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우리 사이엔 아직 대화가 필요해 너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나는 아직 궁금한 게 너무 많아 912년 전20 분 빠티타 가 보자고 322년 전[상영판] 22:20 사이렌 불의 섬? 5562년 전범죄도시 3 재미있는데? 282년 전[모집글] 22:20 사이렌 불의 섬 42년 전현재글 선착 셋 162년 전[상영판] 20:00 클래식 8122년 전딴 늑대들 쳐다 보지 마 내 그녀가 닳는단 말야 let me take you out now 우리 지금 가자 오늘 나와 데이트 하는 거야 522년 전무슨 말을 할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1282년 전도발과 내숭 떠는걸 잘 하며, 외모와 걸맞게 속 성격은 말 그대로 뱀 처럼 음흉하다. 또한 고의적으로 상대방의 실수를 야기하게 하여 상대로 하여금 정신적 압박을 가해 한명 한명 무너트려가는 기술을 쓰는 걸로 보아 두뇌파이기도 한 듯 하다 482년 전[모집글] 20:00 클래식 29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