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안녕하세요 1382년 전나도 너 감당 못 해서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내 팔이 널 다 안지 못했다는 게 분하고 억울해서 내가 그렇게 되면 좋겠지? 넌 간사하고 영악하고 성질머리가 좆같은데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아니면 널 이해해 줄 사람은 없으니까 우리가 아무리 서로 맨몸을 비벼 봤자 불씨밖에 만들지 못한다고 해도 사랑하니까 582년 전[공지] 뻘.친.노.트 in the morning 수요 조사 272년 전귀가 ing 132년 전뭐 해요? 삼천오백 년 전에 버린 컨텐츠 부활 732년 전현재글 뻘아기! 2032년 전노추 652년 전오후 노추 152년 전대충 쓰고 튀는 글 472년 전제가 멋대로 달력 만들어서 작이 바꿨는데 괜찮나요? 662년 전오늘은 일찍 글을 올려 보렵니다...... 58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