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제 취향을 찍어 보세요 1742년 전이거 통하면 하트 받는 거다? 592년 전오늘은 무슨 날? 양정원이 마침내 학업의 속박과 굴레에서 벗어나 종강을 한 날 이제 벼락치기를 일삼던 새벽도 말뻘들을 죽은 눈으로 보던 순간도 입맛 없던 나날도 모두 다 안녕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922년 전[결과발표] 난 마니 마니 또 좋아하고 있어 52년 전저한테 기다리는 버릇 같은 거 만들지 마세요 1132년 전현재글 [모집글] 22:00 더 테이블2년 전오늘이 올 겨울 최강 한파라는데 다들 어디서 뭣들 하는 중이십니까 회원님들 이럴 때일수록 맘을 굳게 다져야 한다 추워도 춥단 말은 되도록 뱉지 말고 손가락이 댕강 썰릴 것 같아도 죽을 힘을 다해 참고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입김은 담배 연기라고 착각을 하고 우리는 반소매 걸친 짤로만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아무래도 매서운 추위에 정신이 넹글 돌아 버린 모양이지 622년 전오늘 대휴 써서 원래 출근 아예 안 하는 게 맞는데 저녁에 미팅 같이 가 줬으면 좋겠다고 7 시에 불러내는 회사 이게 맞냐? 222년 전일대일 하실 분 구합니다 712년 전나가기 싫다...... 오늘 많이 춥지? 392년 전오늘부로 말뻘에 대한 마음을 접습니다 그 다음에 끝 선에 맞추어 반 접습니다 뒤로 돌려 양쪽 모두 펼칩니다 84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