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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891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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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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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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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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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일주일 만이네. 잘 지냈어요?

오늘은 가을맞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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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헉. 형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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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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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보고싶었어요!

(유치원 마중 온 네 손을 꼭 잡고 아장아장 걷다 은행나무 밑을 지나가다 코를 막으며) 으, 냉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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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나도.

.
(손 잡고 걷다 저도 냄새에 얼굴 찡그렸는데 코 막는 백현이에 귀여워 웃으며) 냄새 별로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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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진짜요? :)

웅! 냉새. (터져있는 은행을 이리저리 피해 걷다 다리가 아파와 네게 손을 뻗으며) 안아. 혀아 혀니 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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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

.
다리 아야해? (여기저기 크게 뛰며 걷는 백현이에 웃곤 안아들어 걸으면서) 현아 얘는 은행 나무야. 얘가 은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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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으내! (네 말을 어설프게 따라하고선 꺄르륵 웃다 집 앞 마트를 가르키며) 쩨리 머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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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
은행, 얘가 나쁜 공기를 깨끗하게 해줘. (웃으며 보다 볼에 입 맞추고 그 말에) 현이 젤리 먹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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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형아가 귀엽다고 해주면 기분이 무지 좋아요!

웅, 혀니 쩨리. (고개를 격하게 끄덕이다 배시시 웃어보이며) 머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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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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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 넣었는데? (방 정리하고 빨래 한 뒤 청소기 해야하는지라 정리 중이었는데 저 끌고 가자 당황하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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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진짜? 현이 대단하네, (그에 웃으며 보다 베개 다시 꺼내 커버 벗기고 넣은 뒤 솜은 베란다에 널며) 자, 이거는 이렇게 누르면 됩니다. 돌아간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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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아들어 버튼 닿게 해주고 웃으며) 와, 현이가 했다. 대단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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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가 이거 해서 젤리 먹어야돼? (그 말에 아이다워 웃고는 따라가며) 현이 젤리 먹으려고 한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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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쟤가? 진짜? (그에 놀라는 시늉하며 안아들어 주방으로 가 간식 찬장 열면서) 뭐라고 하면서 먹으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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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에이, 그럴리가. 쟤는 현이 젤리 많이 먹으면 이 아야하는 거 아는 애인데? (손 뻗자 하리보 쥐어주고) 이거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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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헉, 형아 아야해. (그에 아픈 시늉하며 백현이 안은채 우는 척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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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가 형아가 준 거 버려서 마음이 아야해. (자기딴에는 달래려고 하는 말인지 웃음 나려는 거 꾹 참고 우는 시늉하며) 현이 진짜 형아가 준 거 먹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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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왜 내려? (표정 시무룩해지자 귀여워 픽 웃곤 고쳐 안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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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독감에 걸려 응급실가는 백희

