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자는게 또 늦어졌네 221년 전오늘은 웬일로 이런 요상뽕짝한 시간에 글을 작성하는 것이냐 재현아 그래 궁금하겠지 내가 너라도 궁금하겠다 까닭은 조낸 간단하당께 목발놈답게 무진장 바쁜 하루가 예상되기 때문이랄까 나도 이러고 싶진 않다만 뭐쩔 수가 없네 혹여 까맣게 잊어먹고 하루를 그냥 넘김 안 될 일이잖냐 아니지 자늑자늑한 일기 하나 제출해다가 선물로 받은 경고 어쩌고저쩌고 쿠폰이 있잖아 591년 전숭어 만 원짜리 배달 됩니까 551년 전돼지 잡내나 생선 비린내 나지 않게 하는 법 준비물 소주 2 병 1. 소주 2 병을 일단 마신다 301년 전외출 한 번 했다고 뻘필에 글 쓸 시간이 없는데 351년 전현재글 성찬아1년 전글감 구합니다 121년 전배민으로 주스 시켰는데 가게 문은 닫고 내 주스는 안 왔을 때 321년 전요즘 나의 스케줄 351년 전어 말뻘아...... 뭐라고? 뭐 사 오라고? 1081년 전성한빈 별로 즐기지도 못 한 것 같은데 아 눈물 나 1201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