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오늘은 웬일로 이런 요상뽕짝한 시간에 글을 작성하는 것이냐 재현아 그래 궁금하겠지 내가 너라도 궁금하겠다 까닭은 조낸 간단하당께 목발놈답게 무진장 바쁜 하루가 예상되기 때문이랄까 나도 이러고 싶진 않다만 뭐쩔 수가 없네 혹여 까맣게 잊어먹고 하루를 그냥 넘김 안 될 일이잖냐 아니지 자늑자늑한 일기 하나 제출해다가 선물로 받은 경고 어쩌고저쩌고 쿠폰이 있잖아 592년 전숭어 만 원짜리 배달 됩니까 552년 전돼지 잡내나 생선 비린내 나지 않게 하는 법 준비물 소주 2 병 1. 소주 2 병을 일단 마신다 302년 전외출 한 번 했다고 뻘필에 글 쓸 시간이 없는데 352년 전성찬아2년 전현재글 글감 구합니다 122년 전배민으로 주스 시켰는데 가게 문은 닫고 내 주스는 안 왔을 때 322년 전요즘 나의 스케줄 352년 전어 말뻘아...... 뭐라고? 뭐 사 오라고? 1082년 전성한빈 별로 즐기지도 못 한 것 같은데 아 눈물 나 1202년 전이찬영 35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