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단편/조각 팬픽 만화 고르기
기타 변우석 이동욱 세븐틴 빅뱅
l조회 10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초록글 시간 · 조회 · 추천 · 인기 · 스크랩 
  1 / 3   키보드
필명날짜
변우석 [변우석] 저는 불륜녀입니다_046 1억09.04 22:47
세븐틴 [세븐틴/권순영]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5 커피우유알럽08.27 19:49
기타귀공자에서 폭군으로1 고구마스틱08.26 20:47
기타 [도윤/윤슬] 우리의 노래를 들으면 그때로 돌아가는 - 카페베네 과일빙수1 한도윤09.05 23:47
      
[짤포반응] 애인이랑개싸우고다음날아침,애인이미안한건지짤도차분한것쓰고말투도평소보다차분할때 25 09.18 21:58
등산하고 오다가 너무 힘들었는지 183 등산동아리 09.23 13: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 09.18 18:52
한 시에 사라질게요 98 하두리 09.22 12:40
셔터 열어요 84 남사친 09.20 07:55
[짤포반응] 뻘필내에서서로호감있는데삽질중인둘,하루는호감멤종일안보이길래왜안보였냐고물었더니대.. 83 09.18 22:51
연휴 끝물이라고 다 늦게 잤는데 나만 일찍 자고 72 십게이 09.18 04:34
남사친 갔어 와도 돼 114 남사친 09.19 11:56
셔터 열어요 17 하두리 09.17 06:45
커어어 105 하두리 09.23 16:09
오늘부터 사귀면 99 일에 크리스마스인데 어때? 100 십게이 09.18 15:46
남은 명줄 세 시간 리밋 걸고 막먹챌 할 사람? 지는 사람이 꼬붕 159 남사친 09.21 00:00
자? 71 하두리 09.21 02:00
십게이의 장점 43 십게이 09.19 16:14
느티타 굴려 보자 43 십게이 09.19 10:11
이번 해적질 무탈히 끝날 수 있도록 용왕님께 바칠 제물로는 뭐가 좋을까 102 십게이 09.18 19:26
이번 주 수요일은 166 하두리 09.23 01:08
30 분 빠티타 협조할 두리? 93 하두리 09.20 00:32
오랜만에 새벽에 글 쓴다 83 십게이 09.18 02:24
텀블러 같이 살 게이 139 십게이 09.21 15:09
아 미친 안 된다고요 저 갈리기 싫다고요 정성찬 석 자 지켜야 된다고요 77 남사친 09.17 23:06
잠이 안 오는 이 새벽...... 할 일 추천 받는다 122 하두리 09.22 01:11
반팔 후드티 후리스가 공존하는 계절 35 하두리 09.21 13:29
취침 중에 한태산 패고 가신 분 나오세요 지금 나오면 봐준다 76 십게이 09.20 10: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9 십게이 09.23 01:09
짤은 왜 주워도 주워도 쓸 게 없을까 99 십게이 09.19 15:30
[짤포반응] 눈물없는애인보며찔러도피한방울안나올것같다생각했는데어느날싸움이크게번져한숨쉬고우그.. 20 09.18 21:07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는 중학교 2학년 때로..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전체 인기글 l 안내
9/24 12:12 ~ 9/24 12:1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사담톡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