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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드라마 상속자들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시대는 물질만능주의로 흘러간다 보통 사람의 노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것들을 그들은 아주 당연하게 여기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신은 공평하게 주었다고하지만 신은 절대 평등하지 않았다


아무리 노력해봤자 우리는 그들의 발톱만큼도 따라잡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앞에 머리를 숙일수 밖에 없다 또한 해야한다 복종을,

 

 

 

 

 

그렇다면 사회에만 이 규율이 존재하냐? 아니다 학교에서도 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학교가 아미고라면,




 

 

 





 

 

 

 

 

 



첫번째 계급: 경영상속집단


 




소위 말해 재벌 아들, 딸
3학년 회장 민윤기선배와 1학년 전정국이 속한 계급이다


이들이 무슨짓을 해도 막을 사람은 없다 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또한 이런 고위층 계급의 자제들 눈에 거슬리지 않게 비위를 맞추시기 바쁘다 만약 이들 눈에 거슬리는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아니 그들의 가족까지도 위험할테니까




"형, 호텔 인사이동 했네요"

"그러게 우리 아버지 스타일이 절대 자기가 못한다고는 생각안하지. 아, JK기업 10주년 창립기념일 파티한다면서? 우리학교에서도 한다며?"

"저희 아버지 스타일도 그래요, 10주년이니까 성대하게 열어서 다른 기업 꼽주려는거죠"









두번째 계급: 주식상속집단





가업을 물려받을건 아니지만 이미 대주주인애들
2학년 박지민과 김태형 3학년 정호석선배가 속한 계급이다



이들 계급은 가업을 물려받을생각이 없어 꽤나 온순한 편이다 허나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다가는 그 자녀가 속한 회사는 End- 생각이 없어보여도 진지할때는 또 진지한 그들 이들은 주식관리에 능숙하여 꽤나 공부도 상위권이다




"지민아, 심심한데 당구나 한판 콜?"

"아, 나도 그러고 싶은데 오늘 나 수업있다 이따 무용수업가야해"

"난 박지민 저 자식이 부럽더라 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참나, 형은 되게 아닌것 처럼 이야기 하네요 형도 댄스학원다니면서"

"그럼 너는 임마, 너도 보컬학원 다니잖아"

"참, 그런데 말이에요 우리처럼 속편한 새끼들이 또 있을까요"








세번째 그룹: 명예상속집단



다시말해 장관, 국회의원, 대법원장, 로펌대표 같은 명예직 자제들
3학년 김석진선배와 김남준선배가 속한 계급이다



이 계급은 그나마 윗계급에 비하면 제일 온순한 타입 하지만 역시 만만히 볼 상대는 아니다 조용하게 위에 두 계급에 맞추지만 역시 명예집안 자제들이라 자신들 생각으로 아니다 싶은건 하지 않고 대드는 타입 오히려 계급중에 이빨을 감추고 있을지도,




"남준아, 이번에 너희 아버지가 맡은 재판 쫌 힘들걸. 아빠 얘기 들어보니까 피고인쪽으로 유리한 판례가 더 많다는데"

"검찰이 언제부터 판례따지면서 기소했다고. 정의가 살아있는한, 잘못한 놈들이 벌 받겠지"












마지막 계급: 사회배려자집단


사회배려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
비서실장 자제 아니면 보육원에서 자라 재벌 눈에 띄어 교육을 받게되는 학생들 예를들면 나,


흔히 사배자라 불리며 마지막 즉 최하위집단이므로 위에 계급들 눈에 걸리적거리지 않게 항상 조용히 조심히 또 감추고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저 위에 계급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거니까 가끔 괴롭힘을 당하는 사배자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나도 누굴 지켜줄 입장은 아니여서,





"...미안...! 진짜 실수였어 정말 미안해..."








어른들이 만든세계에 사는 아이들,

어른들이 저지른 일을 똑같이 저지르는 아이들,

어른들이 했던 차별과 무시 경멸을 학교에서 차별 무시 경멸을 표현하는 아이들,

누가 이 아이들에게 가르쳤나 힘 있는자가 힘 없는 자를 뺏고 짓밟는 룰을,


 

 



 

 

 

 

 

 

One who wants to wear the crown, bear the crown

왕관을 쓰길 원하는자, 그 왕관을 버텨라

If you want to be a king, you should also bear the burden .

네가 왕이 되길 원한다면, 너 또한 그 무게를 버텨야 한다

If you wear the crown, bear the cross you must.

왕관을 쓰길 원한다면, 반드시 고난을 이겨내야 할것이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 글을 쓰게 된 유노이아라고 합니다 드라마 상속자들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학교 2017이라는 것은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학교안에서 이뤄지는 내용이 글의 소재이기 때문에 학교 2017로 했습니다

 

분위기가 조금 어두울땐 어둡더라도 은근 밝을거에요 아마 이런글에서 사실 엄청 막 밝기는 쉽지 않아요... 물론 제가 초짜라서 그럴거에욥...ㅎ

 

 

 

사실 다른 글들도 쓰고 있는 상황인지라 조금 늦게 올라와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알신알림과 암호닉 신청은 사랑이죠....♡ 부족해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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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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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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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ㄷㄷㄷ작가님 애들이랑 캐릭터 합이 아주ㄷㄷㄷ기대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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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6.74
[땅위]로 암호닉신청합니다! 오옹 계급사회라니!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을거같아요! 다음 편 기다리겠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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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0.107
[가위바위보] 닉 신청이요! 상속자 모티브 완전 재밌을거 같아요 ㅎ 여주 상황은 안타까울거 같지만 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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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7.28
우오어오엉 기대되옵니당.... [링링뿌]로 암호닉 신청하구가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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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4
[태태랑]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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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자몽해]로 암호닉신청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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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인생임]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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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꺄웅]암호닉신청이요!! 기대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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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빙구] 로 암호닉 신청할래요!!!
8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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