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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 전체글ll조회 753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2017. 01 - ⓒ 뷔상사태




















“ 정국학생은 윤기 학생을 어떻게 만난거예요 ?

같은 학교 출신이여서 친하게 지내게 된건가 ? ”



“ 아뇨. 처음은 악연으로 만났죠. ”




“ 악연 ? ”





“ 처음 만났을 때,
윤기는 음악적감각이 뛰어나다고 많이 알려져 있었어요.
저는 부모님 반대에도 무릅쓰고 예고에 전학온거고,
첫 과제가 주어지고 상대편에 윤기 그 녀석이 있었죠”













 think  of  the  past  :  2015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아 - 그 의사집안 막내아들이 너냐 ? ”








전학온지 이주가 조금 지났을 까 첫 과제 주제가 나왔고,
난 기악실에서 사용할 악기 몇개를 보고 있었다.
그때 민윤기랑 민윤기의 친구가 들어왔고,
음악으로 뛰어나다고 파다한 소문으로 익히 잘 알고 있었다.






물고 있던 사탕을 바닥에 툭 - 하고 뱉고는 나에게로 다가왔다.
나를 어떻게 아는 지 …








“ 선생님들 하나같이 빌빌 기는게,
어떤 놈의 소행인가 궁금했는 데. 
니네 부모가 돈좀 먹였다며. 실력이 떨어지면 주제를 알아야지. 



아니면, 주제가 없는 게 실력인가. ”








“ 뭐가 두려운거라도 있나봐 ?
학교 처음왔을 때, 실력으로는 저리 가라라던데.
돈을 못이길만큼의 실력은 안되나보네. ”










민윤기는 나의 허벅지를 걷어차고는 앞다리에 체중을 실어
- 눌렀다. 근육이 경직되는 느낌이 들었고,
작은 체구에서 이런 힘이 나온다는 것에 살짝 흠칫했다.









“ 그럼 잘해보자.
입놀리는 건 무대에서나하고 친구. ”











   afterward : D - 1  











과제 전날까지 한달을 밤세우는 듯이 하며 작곡 작사를 했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지러워 두통약을 억지로 집어 삼켰다.
마무리를 할 겸 AR 확인도 하고 가사를 다시 머릿속으로 곱씹어 넣었다.
















  D - DAY  














내가 올라가기까지 한 무대만 남았다.
그리고 내 뒤에는 민윤기.








여유가 있는 건지 연신 핸드폰만을 쳐다보았다.
난 그와 다르게 손에 가사를 들고는 되새겼고.








내 앞전의 무대가 끝나자 A반 선생님께서 마이크를 집어드셨다.








“ 다음 테스트 자는 재학생 여러분들,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 기대를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무대를 하는 동안 자율적으로 바깥으로 나갈 수 있는 과제무대에서
우리의 무대를 앞두고 우르르- 들어왔다.
객석은 과제가 있는 1학년과 자유시간인 2-3학년 선배들까지 꽉꽉 채워 보는 내가 더 답답할 지경이였다.








“ 실력이 가장 뛰어난다고 알려져 있는
실용음악과 1학년 민윤기학생과



이제 예고로 전학을 오자마자
첫 과제로 1학기 All S등급인 윤기학생과
과제배틀을 하는 전정국학생입니다. ”







소개부터가 민윤기를 지지하고 끌어올려주는 말 뿐이였다.
자존심에 심한 스크레치를 입은 나는 바닥에 가사종이를 던지곤
마이크를 잡아들어 무대위로 올라갔다.












  present  








“ 아 ? 둘이 과제배틀에서 만난거야 ?
그런데 뭔가 쫌 멋있다.
드라마에서만 나올 것 같아 그 예전에 드..드림하이인가 ?
배틀하고 그랬던 드라마 있잖아, 아이돌육성시키고. ”









“ 그래요 ? 그런 드라마가 있었구나. ”







“ 너넨 뭐가 하고 싶었는 데 ?
예고나오고 음대가려고 했을 꺼아니야. 
진로는 어느 쪽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 ”








“ 전 작곡하고 작사하는 싱어송라이터요.
그냥 저처럼 상처많은 얘들이 듣고
힘을 낼 수 있는 거 ? 

윤기는 유명한 힙합아티스트가 되고싶었대요.
물론 저희 둘다 꿈을 접었지만. ”







“ 왜 … ? 아직 안늦었어.
지금 연습생이여서 성인 지나고 데뷔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른소리를 하고 있네, 전정국. ”








 ( 똑똑 ) 







“ 저기 … ”






누군가 문을 살짝 열고는 빼꼼히 눈만내놓고는 우리를 보았다.
들어오라는 말에 문을 조심스레 열고는
주춤하며 발을 들여놓았다.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저희 어머니께서 이거 가져다가 드리라고 하셔서요. ”






접시에 과일이 한가득 담겨있었고,

나는 접시를 받아들었다.







