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탈영 일지총 3화 · 1개월 전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2화 · 18일 전최신 글최신글 시 씀 (너네도 써) & 오늘의 할 일: 여자 친구 2.5D화해서 스케치 하고 다키마쿠라 제작 주문 넣기 12시간 전위/아래글「 왜 끝까지 가야만 하는가? 」 42일 전2026年1月14日午前8時30分。2일 전열등감 같은 굴절된 애정 없이 장 주네와 마르그리트 뒤라스를 좋아하는(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으니 생각 있으신 분은 언제든 제 필명 아무 글에서나 본인에게 편한 방식으로 연락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23일 전도쿄에서 나고 자라서 오사카라는 도시를 몰랐던 에쓰코는 일류 상인, 노숙자, 공장주, 주식 중개인, 거리의 창녀, 아편 밀수업자, 노동자, 몰락한 가문의 자제, 은행가, 공무원, 시의원, 무성 인형극의 변사, 첩, 인색한 여자, 그리고 신문기자, 기생, 구두닦이들로 가득한 이 도시에 이유 없는 두려움을 품고 있었다. 13일 전> SYSTEM : : [CLEAR] RANDOM_EVENT_?? : Dialogue_Log (Auto-Save)4일 전현재글 방금 제 애인에게 모종의 글 링크를 댓글로 남겨 주신 회원님 그 글에서 발화하시는 분들 중 그 누구도 저 아닙니다 혹여 다른 의도로 댓글 남겨 주셨다면 이 글에서 편히 말씀 주세요 댓글 바로 지우셨길래 답변 드릴 곳이 없어 이렇게 새 글로 남겨 둡니다4일 전한순간이라도 심장에 <밀레니엄 맘보>를 품고 살아간 적이 있다면 그건 아무래도 우리가 영원히 친구라는 증거겠죠 26일 전눈보라를 맞고 있다 56일 전나만큼이나 고독한 구독자 9인에게 <무한한 위로를>7일 전대신 당신은 아주 지루한 것들을 봅니다. 반복되는 태도, 선택의 일관성, 불리한 순간에도 유지되는 기본값. 이건 로맨틱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여기서 떠납니다. 밀어가 통하지 않으면 할 말이 없어지거든요. 7일 전삶을 향한 뼛속 깊은 증오, 그리고 그곳에서 비롯된 막심한 파괴 충동을 조절하는 방법 따위를 곡예 내지는 기예처럼 통달한 누군가를 절실히 기다린다 ······ 같은 의미일지라도 「그 지점에서 타협하라.」가 아니라, 「그때는 이런 세계를 꿈꿔라.」, 「이때 참아야 한다.」, 「지금 이렇게 말해라.」 하는, 나보다 조금 더 큰 어른이 필요하다 18일 전공지사항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4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7개월 전공간 정체성: 공간 관리자가 사담톡 게시판에 게시하는 친구 구하는 글을 아카이빙하는 곳 54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4개월 전구독자 여러분께: 여러분 언젠가는 꼭 저에게 말을 걸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8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