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7780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쀼젤라 전체글ll조회 633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워후!!! 내가 왔어!! 

자, 오늘은 그 중학교 때 일을 풀까해. 

서론을 길지 않게! 본론을 길게~ 

 

1. 입학식 

 

아니 뭔 이런일이... 

부석순+나는 정말 운명공동체인건가.. 

중학교 입학식 아침인데 내 눈 앞에 부석순이 있어. 

그것도 셋이서 새로 산 교복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 도른자들.. 

난 분명 엄마한테 얘네 나랑 다른 학교 간다고 들었는데! 

왜 나랑 같은 교표를 달고 있는 교복을 입고 있는건지 

엄마가 얘네 남중간다고 했는데!!!! 

거짓말!!!이였던것인가!!!!! 

"아니, 니네. 옆에 성수남중 간다하지않았음?! 어?! 여기 세봉중인데?! 

니네 학교 잘 못 찾아온거 아니야?" 

"뭐래? 나 세봉중 입학하는거 맞거든?" 

"민정이 니가 잘 못 알고 있었겠지." 

"응응. 그랬겠지." 

라고 대답해놓고 셋이서 뒤돌아서 어깨를 들썩이면서 웃는거야. 

나는 얘네가 왜 웃는지 모르니까 그냥 쳐다만 보고 있었지. 

그러고는 다시 뒤를 돌아 나를 보며 

"우리가 엄마한테 부탁해서 우리랑 너랑 학교 떨어졌다고 말해달라고 한거야." 

"야, 우리가 아줌마한테 분명 우리 셋이랑 너랑 붙으면 

진민정 학교 안간다고 할게 뻔할꺼라면서 말씀드리니까 

바로 수긍하시던데ㅋㅋㅋㅋㅋㅋ" 

아니.. 엄마... 엄마도 알고 있었구나.. 

근데 나 얘네랑 붙으면 진짜 학교 가기 싫어져.. 

하루가 너무 힘들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힘이 빠져서 주저 앉았는데 

갑자기 화가나서 

옆에있던 부승관 팔뚝을  퍽퍽 때렸어. 

"아!!! 야!! 왜 때리냐!!! 그렇다고 너 이제 학교 안나오고 할껀 아니잖아!!" 

팔뚝을 문지르며 말하는데 

그러고 보니 맞는 말이기는 한데 

그래도 니네랑 다니면 피곤해.. 

내 눈 밑에 다크서클이 곧 자리 잡을꺼 같아... 

한숨을 쉬며 나는 반배정 확인하려고 게시판으로 갔고, 애들은 내 뒤를 따라왔어. 

일단 내 이름이 진민정이니까.... 

어디보자.. 아!! 여기있네!!! 13반!! 

그리고 13반 출석번호 맨 위로 올라가서 쭉 내려오니까 

오 권순영은 우리반 아니고, 승관이도 우리반이 아니....네... 

근데 저 익숙한 이석민 세글자가 왜 13반 명단에 있는거지.. 

나는 내가 잘 못 본줄 알고 눈을 몇번이나 문질러 닦고 해는지 모르겠어. 

 어...아니...음.... 

"아니야. 아닐꺼야. 내가 아는 그 이석민이 아닐꺼야!! 우리학교에 이석민이 쟤 하나만 있을리가 없잖아!" 

이러면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중얼거리는데 

석민이가 내 옆으로 와서 어깨동무를 하며 

"이 오빠와 같은 반 되서 좋은거니~(능글능글) 1년동안 잘 지내보자고, 레이디.(찡긋)" 

아니 이 새ㄲ... 

"아닌데!!! 아니라고!!! 아닐꺼라고!!!" 

나는 소리 지르며 옆에 있던 이석민 앞으로가서 정강이를 걷어차고 학교 건물로 들어갔어. 

 

 

 

 

 

 

 

 

 

 

 

 

 

 

[어우 반가워요 여러분. 

일주일만인가? 

원래 어제 올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일찍 잤어요. 

그나저나 이게 무슨 일인가요 8ㅅ8 

우리 밍구...8ㅅ8 

8ㅅ8 

작가 차애인데 우리 민규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랬답니다. 

그래도 민규가 괜찮다고 하면은 다행인데 그래도 

이제 아시아투어를 하니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우리 사랑둥이 맛있는거 좋아하는거 많이 먹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좀 있다가 12시 전 후로 음... 

