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만져 눈이 멀었다. 내가 아직도 칠흑 속에 있다고 절규할 때 그대는 어째서 내가 볼 수 없게 된 것들보다 아름다운가. 그대. 차라리 죽고 싶은 마음. 그대. 나는 이 어둠 때문에 빛을 찾아간다.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내 가슴 어느 구석이 그렇게 맘에 들어 머물다 머물다 한 부분이 되었니 19년 전모든 기억은 추억으로 죽어가면서 화려해지기 때문이다 19년 전아침이면 눈을 떠 별들의 시체를 꺼냈다 29년 전밤은 네가 잠들기를 바란다 19년 전당신이 사랑스러워서, 사랑스러워서. 언제나, 언제나, 정말 좋아해요 49년 전현재글 그대는 어째서 내가 볼 수 없게 된 것들보다 아름다운가 29년 전아득하고 따스한 너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19년 전잘 지내세요, 도 그래요 사실 난 당신이 좀 못 지냈으면 좋겠거든요 19년 전나 말이야, 못 다 핀 꽃 한 송이야 89년 전밤은 얼마나 무르익어야 향기를 뿜어 내는 것일까 19년 전오늘은 너를 빌려가고 싶어 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