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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79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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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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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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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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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성인이 된 현/희.

여전히 찬열이 품 속 애기.

형/오빠인 걸 속이고 애인이라 소개하기. 푸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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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음란마귀 오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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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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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꺄륵! 장난친거지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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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5에게
뭐야, 큭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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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빼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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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지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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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음흉한 백희의 시선~~
오늘은 오빠 회사 진상 직원 퇴치하는 백희로!
오빠야는 사장님 이니까 백희는 사모님 :)

.
(오빠와 미리 약속을 한 시간에 기사의 차를 타 방금 막 미용실에서 한 머리를 만지작 거리다 보조석에 앉은 비서에게 말하는) 오빠한테 나 지금 출발했다고 전화 넣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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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화 오자 받고서 이제 출발한다는 얘기에 픽 웃고 알았다 답하고서 오후 스케줄 다시 확인하고 미룬 것도 확인된 거 보고 저도 준비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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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반지의 위치를 바꿔끼고서 립스틱을 가장 붉은 것으로 바른 뒤 회사에 도착하자 조심스레 내려 회사 안으로 들어가는데 저를 몰라 저를 막는 직원에 어이가 없다는듯 헛웃음 짓다 오빠가 보이자 연기하는) 자기, 지금 나 회사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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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마중 나갈 겸 내려가는데 소란 스러운 입구에 의아해하다 그 모습 보고 얼굴 굳어 다가가는데 자기라는 말에 픽 웃고 또 장난 시작이구나 싶어 보다 비키라 얘기하고 백희 손 잡아 이끌며) 자기가 워낙 회사에 안 왔어야지. 그리고, 이 분이 자기가 사모님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응? 화내지말고, 밥 먹으러 갑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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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빠의 말에 사과를 하는 직원을 흘겨보며 마음에 들지 않는 척 하고서 오빠와 팔짱을 끼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말하는) 화 안났어, 단지 당신이 사준 옷이 구겨지기라도 할까봐 그랬지- (엘리베이터에 단둘이 올라타 문이 닫히자 안도의 한숨 내뱉는) 어우, 죽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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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알았어요. (그에 픽 웃고 보다 엘리베이터 타고 문 닫히자 웃으며 볼 콕 찌름) 뭔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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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몰라.. 그 여자는 어디야? (지금 자기 사무실에서 회의 내용 보고서를 들고 기다리고 있을거란 말에 심호흡하고서 오빠의 손가락에 있던 반지 위치 바꿔주는) 오늘따라 더 멋지네? 앞머리 세우니까 시원해보이니까 더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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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심호흡 하자 귀여워 웃고는 손 들어올려 손등에 입맞추고 볼 톡톡 건드리며) 볼에 뽀뽀하고 싶은데 화장 망친다고 뭐라 할까봐 손등에. 그래? 앞으로도 세우고 다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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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안돼, 나랑 놀러 다닐때만 세우고 다녀 (층에 도착하자 보이는 여직원에 얼굴을 굳히고 다가서는데 다른 직원들은 소식을 들은 것인지 저에게 인사하자 웃고는 그 여직원이 다 들리게 말하는) 저 오늘 처음 오는건데.. 우리 박사장님 잘 부탁할게요 여러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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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겠습니다, 사모님. (장난스레 잘하거 도착하자 내리는데 그 소리에 작게 웃고 허리 감싸 사무실로 가며) 사모님, 안으로 들어가시죠? 큭큭, 아 서류 이리 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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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저의 눈치를 보더니 같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는 여직원의 행동에 어이가 없다는 듯 말하는) 서류 달라고 했지. 누가 들어오래요? (제 말에 다들 저와 그 여직원에 시선이 꽂히자 아예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요목조목 따지는) 누가 들어오라고 했냐구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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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사모님, 화내지 마시고. 응? (그에 달래려 다가가 볼 만져주고 서류 건네 받고서 돌려보내며) 서류는 내가 전달해 주겠습니다. 가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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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니, 당신 먼저 들어가요. (정말로 화가 났을 때만 행동인 소매를 걷고는 다시 말하는) 이런 식으로 매일 사장님 사무실 들어갔어요? 얼씨구, 스타킹도 안 신고? (제 말에 여직원이 당황해 하면서도 저를 똑바로 쳐다보자 픽 웃는) 박찬열씨 부인, 사모님으로써 말하는데..