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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10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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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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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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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감기 걸린 찬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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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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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어서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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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키
형아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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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감기 걸린 오빠를 어설프게 간호하는 백희!

(어제부터 으슬으슬 춥다고 했던 오빠에 아침 일찍 엄마랑 손잡고 약국에 들러 약을 사 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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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늦잠 자다 눈 떴는데 묵직한 몸에 한숨 쉬고 다시 눈 감으며) 아, 감기 걸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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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죽 끓일 재료까지 사고는 집에 들어와 오빠 방으로 가는데 엄마가 이마 만져보고는 감기 걸렸네 하시자 걱정스레 오빠 보는)오빠아 아뜨해? 배키가 마마랑 약 사와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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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저도 미안한 듯 보며) 응, 아뜨해. 백희가 마마랑 샀어? 대단하네, 우리 백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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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엄마가 전기장판 불 올려주고 죽 끓이러 나가자 저도 쫑쫑 달려나가 제 키티 수건을 세면대에 까치발 들고 찬물로 적셔 야무지게 여러번 짜서 들고 와 이마에 놔 주는)오빠아 배키가 이거 해와써! 시원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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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시원하다. 우와, 백희 이것도 할 줄 알아? (그에 작게 웃고 손 뻗어 머리 쓰다듬어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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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빠가 시원하다 하자 뿌듯해 배시시 웃고는 죽이 다 끓여졌나 보러 쫑쫑 뛰어나가는)히힛, 쩌번에 마마가 하는 거 봐써! 배키 오빠맘마 들고오께 기달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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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어? 대단하네, 알았어. 오빠 기다릴게, (여기저기 바쁘게도 다니자 웃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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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엄마가 쟁반에 죽 담긴 그릇과 수저를 올리고 들려고 하자 엄마 바지 죽죽 당기며 손을 뻗어 제가 든다고 하자 조심하라며 제 손에 쥐여주고는 뒤에서 같이 잡아주시며 오빠 방으로 들어오는)오빠아 이거 먹구 약국 먹어야 아뜨안해! 배키가 먹여주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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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약국을 먹어야 아뜨 안 한다고? (그 말에 웃고는 보다 몸 일으키며) 와, 백희가 먹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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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약국이래ㅋㅋㅋㅋㅋㅋ아 부끄럽다..

응?배키가 잘못 말해써! 히히 (오빠 침대에 낑낑거리며 올라와 작은 손으로 수저를 쥐고는 엄마가 했던 것처럼 후후 불어서 입에 갖다대는)오빠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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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진짜. 근데 맞는 말이기도 해? 큭큭,

.
(웃으며 보다 입 벌려 받아 먹고 따봉 해주며) 백희가 줘서 더 맛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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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헤헤,

(집중해 입술이 뾰족하게 나와 오빠 먹는 거 확인하고 죽을 떠 후후 불고는 먹여주는데 오빠가 하는 말에 기분이 좋아 웃으면서 오빠 볼에 뽀뽀하는)지짜? 배키 쪽쪽 해쓰니까 아뜨하면 안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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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며 입술 나온 거 보다 다시 받아 먹고 볼 만져줌) 백희 손 안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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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배키 하나두 안 아파! 걱쩡마! 히히 (잘 먹어주는 오빠 덕분에 그릇이 다 비워지자 숟가락 놓으며 엄마가 저에게 해주는 칭찬을 따라 하는)아구, 잘 먹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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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그래도 주물주물 해야지. (그에 주물주물 해주며 볼 만져주고 웃음) 마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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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주물주물하자 간지러워 꺄르르 웃다가 약 먹어야 하는 게 생각나 낑낑대며 침대에서 내려와 쟁반을 조심스럽게 드는)오늘은 배키가 마마야! 그러니까 오빠 약 잘 먹어야 해! 아라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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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요, 백희 마마. (고개 끄덕이며 웃곤 뭐하나 지켜보며) 어디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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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배키 요거 갖다놓구 약 들고 오께!(쟁반 조심스럽게 들고는 걷는데 저에게는 조금 무거운지라 낑낑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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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백희 조심. (뒤에 엄마가 같이 잡아주시자 흐뭇하게 웃으며 걷는 거 보면서) 아으,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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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엄마가 뒤에 와서 도와주시자 수월하게 부엌에 갖다 놓고는 약국에서 사 온 약과 물을 챙겨 오빠 방으로 가려는데 엄마가 안아주시자 배시시 웃으며 엄마에게 안겨 오빠 방으로 들어오는)오빠아 얼릉 약 먹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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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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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어서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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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제야 눈 뜨고서 보다가 머리 쓰다듬어주며) 현아, 형아 아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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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야해. (뭘 하려는지 도도도 방을 나가는 모습에 작게 웃곤 엄마가 들어오자 한숨 쉬고 이불 덮으며 죽겠다고 한숨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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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으, 차가워. (그에 움찔 했다 웃고는 백현이보며) 현아, 가서 마마한테 대야 주세요 하고 받아서 가져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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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대야 받아서 가지고 오자 몸 일으켜 수건 물기 마저 짜내고 이마에 대며) 현이 이건 어떻게 알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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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랬지 그러고보니. (그에 보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현이가 최고네. 마마가 뭐래 형아한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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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봐봐, 마마 말 잘 들어야지. (머리 쓰다듬어주고 꽉 안고서 부비적대고 내려주며) 가서 마마랑 맘마 먹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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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는 현이랑 마마랑 맘마 먹으면. (볼 만져주고 웃으며) 왜, 응? 우리 애기 왜 우울우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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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랑 같이 맘마 먹으면 현이도 아야할 수 있어서 그래. 응? (삐죽대자 귀여워 웃고는 콕콕 볼 찌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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