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잡에 글 첨 써본다 신기
난 고3임 맞음 그 고3=현역=수능 d-3인가 4인가
수시 1차 최저 x
그러니 썰을 풀겠다
나는 동생이랑 네살차이임
우리 자매는 목소리가 똑같음
내가 공부 안해서 폰 없고 동생은 언니 폰 없다고 폰 없을 시절이었음
둘다 친구들한테 전화가 집 전화로 옴
근데 둘이 목소리가 똑같아서 (심지어 무척 어린 목소리임) 엄마도 구별을 못함;
엄마: 애기야!!(동생)
나: ? 나 애기 아닌데
엄마: 아!
엄마: 00아!!(나)
동생: 나 00인데..
엄마: 아!
1.
어느날 내가 전화를 받음
난 고1 동생은 초6 이었음
나: 여보세요?
동생친구: 야!
나: 어?? (당근 내 친군줄 알았음ㅋㅋㅋ)
동생친구: 야 너 !!##%$$^%^ (당근 내가 못 알아듣는 소리)
나: 뭐가???
동생친구: 아니 ^%$%^%^
그때 되서야 아 얘 동생 친구구나 싶어서
나: 야 미안한데 나 00이 아니야
동생친구: ....
나: ?
동생친구: 구↘라↗ 까지 마!!!
??????
나: 아니라고;;
동생친구: 뻥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니라니까;
동생친구: 얔ㅋㅋ웃기지맠ㅋㅋㅋㅋㅋ
동생 겁나 큰 소리로 불러서 야!!! 와봐!!!!!!!!!!이러고 동생 바꿔주고 끝냄
씩씩댔지만 초6한테 구라 까지마라는 소리 들으니 하 인생 무상.. 이런 생각했음
2.
나랑 세살때부터 그니까 지금 16년째 친구인 애가 있음
나: 여보세요
친구: 야 언니좀 바꿔줘
나: 내가 언닌데.
친구: 아..
× 1000000
3.
한번은 너무 장난 치고 싶었음
나: 여보세요
동생친구: 야 너 몇시에 갈거야?
나: 어? 뭐?
동생친구: 아 멍청아 %%%가기로 했잖아!
나: 아 맞다... 언제 가?ㅎㅎ
동생 친구: 아 니 언제 갈건데
나: 아 ㅎㅎ 000(동생이름)!!!!!!!!!!!
4.
나: 여보세요
내 친구: 아 안녕하세요 저는 00이 친구 00인데요
나: 아 언니 지금 없는데
내 친구: 아 네..아..응..
나: 나중에 전화하라고 할게 멍청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
나: 못 알아 듣냐 ㅡㅡ
5.
나: 여보세요
동생친구: 아 안녕하세요 00이 친구 00인데요
나: 얔ㅋㅋ내가 00인데?ㅋㅋㅋㅋ
동생친구: 야 ㅋㅋㅋ있잖앜ㅋ%^%^^%&%^
나: 어 잠깐만 00이 바꿔줄게
소리지르고 방으로 튐
-----
내가 뭘 쓴건지 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하지..
끝임
소소하게 쓴건데 원한다면 다음번엔 양싸움 얘기해줌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없음

인스티즈앱
왕사남 잘되는거 싱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