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요. (문을 쾅 닫고는 사무실 안에 있는 소파에 앉아 싸우는 척을 하는) 당신은 왜 저런 애를 뽑았어?! 제 정신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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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소매 걷자 진짜 화났구나 싶어 눈치 보다 슬그머니 사무실로 들어가면서) 살살하세요, 부인. 무섭습니다. (되려 저한테 불똥 튈까 얼른 들어가서 기다리다 이내 들어오더니 문 쾅 닫자 놀라 보다 제게 소리 지르자 움찔이고) 내가 안 뽑았습니다, 부인. 인사과가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화내지 마시고. 응? 부인, 내가 잘못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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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당장 잘라, 당신 회사 이미지 더럽히는 애들 딱 질색이야. 아버님도 그 여자애 아는 것 같던데 (소파에 앉아 오빠의 볼을 쓰다듬으며 작게 웃고는 물티슈로 얼굴을 살짝 닦아주고서 작게 말하는) 나 잘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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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화내지 말고, 응? (그에 가만히 받다가 그 말에 그제야 픽 웃고) 엄청. 나 진짜 쫄았어.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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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작게 웃고는 오빠가 밖에 나갔다 오겠다는 말에 같이 가자고 말하는) 혹시 모르잖아, 그 여자가 갑자기 크앙- 하고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길지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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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고, 그럴 일 없네요. (저도 하나 해야겠다 싶어 문 열면서 안 보이게 뽀뽀하는 소리 내고 문 열음) 갑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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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여직원이 어디갔냐고 묻는 오빠의 물음에 밑으로 후다닥 내려갔다는 다른 직원의 답에 픽 웃고는 오빠의 자켓을 들고서 오빠 몰래 조사한 내용을 말해주는) 모임에서 들은건데, 저 여자 돈 뜯어내려고 그러는거래. 근데 그 돈 뜯긴 사장님들 공통점이 사모님이랑 사이가 안 좋았구.. 우리 자기는 날 너무 사랑해서 그럴 일 없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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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그건 몰랐네요. 그리고, 내가 넘어갈 사람으로 보이십니까, 부인. (작게 웃고 외출한다며 안 들어올 거니까 칼퇴 하라 말하고 백희 허리 감싸 엘리베이터로 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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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혹시 모르지요? (오빠와 알콩달콩히 말하고는 엘리베이터로 가는데 운 탓인지 눈이 퉁퉁 부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여직원을 보다 오빠를 보고 평소에는 잘 하지 않는 애교부리는) 여보, 나 오늘 데이트 했을때 간 스테이크 집 가고싶다. 응? 나 거기 가려고 자기가 사준 옷 입은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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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그럴 일 없습니다 부인. (웃으며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그 여직원이 보이자 흘깃 봤다 모른척 백희 내려다보며 귀여워 웃고는 이마에 입맞추고) 그러자, 아 예쁘다. 여보, 또 해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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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부끄러운지 도리도리 거리려다 그 여직원이 신경쓰여서 더 하게되는) 으응, 장난치지말구- 또 나 오늘 자기가 사준 립스틱도 발랐는데? (제 말에 크게 웃는 오빠를 보며 베시시 웃는) 식사하고 드라이브해요, 데이트하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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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미치겠다. (그 말에 크게 웃으며 웃음기 서린 목소리로 뽀뽀 짧게 하고 엘리베이터 오자 타 문 닫고) 그럽시다, 부인? 푸흐, 아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귀여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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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단 둘이만 타자 볼을 부풀이고는 잔뜩 칭얼칭얼 거리는) 으으, 오그라들어! 오글오글! (오빠의 옆구리를 아프지 않게 콕콕 찌르고는 다시 오빠한테 기대서 말하는) 근데 진짜 부인으로 알면 어떡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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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애기야, 왜 이렇게 귀여워. 응? 왜 귀여운 짓만 해, 우리 애기. (안고서 내려다보다 뽀뽀해대며) 그런 거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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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오빠의 말에 어이가 없다는 듯 다시 뚱한 표정으로 립스틱 바르는) 하여간 대책 없는건 아빠랑 닮았어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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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바로 태도 변하네. 무섭다. (그에 지켜보다 안은채 도착하자 내려 차로 가면서) 밥 뭐 먹을까, 아까 얘기한 거 먹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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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오빠에게 거의 안기다시피 이동하면서 고개 끄덕이고는 오빠와 나란히 뒷자석에 앉아 베시시 웃는) 진짜 그 여자 자를거야? 응? 잘라야 해, 알았지? 나 그 여자 소문 퍼뜨리는 중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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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떻게 퍼뜨리고 계시는데요, (손 잡아 만지작거리다 깍지 끼고 바라보며) 애기 같이 웃는다 또. 어디가서 그렇게 웃지 말라고 했지요, 웃지마. 남자 꼬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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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남자 꼬였네- (오빠의 넥타이를 풀어주고는 다시 깔끔하게 해주는) 근데 진짜 오빠 결혼했다는 소문 나면 어떻게 해?.. 엄마는.. 진짜 결혼해도 상관없다고 했는데.. (고개를 푹 숙이고 웅얼웅얼 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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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디, 누군데. 가만 안 놔둘 거야. (넥타이 다시 해주자 내려다 보다가 그 말에 픽 웃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우리 공주님 두고 제가 어떻게 결혼합니까. 오빠는 우리 공주님 결혼 먼저 시킬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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