삭바삭. 까까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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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 튀김. 기름이 지글지글 해가지고 튀긴 거야. (입가에 묻은 거 닦아주고 웃으며) 현이 어때, 까까보다 맛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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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녜, 까까보다 마시써. (열심히 입에 튀김가루를 묻혀가며 먹는데 안방 문이 열리는 소리에 입을 손으로 가리며) 힉, 어뜨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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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헉, (그에 저도 놀라 입 가리며 가만히 있는데 오는 발소리에 흘깃 현이 보곤 아무렇지 않은 척 먹으며 보다 아버지 나오시자 한숨 돌리고)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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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빠가 나오시면서 우리 막둥이 뭐 먹냐며 제 옆으로 오셔선 잔뜩 뽀뽀를 해주시자 꺄르륵 웃으며) 현이 꼬꼬 얌얌해. 마마한테는 쉿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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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가 배고파서 시켰는데 현이도 배고팠나봐요. 잘 먹네, (그에 귀여워 웃고 얼른 들어가 주무시라며 등 떠밀고 웃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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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맛있게 먹으라며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시곤 방으로 들어가시는 모습에 저도 손을 흔들어주는) 파파 코코해요. 빠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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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빠빠. (저도 따라서 손 흔들어주고 픽 웃음) 현아, 꼬꼬 맛있어요? 파파 안 줬네 우리 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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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힉, 파파 안 줘써... 파파도 얌얌해야대. (네 말에 아차 싶어 얼른 포크에 치킨을 찍고 의자에서 꿈틀꿈틀 내려와 안방으로 들어가며) 파파 꼬꼬 얌얌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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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현아. 잠깐만, (그에 당황해 막으려는데 들어가버리자 멍하니 보다 소곤소곤 들리는 소리에 한숨 돌리고 깨시진 않겠구나 싶어 백현이 나오자 안아들어 뽀뽀해댐) 마마 주무시잖아, 우리 들키면 이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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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고맙다며 엄마 깨기 전에 얼른 나가라며 제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시자 슬그머니 나가는데 저를 안아들고 뽀뽀를 해대는 너에 꺄르륵 웃으며) 이놈 안니야! 마마 코 낸내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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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마마 코 낸내하시지. (다시 돌아와 의자에 앉아서 마저 먹이며 저도 먹으면서) 다 먹고 치카하고 코 낸내 하자 우리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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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한 조각을 잘게 뜯은 걸 다 먹고나니 양이 차 포크를 내려놓곤 아기의자 벨트를 풀으려 낑낑대는) 현이 배가 빵빵이야. 내려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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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빵빵이야? (그에 픽 웃고 벨트 풀고 안아들어 제 다리에 앉히고 마저 먹으며) 현이 맛있게 먹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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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녜, 현이 마시써여써. 꼬꼬 조아여. (네 다리 위에서 콩콩대며 장난을 치다 배도 부르고 늦은 시간인지라 네 가슴에 기대 잠에 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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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콩콩 거리며 장난 치다 조용해지자 내려다보다 잠든 모습에 먹은 거 정리하고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현아, 잠깐만. 치카하고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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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으응, 흐, 코... (절 깨우는 손길에 살짝 얼굴을 찌푸리곤 네 품에 더욱 파고들며 칭얼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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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욕실 들어서서 문 닫고 엉덩이 토닥이며 달램) 현아, 아 해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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