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i quit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총 7화 · 어제최신 글최신글 조금만 생각해 보면 누구도 나에게 친절할 의무 같은 건 가지고 있지 않아서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됨4분 전위/아래글merry christmas and happy holidays ♡ 36개월 전달군 머리를 변기에 처박고 울었다. 인정한다. 나는 쓸모없다. 당신,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 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36개월 전말 걸어 주세요 346개월 전두쫀쿠처럼 집단 최면 상태의 도움 없이 타산 맞추기 어려운 음식은 좋아한다면 팔아 줄 때 열심히 먹어야 된다 26개월 전どうして人々は情報値なしのおしゃべりまでも親交だと思うのだろうか 16개월 전현재글 아침은 너무 멀어 46개월 전유지하고 싶은 습관6개월 전널리 향유된 대중 예술은 시대에 부응하지 않을 리 없음 36개월 전언젠가 나도 그들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16개월 전제가 미끈한 전유를 좋아하는 건 그 편이 고상해서가 아니고요 46개월 전이십 년 전까지만 해도, 저 바위는 그저 동네의 흉물에 불과했어요 76개월 전공지사항사탕바구니 7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