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시온이를 부르지 못하고 잠든 파수꾼을 봤을 때 말포반응2년 전안녕 한 번쯤은 날 들어 봤겠지 나는 재현니 원래 내일쯤 이름 좌측에 마이너스 매달 생각이었는데 말이다 킹쩌다 보니 하루 빨리 외부인이 되어 버린 이슈로다가 머쓱하게 백드럼 치며 등장하는 나는 가오 뒈지는 놈 이를 우째쓰까리 막판에 글도 안 싸지르고 나가는 건 아무래도 내 맘이 쬐까 그래 이 쌔끼는 나갈 때도 왜 이리 씨끌씨끌 소란스러운 것이냐 물으신다면 632년 전말뻘 ㅈㄴㄱㄷ 꿀뻘 하트 드립니다 622년 전자 야식 추천 부탁합니다 792년 전저랑 같이 팔도 딸기 비빔면 사서 먹어 보실 분? 아무도 없으시겠죠? 모르겠다 나도 괴식 커리어 쌓는 취미가 있어서 힘들다 902년 전현재글 배부르다 내일은 뭐 하지 392년 전갤럭시랑 애플 다른 건 몰라도 워치는 비교가 안 되네 562년 전퍼즐 좋아하세요? 312년 전[모집글] 20:30 아이 엠 러브 42년 전나는 맨날 나를 황당하게 만드는 뻘놀들에게 확 감겼던 듯...... 842년 전[이벤트] 탐정 수첩, "누가 내 떡 훔쳐 먹었어!" — 1 등 팀 발표 및 정답 공개 3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