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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0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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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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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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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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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찬열 껌딱지 현/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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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독자46 l 나
우아 진짜 마시써! (아직 아기라 많이는 못먹고 네가 조금씩 덜어준 도시락을 앉아서 여기저기 흘리며 먹는) 모바일
22시간 전 2:02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진짜 맛있어? 다행이네, (흘리는 거 바로바로 정리해 버리고 백희 보며) 오빠가 먹여줄까? 모바일
22시간 전 2:07 l 스크랩 답답글

독자48 l 나
녜에 (아직은 수저를 잘 못쓰는데 어른 숟가락으로 먹으려니 불편해 네가 떠주는걸 받아먹는) 냠냠 모바일
22시간 전 2:10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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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잘 먹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웃으며) 다 먹고 오빠 노래하는 거 보러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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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러자아 (고기도 먹고 버섯도 먹고 골고루 먹는데 어수선한 대기실과 인사를 하러오는 몇몇 그룹들에게 정신이 사나워 별로 못먹고 그만먹는) 배부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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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배불러? 시끄러워서 못 먹겠지, 우리 백희. (조용하지가 않아서 많이 안 먹자 볼 만져주고 먹은 거 정리하고서 백희 안아들며)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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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까 받은 요그르트를 한손에 들고 먹으며 점점 무대쪽으로 가는데 큰 소리와 음악소리에 어리둥절해 네 품에 숨는데 네가 나를 내려놓고 혼자 어떤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하자 네 다리뒤에 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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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 다리 뒤로 숨자 내려다봤다가 인터뷰 하고는 멤버들이랑 얘기하며) 오늘은 특별히 응원하러 와준 분도 있어요.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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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두운 공간이라 카메라 조명을 켰는데 눈이 부셔 제대로 처다보지 못하고 자꾸 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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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눈부셔, 조명 조금만 낮춰주세요. (백희 눈 가려주고 제 품으로 안아 볼에 입맞추며) 공주님, 아이 눈부셔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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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응..아이 눈부셔 (네가 내 눈을 가려주자 편안해져 눈을 뜨는데 조명을 조금 줄여주자 괜찮은) 이제 아니야 아이눈부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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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제 괜찮아? 우리 공주님 자기 소개 해주세요, (고쳐 안고 볼 부비다 웃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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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 앙녕하세요..백희에요 (부끄러움을 많이타 귀까지 빨개져서 작은목소리로 자기소개하고 다시 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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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너무 귀엽다며 누구냐 묻자 동생이라 소개하고 오늘 특별 응원 와줬다면서 씩 웃고 자랑해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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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네가 무대 올라갈 시간이 됬는지 의자를 하나 가져다 주며 여기 꼭 앉아있으라고 하자 고개 끄덕이고 모니터로 보는데 네가 나올때마다 박수를 짝짝 치는) 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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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잘 앉아있나 확인하곤 무대로 가 마지막 점검하고 무대하면서 흘깃 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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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노래가 나오자 의자에 앉아서 들썩들썩 했는데 그게 몇번이고 반복하자 지쳐서 얌전히 구경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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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마지막 녹화 가기 전에 마이크에 대고 백희 얘기하며) 지금 지쳐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이것만 하고 집에 갈 거야 공주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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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지쳐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갑자기 크게난 네목소리에 한번 환호성에 한번 놀라 딸꾹질을 하는) 끅, 알아,끅 쏘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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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딸꾹질한다는 얘기 전달되자 귀여워 웃고는) 백희 물 마시고 일부터 열까지 세요. 그럼 딸꾹질 멈출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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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네 말을 듣고 코디언니에게 물을 받아 마시고 숫자를 잘 몰라 엉망으로 세는) 하나아, 둘, 다섯, 열, 일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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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희미하게 보이는 모습에 귀여워 웃곤 마지막 녹화 시작한다는 말에 준비하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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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다시 노래소리가 들리고 기다릴동안 손장난을 치는데 끝났는지 네 목소리가 들리자 빤히 처다보다 너에게 뛰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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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생했다며 팬들에게 인사하는데 갑자기 소리 지르자 놀라 보다 주위 둘러보고 백희 발견하곤 안아들어 뽀뽀해댐) 어구, 공주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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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무대까지 올라갈 일은 아니었는데 얼떨껼에 올라와 버려 어리둥절하게 처다보는)..모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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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언니들 잘가요 해줘. (마이크 조절해 대주고 웃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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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엉니..빠빠이 (손을 흔들어주고 내려서 아래에 떨어져있는 꽃가루들을 조심조심 하나씩 주워서 나눠주는)..성물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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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멤버들에게 나눠주자 귀여워 죽겠어서 웃으며 보다 안아들어 내려가며)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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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나도 꽃가루를 뭉텅이로 챙겨 신나서 가지고 노는) 우아 머찌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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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옆집 갓난아기를 잠깐 봐주느라 오빠가 저를 챙겨주지 못하자 심통이 나서 아기를 보내자마자 평소보다 더 오빠 껌딱지 된 백희요!

