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화요일은 화가 많다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대가리 끝까지 화가 차올라서 고갤 들어 터지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뭐쩌고저쩌고 일찍이 출근해 꾸벅꾸벅 졸고 나니 이 시간이네 글을 싸지름과 동시에 쌔빠지게 바빠지는 놈이라지만 그래도 할당량은 채워야지 뭐쩌겠어요 우리는 오늘 무얼 할까 간만에 문답이나 말아 볼까 너의 불호를 알아 1142년 전2023 [연말결산] 뻘놀 방장 Ver 182년 전분명히 알람은 아홉 시에 울렸는데 742년 전너는 내가 없으면 나를 찾는데 그래서 다가가면 도망가 대체 뭘 원하는지 한국어로 말해 봐 야옹야옹 알아들을 수가 없네 772년 전영화 끝 말뻘 ㅈㄴㄱㄷ 꿀뻘 하트 뿌릴게 882년 전현재글 나랑 마라탕 먹으러 갈래 222년 전언제 자요? 212년 전주연 상민 채민 42년 전[모집글] 24:00 콘크리트 유토피아 22년 전야 보고 싶다 너 때문에 952년 전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 건 저 별들도 불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 거야 111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