무언가를 가ㅈ...읍..!!!읍!!!!!!!!!!! 

아무튼 소꿉친구썰 사랑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암호닉은 항상 받고 있으니 댓글 달아주세요! 

그럼 전 20,000!!!!] 

 

 

 

[밍니언,계란계란]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일등!!!!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계란계란이에요ㅋㅋㅋ 서쿠뭐야ㅋㅋㅋ 레이디에서 진짜 현웃이었어요ㅋㅋㅋㅋ 진짜 중학교까지 부석순과 함께라니... 중학교 3년이 순조롭지 않겠네요...ㅋㅋㅋ 다음편 기대할께요!!
9년 전
대표 사진
쀼젤라
반가워요 계란계란님!! 같은 반이 된 석민이를 표현하려고 생각해 보다가 석민이의 가끔 나오는 능글맞음? 그런게 스쳐지나가서 글에 옮기게 되었어요! 정말 현실에서도 중학교때 부석순이랑 같이 있으면 순탄한 중학교 시절은 포기해야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항상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앜ㅋㅋㅋㅋㅋㅋㅋ역시 부석순ㅋㅋㅋㅋㅋㅋㅋㅋ저 꼬앙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진짜 글 너무 제스타일❤️❤️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전정국] 외과레지던트, 전정국 03143
06.08 00:00 l 공삼공구
[호시] 안녕하세요.눈물을 사는 가게입니다.001
06.07 23:47
[방탄소년단/김태형] Kiss and Kiss 上54
06.07 23:20 l 공삼공구
[세븐틴/홍일점] 혼성그룹 세븐틴 썰 0434
06.07 22:58 l 관음봉탄
[세븐틴/홍일점] Sㅔ븐틴을 이끄는 건 홍일점 너봉 인썰! 12(부제:너봉 생전처음 제주아일랜드! 그리고 너봉의 오빠들...?)38
06.07 22:48 l xxo_123
[이기홍]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모든 것 002
06.07 22:46 l 세캐
[방탄소년단/전정국] 남사친의 습격 0314
06.07 22:15 l 설탕이흥
[세븐틴/권순영/최승철] 복숭아 시즌 2 04: 남자사람친구 上73
06.07 22:12 l Bohemian Heal
[방탄소년단/민윤기] 남자친구가 나 바라기 초능력자일 때006
06.07 22:00 l 추노꾼
[세븐틴/부승관] 웬수, 연인? 078
06.07 21:49 l 순두뿌
[세븐틴] 욕쟁이 남사친들과의 근본없는 대화 52525252525252525252525252109
06.07 21:43 l 소세지빵
[방탄소년단/전정국] Muse Boy! (04. 썸의 시작)92
06.07 21:17 l 겨울소녀
[짐슙] 이혼남 썰
06.07 20:56 l Flowa
[EXO/오세훈] 오세훈 특집.kakaotalk (ft.실화)1
06.07 18:59 l 꽃치
뷔홉 럽스타그램 in 방탄대 178
06.07 18:54 l 그램
[방탄소년단/김석진/김남준/김태형] 김씨 삼형제가 복작복작 사는 썰 825
06.07 17:54 l 콩다콩
[방탄소년단/김형제]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김형제 조각 27
06.07 16:40 l 콩다콩
[방탄소년단/전정국/김태형] 결혼해듀오 예고ver22
06.07 11:00
[방탄소년단/전정국] Muse Boy! (03. 교복과 벌점)87
06.07 01:59 l 겨울소녀
[방탄소년단/김남준] 마지막 잎새 上
06.07 01:06 l 수감
[방탄소년단/홍일점] 밤이 되었습니다. 미자는 고개를 들어주세요31
06.07 00:42 l 사이시옷
[방탄소년단/홍일점] 밤이 되었습니다. 미자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01938
06.06 23:14 l 사이시옷
[NCT/정재현/이민형] 달보드레하다 0319
06.06 22:39 l 밍글밍글
[방탄소년단/박지민] 악마를 보았다 0112
06.06 22:26 l 일두리
[EXO] 보고 또 봐도 예쁜 우리 홍일점 공지4
06.06 22:14 l 피치큥
[진뷔] 음악실의 피아노
06.06 21:56 l Flowa
[방탄소년단/랩슈] 단편집 - 그 계절1
06.06 21:55 l 나리는


처음이전69669769869970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