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하트를 드릴 명목은 딱히 없지만 드립니다 1233년 전[상영판] 날씨의 아이 5243년 전제2 회 뻘놀 [이미지게임] 정리본이 도착했어요 223년 전[모집글] 시리야 오늘의 날씨는 어때? 응? 하루 거의 다 지나갔는데 뭔 날씨냐고? 심야 나들이 생각 말고 집에 처박혀서 뻘놀이나 토독토독 즐기라고? 그래 영화나 봐야겠다 너희랑 43년 전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나만 좆되던 우리 둘 이딴 허밍으로 포문 여는 문두는 고루하지 이제 그만 백 투 더 퓨처 너에게로 직진 주회하지 말고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자 그렇다고 나를 잊고 살아가진 말고 그 시절 몽환의 숲으로 초대할게 어쩌고저쩌고 열심히 썼는데 필명 떼고 올려 버렸네 인생 참 853년 전현재글 집 들어가서 올게요 343년 전[산책판] 18:30 5903년 전444 적는 순간 445 로 바뀌었을 때 1173년 전[공부/할일판] 16:13 ~ 왔어요 왔다고요 딩대즈의 시험 기간이 와 버렸어요 3543년 전[모집글] 16:00 할일판 / 18:30 산책판 123년 전씹쓰레기요일 아침부터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다 어 잠을 못 잔 건 아니고 단지 월요일이라는 이유 하나로 매가리가 빠진 모양이지 고만 *자고 일어나 잠 좀 깨워 봐라 지금 당장 158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