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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처음으로 이름 불렸습니다 이름이 불리는 건 꽤나 심장 떨리는 일이군요 오늘 사정낸 것도 아닌데 댓글로도 얼굴 보이지 않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하지만 말뻘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늘 제 마음 한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고 어쩌고 저쩌고 아무튼 보고 싶었어요 오늘 너무 바빠서 그랬어요 지금 퇴근 중이라고요 한 번만 봐주세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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