(낮에 환기를 시키려고 창문을 열어놨는데 실수로 밤새 열고 잠에들어 어제부터 있었던 감기기운이 었지만 지금은 열이 펄펄끓는) 오빠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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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우리 공주님. (그에 안쓰러워 머리 쓸어넘겨주고 이마에 입맞춘 뒤 옷 싸매 입히고 안아들며) 아야 하지 말라고 가서 어디 아파요, 고쳐주세요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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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추어..(안그래도 어지러운 머리에 추운데 자꾸 차가운 물수건을 주고 안아들자 갑자기 속이 메스꺼워 너에게 발버둥치고 내리자 바로 바닥에 어제먹은것들을 게워내고 놀라서 우는) 흐..우엑해써...어떠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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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추워? (당황해 보다 고쳐 안는데 발버둥 치더니 내리자마자 속 게워내자 저도 놀라 얼른 안아들어 욕실로 데려가 씻기고 어머니가 바닥 치우시자 백희 달래며) 괜찮아, 백희 몸이 이상하지 지금? 괜찮아, 우웩 또 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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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변기에 세워주고 등을 쓸어주자 먹은게 얼마없어 위액만 잔뜩 토해내는데 몸이 너무 괴로워 펑펑우는) 흐..아포 아포..그망, 백희 아픈거 그망,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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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미치겠다… (그에 제가 더 아픈 거 같아 찡그린채 보다 울자 눈물 닦아주고 등 토닥여주며 안고 달램) 뚝, 이제 아프지 말라고 가자. 공주님 이제 다 했어? 더 우엑 할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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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니이..가자..아픙거 그망 (토를 하고나니 얼굴이 더 창백해져 이젠 식은땀까지 흘리는).. 갱차나, 슬포하지마아..(나를 안고서 병원으로 향하는데 네 인상이 잔뜩 찡그려 있자 미간을 꾹꾹 눌러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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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픈 거 그만하자, 이제. (이마에 입맞추고 고쳐 안고서 담요 덮어주고 병원으로 가 응급실 들어서서 빨리 봐달라 얘기하며 찡그린 채 있음) 오빠가 대신 아프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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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으응..(어제 밤새 앓아서 피곤하기도 하고 기운이 없어 자꾸 제대로 못안겨있고 고개를 떨구는데 겨우 자리가나서 침대에 누워 진료를 받고 열이 40도 가까이 가서 얼음찜질을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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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오빠가 미안해. 창문 확인 했어야 했는데, 오빠가 미안해. (머리 쓰다듬어주며 손 잡고 보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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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한참을 얼음으로 온몸을 비비고 겨우 열이 내려 링거를 달고 잠에 빠져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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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겨우 열 내려가 링거 꽂은 채 잠들자 마른 세수하고 한숨 쉬고서 자는 거 지켜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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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링거를 다 맞았는지 간호사언니가 조심스럽게 깨워주는데 사탕을 주자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오빠가 올동안 누워서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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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제 괜찮아질 거라면서 약 처방 받고 찬바람 조심하고 밥도 밀가루 음식 자제하라고 하시자 감사하다하고 백희 침대로 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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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오빠아 (멀리서 오빠가 보이자 목이 쉬어 큰소리는 못내고 팔벌려 안아달라고 기다리는) 어디가따와써? 맘마냠냠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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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아 너무 보고싶었어요ㅠㅠ♥

오늘은 그냥 오빠랑 마트에서 꽁냥꽁냥해요!

(오빠에게 유치원 마치고 데리러 온다고 전화가 와 친구들이 먼저 가는 것을 보며 인사해주고는 선생님께 쫑알거리며 오빠를 기다리는) 선생님! 오늘을 배키 오빠가 데리러 와서 이만큼 신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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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나도, 하트.

.
(유치원 들어서서 인사하고 백희 부르며 선생님과 짧게 얘기 나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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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선생님이 백희, 왔네 하시자 얼른 가방 메고 거울 앞으로 달려가 머리 한번 매만지고는 교실을 나서는) 오빠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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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으며 팔 벌리고 굽혀 앉으면서) 응, 이리오세요 우리 백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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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웃으며 팔 벌리는 오빠에 쫑쫑쫑 달려가 팔을 목에 감고는 폭 안기는)오빠아 배키 보고시퍼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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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당연하지, 우리 공주님. (인사하고 백희 안은채 유치원 나서며) 오늘은 뭐하고 놀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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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히히 배키도 오빠 마니 보고시퍼써야! (기분좋은지 생글생글 웃으며 오늘 친구들과 같이 소꿉놀이 한 것을 얘기하는) 오느을 견수랑 세후니랑 엄마아빠 놀이 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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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누가 아빠 했어? (볼에 여러번 입맞추고 볼 부비고서 걸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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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빠는 세후니가 해써! 히히 배키 부끄러워야! (세훈이가 엄마 아빠는 뽀뽀해야 한다고 제 볼에 뽀뽀한 게 생각나 볼이 발개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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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뭐 했는데? (볼 빨개지자 그에 멈추고 백희 보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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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응 세후니가 쉿,하라 그랬는데..(손가락 물고 고민하며 오빠에게 소곤소곤 말하는)세후니가 마마랑 빠빠는 뽀뽀해야 한다고 배키한테 쪽 해써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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