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오늘 추위가 보통이 아닌데 612년 전나는 오늘 칼퇴할 수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322년 전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오라 맵싸한 죽음이여 오라 짭짤한 죽음이여 오라 칼칼한 죽음이여 오라 짠득한 죽음이여 492년 전[모집글] 10:00 해피 아워2년 전하트 뿌리고 잡니다...... 말뻘 다 잘 것 같은데 ㅈㄴㄱㄷ 꿀뻘도 오세요 1222년 전현재글 선착 1 492년 전선착 3 짤꾸 잠도 미룰 수 없고 답짱도 미룰 수 없고 보고도 싶고 어쩐지 이제는 내 답짱을 기대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에게 선착 3 짤꾸 912년 전뻘놀 씨는요 몸이 꼿꼿해요 긴장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똑바른 사람은 드물어요...... 92년 전안녕 한 번쯤은 날 들어 봤겠지 나는 재현니 며칠 사정 찌끄리고 쉬다 컴백을 하면(어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그 "쉬는 행위"에 적응을 해 버리고 나면) 인간이 뭐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1 더더욱 동나 버린 글감 탓에 동태 눈깔로 멍이나 쌔리며 커서 깜빡이는 것만 응시하기 2 그러다 꾸벅*2 졸거나 포기하고 샛길로 쏠라당 새 버리기 3 결국 하루 쫑나기 직전까 1932년 전오늘만 하뿌튀 가능할까요? 142년 전오늘부터 이름 부를 사람 한 명일 때(한 명만 글 안 썼을 때)는 댓글로 그 사람을 애타게 부르도록 하자 단합 보여 줘 2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