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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83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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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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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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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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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해피큥데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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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분 후면 큥데이+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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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3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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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그러네? 이제 2분. 푸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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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생일 파티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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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형앙 주제 모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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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생일 파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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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늘은 현이 돌잔치에요! 한복입고 돌잔치해요! :)

.
(한복을 입은 엄마에게 안겨서 저도 한복을 입고는 형아가 먹여주는 떡 오물거리며 카메라 바라보는) 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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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떡 먹여주고 먹는 모습 찍으며) 응, 신난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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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연신 꺄르르 웃다 친척들이 오는 소리에 멀뚱멀뚱 거리는데 엄마가 저를 형아에게 안겨주자 떡을 손에 쥐고 씹지는 못한채 빨기만 하는) 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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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언제 다 먹으려고. 응? (그에 귀여워 웃고는 볼 만져주고 고쳐 안으며) 이러다 하루 종일 먹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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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입에 넣고 한참을 우물우물 거리다 침범벅인 떡 꺼내 보여주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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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뭐야, 다 먹은 거에요? (웃으며 볼 만져주고 뽀뽀해대며 떡 휴지로 싸서 버리고 물티슈로 손 닦아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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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손 닦아주자 엉성하게 박수치다 엄마가 할아버지 오셨다며 형아를 부르자 형아에게 안긴채 이동하는) 하부- 하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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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쳐 안고 가서 인사하며 백현이 보며) 응, 할아버지 오셨네. 우리 애기 보시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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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해피큥데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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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해피큥데이, 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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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입양와서 첫 생일이라서 막 챙겨주는 거에 놀란 현이!

(생일엔 다같이 노래를 불러주는 걸로 생각하는 터라 일어나자마자 네게 달려가 안기며) 혀아 얼른 노래! 노래해주세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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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노래? 무슨 노래요? (안아들어 고쳐 안고 머리 정리해주고서 볼 부비며 씻기러 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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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현이 노래! 오늘 현이 짠 나와써요 한 날잉데... (네가 모르는 듯하자 시무룩해지는) 노래 앙 해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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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짠 나왔어요? (그 말에 그제야 이해가 가 귀여워 웃으며 보다 모른 척하며) 모르겠네, 형아는. 일단 어푸하고 맘마 먹자. (잘 때 생일상 준비 다 마친터라 씻기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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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모르겠다며 절 씻기자 서러워 입이 삐죽거리며 곧 울 듯한 표정을 짓는, 다 씻고 나서 절 밖에 내려주자 방으로 들어가 이불 속으로 숨는) 미어. 현이항테 노래도 앙 해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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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입술 삐죽이는 거 모르는 척하고 로션 발라 내려주는데 방으로 뛰듯이 가더니 이불 속으로 들어가버리자 제대로 삐졌구나 싶어 웃음 참고 옷장에서 옷 꺼내며) 우리 옷 갈아입고 맘마 먹자, 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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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시어, 현이 맘마 앙 머거... (울음기 가득한 목소리레 얘기하곤 이불 속으로 더 꼬물꼬물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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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맘마 맛있는 거 많은데. 응? (조심히 이불 들춰내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우리 애기 생일인데, 왜 울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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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현이는, 끅, 노래 해줘쓰면 조케써. (얼굴에 눈물범벅이 된 채로 얘기하고 또 서러워지자 다시 이불에 얼굴을 숨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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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고서 고쳐 안고 눈물 닦아준 뒤 다시 얼굴 씻기러 가 시원한 물로 세수 시키고 로션 발라주며) 그랬어? 