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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 묻은 별의 입술에 입 맞추고 싶었다 | 인스티즈

 

 

 

 

 

 

우리의 머리 위로 꼬리별들이 우수수 쏟아졌다 

산 아래 반딧불이들은 열기 가득한 너의 볼 언저리에 돌아다녔고, 

삭히고자 담근 시냇물들은 한기도 없이 그저 좋게 우리의 발을 감쌌다 

 

아름다웠다 

이 모든 것들이 

 

아이다움과 완연한 웃음이 가득한 이곳에서 

내 곁에 머문 붙박이별이 참 좋았다 

 

밤공기 묻은 별의 입술에 입 맞추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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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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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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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제가 생각하는 한 여름방학의 밤 이미지예요.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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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한 여름밤 시골길, 남색 밤하늘에 별이 총총하게 박혀있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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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뭔가 로맨틱하네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심장 소리 들킬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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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그러게, 되게 로맨틱하다. 그럴 수도. 들키면 부끄러우니까 일부러 떨어져서 걸을 것 같아, 나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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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저라면 손이라도 잡아볼까 싶어서 더 옆으로 붙을 것 같은데. 그, 왜 청춘 로맨스 영화에 보면 자주 나오는 장면 있잖아요. 손 스치는 거. 그거 해보고 싶어요. 날아갈 것 같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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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아, 뭔지 알아. 뭔지 알지. 손등 스치는 거. ㅋㅋㅋㅋ 만약에 내가 용기가 있다면 그렇게 몇 번 스치다가 먼저 새끼 손가락도 걸어볼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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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ㅋㅋㅋ 예쁘겠다. 쓰담. 새끼손가락끼리 걸면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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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쓰담쓰담. ㅋㅋㅋㅋ 내가 먼저 걸면 상대 쪽에서도 안 풀리게 단단히 잡아주겠지? 그러다가 같이 제대로 손 잡았으면 좋겠다. 이거 조금 로망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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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손놓기 싫을 것 같아요.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착하면 하루 동안 안녕해야 하니까 일부러 발걸음도 늦출 거고. 이왕이면 반팔 입었을 때 살짝 쌀쌀한 날씨였으면 좋겠어요. 더 붙어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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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예쁘다. 꼭 무슨 순정만화나 청춘 드라마에 나올 법한 장면 같아. 난 그런 감성들이 좋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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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저도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면서 봤던 글이 그런 글이라서, 아직도 생각나요. 그것 때문에 비슷한 꿈까지 꿨었는데. 애인 생기면 별도 보러 가고 싶어요. 같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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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꿈까지 꿀 정도였어? 이런 장면의 꿈이라면 진짜 좋았겠다. 아, 나도. 애인이 생긴다면 별구경 같이 하고 싶다. 그리고 유성우. 유성우 떨어지는 거 꼭 같이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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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음... 앞에서 얘기한 상황은 아니었고, 그냥 청춘? 그랬어요. 꿈에서 교복까지 입고. ㅋㅋㅋㅋ 애인 피부가 예민할 수도 있으니까, 돗자리도 챙겨갈 거예요. 풀독 오르면 안 되니까. ㅇㄴㅇ+ 같이 누워서 보고 싶다. 이 별은 형아 별, 내 별. 유성우 떨어지면 소원도 빌고.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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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와, 교복까지 입었으면 진짜 완전 청춘이네. 아. 돗자리 같은 건 전혀 생각 못 했어. 재환이 되게 세심하구나. 쓰담. 나란히 누워서 별도 보고, 내 사람도 보고. 응, 좋다. 좋아. 소원도 세가지 정도 빌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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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 택운.에게
전 지금도 교복은 입으니까. 청춘. 형아도 청춘. ㅋㅋㅋㅋ 그런가요. 형은 풀독 같은 거 안 걸려요? 괜찮아? 네, 좋다. 애인이랑은 같이 있기만 해도 좋은데, 상황까지 도와주면...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어서 심장마비로 사망할 것 같아요. 형은 무슨 소원 빌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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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나도 청춘이라고 말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 아마도...? 사실 다 크고 나서는 풀에 눕고 이런 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 혹시 네가 풀독 오르거나 그래? 그건... 그건 안 돼. 같이 누워있다가 네가 사망하면 애인이 얼마나 놀라겠어. 으음, 일단. 건강, 행복, 사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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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저도 다 크고 나서는 누워본 적이 없어서... 예전에 맨땅에 못 누웠던 건 기억나요. ㅋㅋㅋㅋㅋㅋ 그게 뭐야. 쓰담. 당연하죠. 주거면, 예쁜 애이니를 못 보니까. 오래오래. ㅠㄴㅠ...! 건강, 행복, 사랑? 그러네요. 제일 가까이에 있는데, 정작 소중하게 느끼지는 못하는 것들. 맞는 말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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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그치? 그러니까 아무리 설레고 좋아도 죽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응, 딱 저렇게 세가지.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돈도 빌고 싶지만... 그렇게 말하면 너무 분위기 깰 것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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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분위기 깰 것 같아서? 생각보다 귀여운 이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제가 빌게요. 택운이 형아랑 저랑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ㅇㄴ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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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응, 좀. 저런 로맨틱한 상황에서 돈은 너무 현실적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재환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돈 많이 벌면 꼭 연어 초밥 먹을 때 생연어 말고 구운 연어 초밥으로 걱정 없이 먹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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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1일 1프링글스요. 월요일에는 오리지널, 화요일은 치즈, 날 정해서 깔 별로 먹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구운 연어 초밥은 더 맛있어요? 아직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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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7에게