(옆집 아주머니가 2시간 정도만 아가를 봐달라고 하셔서 처음에는 저도 신기했지만 오빠가 아가만 안고있자 볼을 부풀리며 오빠를 콕콕 찌르는)오빠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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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왜요 백희. (그에 백희 보곤 웃으며) 심심하지, 애기 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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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제야 저를 봐주는 오빠에 더 심통이 나서 오빠 품에 안기려 아가를 작은 손으로 밀어내는) 으응 배키 안아하꺼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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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아가 아야해. 잠깐만, 응? (그에 당황해 얼른 고쳐 안고 백희 다른 팔로 안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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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오빠가 저를 한 팔로 겨우 안아주자 그것도 좋아 배시시 웃으며 더 꼭 안기려는데 오빠가 아기만 바라보고 있자 서운해져 입술이 삐죽 나오는) 오빠아 빨리 애기 지베 가라구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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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백희 애기 처음 보잖아, 우리 백희도 옛날엔 애기였는데? (질투하는 건지 빨리 집에 가라고 하자 귀여워 웃곤 뽀뽀해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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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치만 오빠가 자꾸 애기만 안아해주자나! (뽀뽀해주자 저도 입술을 모아 쪽쪽 뽀뽀해주고는 더 안기려 하는)배키는 지금도 애기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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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백희 지금도 애기. 근데 이 애기는 마마가 잠깐 어디 가셨잖아. 그래서 오빠가 해주는 건데? (고쳐 안고 토닥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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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오빠가 달래주는 말에 숨만 색색 내쉬는데 아기가 배고픈지 앙앙 울자 오빠가 저를 내려놓고 아기를 안고 주방으로 가자 서러워져 방으로 쫑쫑 뛰어가 문 닫는) 오빠랑 애기 둘 다 미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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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희 잠깐만, (분유 타서 물리고 다시 소파로 오는데 백희 그새 사라져있자 픽 웃고) 백희야, 애기 맘마 먹는 거 안 볼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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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자신의 키티 침대에 누워 이불을 뒤집어쓰고 인형만 끌어안고 찔끔 나오는 눈물을 닦으며 오빠가 부르는 소리에도 대답하지 않는)배키도 꼬르륵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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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희야, 백희도 맘마 먹어야지. 응? 이리오세요, (분유 다 먹자 트림 시키고 재우려 왔다갔다하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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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그에 방 문을 열어 빼꼼 밖을 지켜보는데 아기가 잠들자 바닥에 깔린 이불에 내려놓는 것을 보고 얼른 오빠에게 달려가 팔 뻗는)배키 안아해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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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백희 안아 해줘야지 당연히.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뽀뽀해대며) 애기만 안아해서 슬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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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폭 안겨 쫑알쫑알 얘기하는)응..배키 너무 슬퍼서 눈물이도 쪼끔 나와써..(새근새근 잠든 아기 보고는)오빠아 애기보다 배키가 더 좋지?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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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눈물이도 나왔어? 미안해, 우리 공주님. (눈가에 입맞추고 보다 백희 말에 고쳐 안고) 애기는 마마가 어디 가서 오빠가 잠깐 마마 하는 거야. 백희가 최고 좋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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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오빠가 저를 안고 설명해주는 것을 들으며 얌전히 있다가 저가 최고 좋다는 말에 배시시 웃으며 쪽 뽀뽀를 해주는)배키도 오빠가 쩰 조아! 배키는 신부고 오빠는 신낭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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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빠 신랑이야? 백희 오빠랑 결혼 할 거야? (귀여워 웃곤 뽀뽀해대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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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그에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나눈 얘기를 하는)응! 배키 오빠랑 겨론하꺼야! 그래서어..배키닮은 애기도 낳으꺼야..어어 세후니가 겨론하면 애기 낳는거래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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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독자16 l 나
안니야! 코 하명 해님 안농! (젤리를 두 손으로 꼭 쥐고 만지작거리며) 쩨리... 모바일
5일 전 1:26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귀여워 죽겠어, 하여튼. (졌다는 듯 웃고 고개 끄덕이며) 그래, 젤리 사자. 모바일
5일 전 1:34 l 스크랩 답답글

독자18 l 나
우아, 쩨리! (네 말에 환하게 웃어보이며 제 나름대로 뛰어 계산대로 가는) 이고! 주떼여. 혀니 주떼여. 모바일
5일 전 1:36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정말 젤리 하나만 사자 기특해 보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현이 다른 거는 안 살 거야? 모바일
5일 전 1:38 l 스크랩 답답글

독자19 l 나
녜, 혀니 쩨리! (젤리를 사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것마냥 신이 난) 얌얌 조아야. 모바일
