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산해진미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200 일을 맞이하며 이선호에게 산해진미란? 771년 전위/아래글이 도시만큼 괜찮은 무덤도 없을 거야 너만큼 편안한 수갑도 없을 거야 네 안에 있으니 따뜻해졌어 날 조이지 마 나한테 매달리지 마 그렇다고 날 떠나면 되겠니 나를 잡아 나를 놔 나를 잡아 1701년 전이미 떠난 기차한테 돌아오라고 소리나 지르고 싶어 2771년 전[모집글] 15:00 아쿠아맨 61년 전이렇게까지 밑밥을 처깔고 안 하는 것도 제정신은 아니죠? 일단 끓여야 죽일지 밥일지 알게 되죠? 2261년 전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김운학이 걸어 다닙니다 2051년 전현재글 333 651년 전1000024 1601년 전[모집글] 22:00 접속1년 전난 단순해서 잘 몰라 알 수 없는 그 마음을 말해 봐 친절하게 말해 줘 제법 잘할 수 있다니까...... 1111년 전분노할 만한 일이 생겼을 때 누군가에게 토로하고 싶다면 살짝 인혐 온 것 같은 사람한테 말해야 합니다 951년 전솔직히 말하면요...... 산해진미 것들 내부 터지는 꿈 꿨다고 할 때마다 어떻게 저딴 꿈이 실존할 수가 있지? 그런 생각을 했어요 꿈이라는 게 정말 무의식의 조종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1601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