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오레가챠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다들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겠지 문 열고 갑니다 211시간 전위/아래글우리는 서로를 가장 잘 아는 남이 되었다 월요일부터 찬 바람 부는 것이 이걸 혼자 아는 건 싫고 함께 나누고 싶네 2818일 전오늘의 미션 : 집에 가고 싶다 < 이 말 안 하기 실패시 하트 줄게 17219일 전월요일이면 어제보다 셔터 일찍 내려도 되잖아 안 자는 형들은 잠이란 걸 자라 13719일 전내가 패쓰라 가챠들이 자러 갔고 22319일 전이 집 연하들 체력 좋은 건 어제 파악했고 오늘이야말로 찐 바생 새벽반 가릴 수 있는 기회 같다 12819일 전현재글 언제 자요? 2319일 전연말연시도 기분인데 댓글 달고 가면 내년 크리스마스에 펜팔 느낌으로다가 회신을 함 1819일 전[살생가챠] 최립우 김민재19일 전[상영판] 23:00 불량 연애 35019일 전지금까지 처잤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네 14119일 전어릴 때 내 꿈은 조용필 선생님 킬리만자로의 표범 가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그러니까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가는 그런 존재 말이야...... 18619일 전공지사항오레가챠 [사정] 7017일 전오레가챠 [대숲] 19425일 전오레가챠 [공지] / 멤버 변동 한 줄 공지 22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