저거 봐봐, 우리 애기. (식탁에 생일상 차려진 것과 케잌에 초 불 붙여진 거 보여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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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훌쩍거리다 식탁을 바라보는데 이것저것 많이 차려져있자 어리둥절해지는) 저거 모야? 왜 맘마 많아요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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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짠, 나왔어요 날이라서. (눈가에 입맞추고 보다 씩 웃고 전용 의자에 앉히고서) 자, 노래 부른다? 생일 축하 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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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지짜? 현이 짠, 나와써요 해서 많아야? (노래를 불러주자 그제서야 베시시 웃으면서 작은 손으로 열심히 박수를 치며 따라하는) 새이 추카함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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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머리 쓰다듬어주고 카메라 가져와 사진 찍어대면서 동영상도 찍고 핸드폰도 가져와 찍어대면서) 응, 생일 축하합니다. 후 불어 현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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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부모님께서 생일 축하한다며 두 볼에 뽀뽀를 해주시자 꺄르륵 웃곤 부모님과 함께 초를 부는) 후우. 와, 아 뜨거 사라져써. 긍데 구름이가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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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 해주시자 얼른 사진 찍고 씩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줌) 어구, 말도 잘 해 우리 애기. 이제 맘마 먹고, 맘마 먹고 나서 케이크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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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녜! 현이 케꾸 무지 조아예요. (뭐부터 먹어야 할 지 몰라 포크를 들고만 있는) 마시께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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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무지 좋아예요? (아이다운 말에 웃으며 보다 고기부터 이것저것 덜어 놔주시는 어머니에 저도 먹기 시작하며) 고기 먹어, 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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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꼬기! (포크로 쿡 찔러 바로 입 안에 넣어 우물거리다가 제 옆에 있는 네게 고기를 집은 포크를 내밀며) 혀아, 얌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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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받아 먹고 일부러 더 액션 취하며) 우와, 우리 현이가 줘서 더 맛있는데? 최고네, 우리 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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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현이 최고야! (네 반응에 뿌듯해져 부모님께도 한 입씩 드리고 평소보다 더 복스럽게 많이 먹는) 마시떠. 현이 멱꾹 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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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현이 최고야. (평소보다 잘 먹자 흐뭇해 웃으면서 보다가도 체할까 싶어 제가 먹여주고 손 주물러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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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네가 먹여주는대로 다 받아먹는데 엄마가 너무 많이 먹어도 안 좋다며 이따 또 먹자 하고 밥을 치우자 찡찡거리며) 앙대, 현이 맘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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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배 아야해, 케이크 안 먹을 거야? (볼 만져주고 케이크 작게 잘라 포크 쥐어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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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케꾸 머거. (밥 대신 케이크가 제 앞에 오자 신이 나 열심히 퍼먹다 불편해 손으로 집어먹으며) 마시써! 현이능 오늘이 두 번째로 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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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고는 다 먹자 손 닦아주고 얼굴에도 묻은 거 닦아주며) 두 번째로? 그럼 첫 번째로 좋은날은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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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혀이랑 마마랑 파파 본 날! 쩨일 조아써! (가족과 처음 봤을 때부터 절 예뻐해준 게 많이 느껴졌었던) 현이능 혀아 만나서 무지 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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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그 말에 울컥해 보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부모님들도 찡하신지 말없이 백현이 손 만지작거리자 슬쩍 웃고) 우리 이거 다 먹고 치카하고 동물원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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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제 손을 만지작거리자 제가 손을 꼭 잡고 베시시 웃다 동물이라는 말에 고개를 세차게 끄덕이며) 녜! 현이 어흥이 볼래! (잔뜩 신이 나 의자에서 내려가고싶어 안전벨트를 만지작거리는) 이고 푸러주세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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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흥이? 그래, 어흥이 보러 가자. (씩 웃고는 풀고서 안아들어 양치 시키려 가 저도 양치하고 보면서) 치카합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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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빨리 가고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며 칫솔을 입에 넣고 얼마 닦지도 않고 빼내며) 현이 다 해써. 이제 빤니 어흥 보러 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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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에이, 더 해야지. (다시 제가 해주며) 치카 잘 해야 현이 치과 안 가는데. 가면 위잉 소리 나는 무서운 거 해야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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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힉, 현이 위잉 하는 고 시러. (지레 겁 먹곤 입을 크게 벌려 네가 양치질 하기 쉽게 하는) 다 해써? 이제 어흥 보러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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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다했어요. 어흥 보러 가자. (헹구게하고 방으로 가 옷 갈아입히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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