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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55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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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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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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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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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페북스타 변스타와 찬열.

애기스타도 해당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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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히랴히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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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다그닥, 다그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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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ㅋㅋㅋㅋ 아, 형아 짱!
오늘은 백희랑 오빠가 해외여행 간걸로!

.
(원피스를 입고 해수욕장에 있는 모래를 밟으며 아장아장 걷다 외국 아이가 저에게 꽃을 주자 옹알이 하며 오빠에게 가는) 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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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푸흐.

.
(뒤따라 가다가 그 모습에 놀라 지켜보는네 받자마자 제게 뭐라 하며 오는 모습에 굽혀 앉아 바라보며) 친구가 꽃 줬네? 백희 예뻐서 줬나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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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고맙다는 표현으로 손을 흔들어 주고는 다시 아장아장 걷는데 제가 받은 꽃으로 화관을 만들어주자 빤히 바라보다 잼잼하는) 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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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꽃 살짝 엮어서 머리에 씌워주고 얼른 사진 찍어대며) 응, 우리 공주님 너무 예쁘다. 진짜,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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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사진 찍어주자 꺄르르 웃고는 다시 아장아장 걷다 바닷물을 만져보고는 오빠에게 안기는) 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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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행동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사진 찍고 동영상 찍어대며) 아, 예뻐. 우리 백희, 신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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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다시 품에서 내려와 고개를 끄덕이는데 외국인 몇몇이 저를 보며 웃자 따라 웃고는 다시 바닷물에 잼잼 거리는) 일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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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웃고는 외국인들이 다가와 같이 지켜보자 동생이라 소개하고 웃고서 지켜봄) 백희 왜, 바다가 백희한테 안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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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칭얼칭얼 거리다 제 딴에는 열심히 설명하려 옹알옹알 거리는) 바댜가 이케가구 이케 이케! (답답한지 결국 울어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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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그랬어. 우리 백희 그래서 기분이 안 좋구나, (대충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 웃고는 고쳐 안고 토닥이며 좀 더 다가가 발에 바닷물 닿자 백희 볼에 입맞추고 눈물 닦아줌) 뚝, 이제 바다 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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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안겨서 훌쩍이다 바다가 보이자 베시시 웃고는 품에서 내려와 바닷물을 밟아보고 꺅 소리를 내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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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좋아? (그에 귀여워 웃고는 굽혀 앉아 보다 뽀뽀해대며) 어구, 예뻐. 어구, 아이 차가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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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다시 안겨서 바닷물로 발과 손 헹구고는 저희 짐을 풀어놓은 호텔로 가서 신이 나는지 연신 동요 부르는) 바딱바딱 다긍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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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름답게 비치네, (장단 맞춰 주며 옷 챙겨서 안아들어 씻기러 욕실로 들어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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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욕조에 서서 옷을 벗고 기저귀만 입은 채 동요를 마저 부르는) 동또 하느에서도오- 서또 하느에서도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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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물 받으면서 웃고는 손으로 반짝반짝 해주며)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추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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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빠 따라서 손으로 반짝반짝 하고는 물이 미지근해서 기분이 좋은지 욕조에 헤어캡 끼워진 채 얌전히 오리 장난감 껴안는) 씨꾸 맘마 머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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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거품 칠해주고서 머리도 샴푸 해주며) 응, 그러자. 백희 말대로, 맘마 맛있는 거 먹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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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오빠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샤워를 끝내고서 어른 가운을 걸치는데 오빠한테 안겨서 가운이 부드러워 기분이 좋은지 오빠 뺨에 부비적 거리는) 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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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 품에 안고 부비적 거리다 뽀뽀해댐) 백희 공주, 뽀뽀 귀신이 잡아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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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꺄르르 웃으며 가운으로 얼굴을 가리다 재채기를 하고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는) 우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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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얼른 옷 입고 밥 먹어야겠네. (그에 저도 놀라 마주보다 픽 웃고 눈가에 입맞추고서 베이비로션 발라주고 옷 입힘) 아,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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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기저귀도 새 것으로 갈고나서 기분이 좋은지 침대 위에서 아장아장 돌아다니다 오빠에게 안겨서 호텔 안에 있는 뷔페로 가는) 맘마 머꾸 배키 코오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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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먹고 코 하자. 오빠랑 같이 코 할까? (안고서 그릇 백희가 들게하고 웃으며) 오빠가 담아줄게, 백희 먹고 싶은 거 말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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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릇을 들고는 샐러드 재료를 이것저것 담은 뒤 의자에 앉아 옥수수를 오물거리며 엄마가 했던 말 따라하는) 야채 머꾸 고기 머그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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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는 거야? 어어, 마마가 하셨던 말이네? (볼 만져주고 먹는 거 보다 저도 먹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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