5일 전 1:39 l 스크랩 답답글 l 수정 삭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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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젤리 샀으니까 맘마 잘 먹기야? (계산하고서 안아들어 걸으며) 맘마 먹고 젤리 먹자. 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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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저 젤리에만 정신이 팔려 네 말에 대답도 않고 만지작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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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여기 보세요. (귀여워 웃고는 뽀뽀해대며) 형아 말 들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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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가 마구 뽀뽀하자 그제서야 널 보며 고개를 갸웃하는) 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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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뭐라고 했어, 방금? (볼 부비다 뽀뽀해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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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뭐라했는지 못 들은터라 무작정 손에 있는 젤리를 보여주며) 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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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젤리는 맘마 먹고 먹자고 했지. (볼 부비다 집 도착해 들어서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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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녜. (배시시 웃으며 예쁘게 대답하곤 집에 도착해 절 내려주자마자 아끼는 물건을 모아두는 상자에 젤리를 넣는) 쩨리 요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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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어구 예뻐. (볼 부비가 도착해 내려주고 바로 상자로 가자 따봉 해주며) 멋있다! 현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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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네가 손으로 따봉를 해주자 저도 따라하고 싶어 손가락을 이리저리 접었다 엄지를 치켜들며) 머시따! 혀니 머시따. (히히 웃다 꼬르륵하는 소리에 널 올려다보며) 우르르쾅쾅해따. 쾅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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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디서? (그 말에 안아들어 부비적대면서) 어디서 우르르쾅쾅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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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제 옷을 들춰 배를 콕콕 찌르며) 요기서! 쾅쾅해써. (네가 제 배에 귀를 가져다대자 간지러움에 꺄르륵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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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그에 배에 귀 가져다대고 소리 들으며) 어디, 어떻게 소리 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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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앙대! 쾅쾅 혀니만 드러. (얼른 제 옷을 내려고 배를 감싸안으며) 혀아, 앙대. 혀니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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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거야, 현이. 현이 형아 거잖아. (그에 씩 웃고 옷 들춰 배방구 해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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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꺄르륵 웃다가도 너를 밀어내며) 안니야, 혀니꼬야. 혀아 꼬 안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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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거야, 현이 잡아먹자. (간지럽히며 뽀뽀해대면서 배방구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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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마구 바둥거리며 팔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네게 빠져나가려고 하는) 앙대! 혀니 그망. 앙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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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으면서 장난치다 이내 안고서 이마에 입맞추고) 그만. 이제, 현이 힘들지. 푸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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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웅. (하도 웃다보니 지쳐 네 어깨에 기대고 있다 뭔가 생각난 듯 네게 내려달라 한 후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며) 맘마! 쩨리 얌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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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맘마 먹고 젤리 먹어야하지? (저도 따라가 준비하며) 맘마 뭐 먹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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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꼬꼬. 물컹물컹. (계란찜이라는 이름이 기억 안 나 식감을 말하곤 배시시 웃으며) 해주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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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해주지 당연히. (볼 부비고 보다 뽀뽀해대며) 자, 여기 앉아서 기다리세요. (식탁 의자에 앉히고 타요 틀어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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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녜! (해준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져 타요를 보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혀아, 이고 바! 타요 붕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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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타요 붕붕해? (들썩이자 저도 장단 맞춰주며 계란찜 하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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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ㅅ; 너무 늦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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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쉬워, 내일 봐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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