“ 저기 ! ”




“ 네 ? ”




“ 고마워요. 잘 먹을께요.

어머님께도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구. ”


“ 네 ! 그럴께요. 그럼 이만. ”











 afterward : 일주일 후 













“ 쌤 . 저녁드셨어요 ? ”




“ 아니.

넌 밥 먹었어 ? ”




“ 저도 아직이요.

그럼 병원 가기전에 식사나 하실래요 ?

제가 사드릴께요.

알바비들어왔거든요. ”




“ 에이. 내가 학생한테 밥을 어떻게 얻어먹냐 !

쌤이 사줄테니까, 가자 ! ”








윤기 병원을 가는 길에 정국이를 우연히 만났다.

정국이랑은 그동안 일주일에 두세번씩 상담을 해서,

서서히 편해지고 있었다.

물론 정국이가 나를 잘 따라와준 덕이지만.










“ 저기요. 주문받아주세요. ”


“ 무엇으로 주문하시겠어요 ? ”


“ 팬스테이크둘이랑 샐러드

주스 두잔주… 어 ? 혹시 … 옆병실 … ”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어 ? 안녕하세요 . ”




“ 여기서 알바해요 ?”




“ 네. 이년정도 됐어요. ”







밥을 먹으러 온 곳에서 옆병실 학생을 봤다.

일주일동안 어디에서도 안보이길래 퇴원을 하신 줄 알았는 데.

어제 문에 붙혀진 이름표를 보니 그건 아니었다.







“ 팬스테이크 둘이랑 샐러드,

주스 두 잔 맞으시죠 ? ”




“ 네. ”










주문을 받고 돌아서는 모습이 2년 근무한 노련미를 보였다.

뭔가 여유로워 보였달까 ? 딱봐도 나이가 어려보이는 데,

내 또래라고 하기엔 얼굴이 너무 동안이고,

정국이와 윤기 또래라면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소리다.

어린나이에 … 용돈벌이인가 ?







“ 저 남자얘 엊그제 울던데요.

복도에서. ”




“ 울어 ? 왜 ? ”




“ 모르겠어요. 인사 건네는 사이도 아니라.

그냥 서럽게 울길래 휴지줬더니 고맙다고 그러던데. ”




“ 정국이, 너. 생각보다 착한놈인데 ? ”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네 ? (웃음) ”




“ 뭐야. 그 웃음은 ? 뭘 의미하는 거야. ”




“ 아니예요. 그냥 쌤 말투가 웃겨서요. ”






“ 주문하신 팬스테이크, 샐러드, 주스 나왔습니다.

기분좋은 식사되세요. ”









식사를 하는 겸 상담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가족이야기를 하는 상담이 아니라, 수다 … 같은거랄까 ?









“ 그런데 매일 궁금했었는 데, 다른 이야기 하느라 못 물어봤거든.

BT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은 어떻게 된거야 ? ”




“ 길거리캐스팅 당했어요. ”




“ 그 막, 길거리 다니다가 괜찮은 얘 보면 명함주면서.

‘ 어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연락주세요. ’ 

이거 ! ? ”




“ 뭐 - 대충 비슷한 레파토리긴 했어요. ”




“ 그래서 ? 바로 OK 했어 ? ”




“ 에이 - 그래도 자존심이 있지.

어떻게 바로 OK 합니까 ? 

쌤은 남자가 고백하면 앞뒤 상관없이 얼굴 잘생기고 능력좋으면 바로 콜 (!) 하시나 ? ”




“ ㅁ, 물론. 그건아니지.

따져볼꺼 다 따져보고, 그러고나서 콜 ! 하는 거지. ”




“ 저도 그랬어요.

제가 일주일동안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했는 데, 

딱 일주일 되는 날에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니까 매일 하시는 거 있죠 ?

학교에도 막 찾아오고.

아 … 집착 내 스타일 아닌데. ”




“ 참내. 복에 겨웠네 복에 겨웠어. ”




“ 열 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더니.

결국에는 들어갔죠.

그래서 트레이닝도 받고 연습도 더 하고. ”




“ 그런데 왜 나온건데 ? ”




“ 그건 다음에 차차 설명할께요.

식사 다 하셨으면 일어날까요 ?

윤기 기다릴텐데. ”




“ 아 뭐야 ! 왜 궁금하게 만들어놓고 끊는 건데 !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야지 ! ”




“ 남자가 아닌가보죠 뭐. ”









계산을 하고 병원에 도착,

그리고 병실에 올라가는 내내 뒷이야기를 알려달라고하며 제촉을 했다.

무슨 아침드라마도 아니고, 자리깔아놓고 다시 접는게 어딨어.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또 왔냐 … 넌 지겹지도 않나. ”







민윤기 저 새끼는 여전히 싸가지없다.