프링글스 좋아해? 재환이가 뭘 좀 아는구나. 과자 중에서는 프링글스가 최고지. ㅋㅋㅋㅋㅋㅋ 생연어도 맛있기는한데 내 취향은 곁에 구운 게 약간 더 맛있더라고. 그런데 보통 1,500원? 정도 더 비싸니까... 사먹기 망설여져. 기회되면 꼭 먹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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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 택운.에게
사랑이죠. 제가 과자였으면 프링글스 형! 하면서 절절 따라다녔을 거예요. ㅋㅋㅋㅋ 어...? 그렇게 비싸요? 세상에, 그걸 하루에 하나씩 치면 일주일에 얼마야... 네, 알았어요. 언젠가 꼭 먹어볼게. ㅋㅋㅋ 그리고 몇 년 뒤, 월급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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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9에게
졸졸도 아니고 절절? 되게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ㅋㅋㅋㅋㅋ 응... 그래서 잘은 못 먹지. 시험 끝난 날 스스로에게 주는 상, 그럴 때만 먹어. 월급날까지 미뤄지는 거야? 그게 대체 몇 년 뒤야. 지금 고등학생이니까, 바로 취업한다고 해도... 5년에서 7년은 걸리겠다.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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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 택운.에게
아, 오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요. 이번에 시험 끝난 기념으로 프링글스 하나. ㅇㄴㅇ+ 어... 대학이 4년제라고 치면, 어... 바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치면 6년? ㅋㅋㅋㅋㅋㅋ 용돈 모아서 한 번 먹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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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혀어가ㅏ우령향 ㅆ비ㅏㄹ 방에 바ㅟ벌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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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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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방에 바퀴벌레!?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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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도망갔어? 잡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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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잡긴 했어요... 아빠가 잡아주셨어요. 아, 진짜... 아... 난장판이에요. 액자까지 부서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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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토댁토댁. 괜찮아? 액자면 유리 깨졌을 것 같은데 혹시라도 조각 밟지 않게 조심하고, 치울 때 손 조심해. 다칠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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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뇨, 오늘 제 방에서 잠 못 잘 것 같아. 유리는 아니고, 액자 틀이 망가진 거라서. 무사해요. ㅋㅋ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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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그나마 다행이다. ㅋㅋㅋㅋ 맞아, 벌레 나온 날 밤엔 방에서 못 자지... 아, 음. 그. 갑자기 생각난 게 있는데 말하면 재환이가 울 것 같으니까 참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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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 저 귀에 벌레 들어가면 어쩌죠, 형... 저 오공 진짜 좋아하는데, 매일 보는 게 바퀴벌렌데... 진짜 식겁... 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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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그 3M 귀마개로 귀 막고 자는 건...? 난 오공 한 번도 안 가봤어. 그래도 사진이랑 실제로 보는 건 다르니까. 그... 바퀴벌레 한 마리가 나왔다는 건 이미 어마무시하게 있는 거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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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 택운.에게
이어폰이라도... 네, 진짜... 소리 엄청 질렀더니, 목 아파요. 아뇨,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요... 만약 엄마 바퀴벌레였으면 초기에 잘 잡은 걸 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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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5에게
갑자기 시 생각나요. 백석 시인의 수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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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6에게
괜찮아...? 따뜻한 물이라도 마시고 와. 토댁토댁. 재환이 진짜 긍정적이다. ㅋㅋㅋㅋㅋ 아, 그거. 그. 거미 쫓아내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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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 택운.에게
네, 아이스크림도 먹었고. 괜찮아요. ㅋㅋㅋㅋ 쓰담쓰담. 네, 이번 시험 범위. 엄마 바퀴벌레가 왔으니까, 이제 아들 바퀴벌레도 올까요...? 상상만으로도 무지 끔찍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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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8에게
백석 시인 좋아하는 사람들 많던데, 나는 특출나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 시는 좋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엄마 바퀴벌레도 죽였으니까, 아들 바퀴벌레도 같이 죽여야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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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 택운.에게
저, 그것도 알아요. 일제로 인해 부서진 가족 공동체의 화합을 바라는! 시인의 마음...? 시험 끝나다고 금세 가물가물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인해요, 형.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옆에서 재워주세요. ^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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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바퀴벌레가 조그만 아이였으면 모르겠는데, 제 손가락 두 마디만 한 아이였어서... 끔찍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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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1에게
아, 맞아. 그런 거였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그러면 안 죽이고 살려둘 거야? 내가 소파에서 잘테니까 너는 바닥에서 자. 토댁토댁. 으, 너무... 너무 크다... 징그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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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 아뇨. 어떻게 살려놔요, 바퀴벌레를. 바닥에는 바퀴벌레 없겠죠... 형 잠버릇이 심해서 소파 밑으로 떨어졌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그쵸. 그래도 죽였어요. 안녕했어. 기분 좋다. 형, 저 동생이랑 씻으러 가야 할 것 같아요. ㅠㄴㅠ... 예쁜 밤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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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3에게
우리집에선 바퀴벌레 나온 적 없으니까 괜찮을 거야. ㅋㅋㅋㅋㅋ 뭐? 이거 저주 아니야? ㅋㅋㅋㅋㅋ 쓰담쓰담. 오늘도 고마웠어, 재환아. 좋은 밤. 나중에 또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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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 택운.에게
저주가 아니라, 형이 땅으로 떨어지시면 혼자 바닥에서 안 자도 되니까. 예, 저도 항상 감사해요. 쓰담. 좋은 꿈이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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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4에게
그러면 옆에서 재환이 잠들 때까지 같이 얘기도 해주고, 쓰담쓰담도 해줄게. 재환이도 예쁜 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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