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지금 쓰는 케이스와 키링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핸드폰을 만지기 싫어요...... 어쩌면 좋죠? 내공 100 992년 전오늘은 개밥버러지요일이래 아니 형 생각은 다르당께 오늘은 개쓰레기밥버러지머저리요일이거든 말이 너무 심한가요 아니 글쎄 수발놈 그 새끼가 먼저(한 템포 쉬고) 바빠질 것(바쁘기 싫지만) 예상해(그러기 싫지만) 미리 몇십 자 휘갈기는 이재현 제법 현명할지도 똑똑할지도 우리 오늘은 무얼 할까 멤변 어쩌고저쩌고 공지 뜬 기념으로다가 네가 달았으면 하는 쌍판 추천해 1532년 전오늘은 개밥버러지요일이야 632년 전잇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개미친레전드예민했다 별 미친인간이란 마음으로 모두 다 패버려야지 832년 전[이벤트] 이번 주말 멤변데이가 찾아옵니다 😻 422년 전현재글 벌써 수요일? 562년 전오늘은 글 좀 일찍 써야지 372년 전사정을 내니까 보고도 싶고 글도 잘 쓰네 쓰고 튀지만 212년 전말뻘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 :) 382년 전안녕 원호야 상민아 사실은 어제도 널 말랑했어 나와 독대하며 글 작성에 대한 심층 면담을 나누고 싶다면 오늘 옥땅으로 나와 줘2년 전내일은 한 발짝도 나가지 않겠다 15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