나 아니었으면 키만 멀때같이 큰 애들한테 부축되서는

팔, 다리, 어깨. 다 아스러졌을껄 ?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넌 쌤한테 너가 뭐냐. 싸가지없이.

언제 그 싹수 고쳐 살래. 윤기야, 철 좀 들자. ”




“ 올소 올소. ”




“ 풉- ”








흡- 나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했던 말이 어느새

무의식중 입으로 나와버렸다.

민윤기는 그 특유의 째릿한 눈빛으로 미간을 찌푸리며 나를 쳐다봤고,

정국이는 ‘ 풉 ’ 하며. 육성으로 크게 웃었다.








“ 민윤기. 넌 언제 퇴원해서 상담받을래 ? 

너 없는 사이에 정국이가 나랑 상담중인데. ”


“ 둘이 요새 부쩍 친해졌더니만

그냥 계속 전정국이랑 상담해요. 귀찮게 병원 찾아오지말고. ”


“ 정국이도 내 관할학생이지만 너도 거든요 ?

아 그리고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 데, ”


“ 물어보지마. ”









“ 한선생님 호출 빨리 710호실이야 ! ”








밖에서 다급한 소리가 들렸다.

문을 빼꼼- 하게 열어 밖을 확인해보니 의사 간호사선생님 모두 다급해 보였다.

선생님들의 걸음에 시선을 맞춰 따라가니 옆방이였다.







“ 윤기학생 수술부위 소독할께요. ”









“ 저기 간호사님, 옆 병실 혹시 무슨 일 있나요 ? ”





“ 옆 병실 환자분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다른건 환자개인정보라 말씀드리기가 … ”







“ 아 … ”







한 시간정도가 지났을 까 밖은 잠잠했고,

잠깐 요깃거리를 사러 편의점에 들리려 방에서 나오니

문앞에서 웅크려 앉아있는 그 학생이 있었다.








“ 학생 ? 왜 …  ”





“ 김태형이에요. 이름 .. ”





“ 무슨 일 있어 … ? ”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 돌아가셨어요 …

엄마가. ”















태형이와 이야기를 하며 달랬다.

태형이는 잠깐 어디좀 들려야한다며 가버렸고, 난 병실로 들어왔다.

왠지 마음 한 쪽이 애렸다.













“ 어디다녀왔어요 ? 밖에서 말소리 들리던데

옆방 그 남자얜가 ? ”





“ 돌아가셨데. 

옆 호실 태형이 어머니 ”





“ 슬프겠네. ”





[방탄소년단] 문제적 아이돌 (Problematic idol) : 02 태형이를 지나 | 인스티즈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었던 민윤기가 고개를 돌리며

말을 했다. 낮은 목소리로.





“ 슬프겠다고.

엄마 돌아가셔서. ”































+




반가워요 ! 독자님들 뷔상사태입니다. ♡

오늘은 태태가 나왔죠 ! 하지만 너무나도 슬퍼버린다는 .. T.T

다음편은 민 윤 기 번 외 가 나온답니다 !

아마 제가 기대가 되는 편인데요 ! 기대는 조금만 해주세요

(긴장 !) 그럼 다음편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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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69
왁!!!!! 작가님 기다렸어영!! 기다린지 얼마안되게 금방 오셨지만히힛 이 신선한 조합과 스토리 항상 잘보고있습니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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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
아잇 ! 완전 달려왔죠 ❤ 구독해주서 너무너무 영광이에오 ! '3'! 감사합니다 힛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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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6.9
땅위입니다!!! 으어... 태형이 어머니가 돌아가시다니... 태형이가 어린나이에 알바를 하는 이유가 어머니 병원비 때문이었나보네요...반성을 해야겠네요... 태형이눈 저렇게 노력하는데 저는...(주륵
다음 편은 윤기번외라니 기대가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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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
태형이 이야기를 쓸때 너무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 윤기번외도 꼭 찾아주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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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4.43
또 보러 왔습니다!!저번 화에 댓글을 못달았어요ㅜㅠㅠㅠㅠㅠ1화도 2화도 재미있네요ㅠㅠㅠ작가님 제 취향이세요ㅠㅠㅠㅠ다음에도 또 뵙시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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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
정말요 ? 독자님 취향을 저격 탕탕-❤ 다음화도 일찍뵐께요 ! 커밍쑨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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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2.36
작까님 저 암호닉..[남준아 어디니] 신청이욥..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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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
네 ! 감사히 받겠습니다 ❤ 자주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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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6.199
청포도에요!!!!!
ㅠㅠ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지네요ㅠㅠㅠㅠㅠㅠ융기가 얼른 여주한테 상담을 받았으면 좋겠어요ㅠㅠ오늘 잘읽고 갑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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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
청포도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윤기가 상처가 많나보네요 흑흑 ㅠ 다음 내용은 윤기번외니 ! 꼭 찾아주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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