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어제 오늘 너무 많이 먹었더니 배 터질 것 같다 112년 전다들 외면해도 꿋꿋이 '구정모' 좋멤이신 분 하트 드립니다 612년 전쌍소리 절로 나오게 더운 오후 4 시 1 분...... 입추 매직인지 처서 매직인지 고딴 게 존재는 하는 거냐? 씨발 왜 이리 더워 환장하겄네 주둥이에 아이스크림이나 쑤셔야지 뭐 어쩌겠냐 그래서 말인데 아이스크림 골라 줄 새끼 찾어요 누가바 죠스바 바밤바 뭐 먹을까 순서대로 숫자만 골라 보셔라 엉 142년 전들킬까 봐 쫄아서 글 못 쓰는 거예요? 972년 전미안 형이 좀 늦었지 오래 기다렸어? 712년 전현재글 그아동? 1182년 전[지식iN] 싸없귀는 뭔가요? 귀엽게 싸가지 없는 방법이 궁금해요 802년 전내 바이크에 오도방구라고 쓴 새끼 누구냐? 372년 전일남 캐해 1도 모르겠고 고유명수처럼 스따또 내가 끊는다 불만? 있으면 글 먼저 써?라? 932년 전처음으로 이름 불렸습니다 이름이 불리는 건 꽤나 심장 떨리는 일이군요 오늘 사정낸 것도 아닌데 댓글로도 얼굴 보이지 않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하지만 말뻘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늘 제 마음 한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고 어쩌고 저쩌고 아무튼 보고 싶었어요 오늘 너무 바빠서 그랬어요 지금 퇴근 중이라고요 한 번만 봐주세요 432년 전금지된 재현 (not 더보이즈) 24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