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모든 시리즈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미취학 아동 시절 버릇이 매일 100 원 들고 구멍가게 앞 뽑기 기계에서 뽑기 뽑아오던 것이었는데 이제 꽃집 들려서 10000 원 들고 장미 한 송이씩 사 온다 100 배 성장했구나 (웃음)
1개월 전금일 아침 나카키타 유마가 붉은 장미 천 송이로 장식된 베이비 핑크 클래식 캐딜락을 몰고 보잉 777보다 빠르게 태평양을 가로질러 우리 회사 앞으로 나를 불쑥 찾아왔다.
1개월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차준환 배우 새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