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퀸카로 살아남는 법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뭐 해?라는 두 글자에 네가 보고 싶어 나의 속마음을 담아...... 이모티콘 하나하나 속에 달라지는 내 미묘한 심리를 알까 52일 전위/아래글하루가 너무 길고 고달프고 쓸쓸하고...... 그리고 우리 셋만 남았다 41개월 전집에 보내 주십시오 81개월 전오늘 할 일 101개월 전다음부터 내가 주말 이틀 내내 약속 잡는다고 하면 멱살 야물딱지게 잡고 짤짤 흔들어 줘...... 점심 먹고 앉았지만 회복 불가능 상태 171개월 전별똥별이 떨어지길래 소원 빌었어 너 나 미워하지 말라고 이건 뻥 아님 화 풀고 댓글 남겨라 91개월 전현재글 자니? 1 61개월 전안녕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점심 전에 고백하고 싶었는데 바보같이 그땐 용기가 없더라 지금은 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오로지 너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용기 내 봐 매일매일 굿나잇 굿모닝 인사 나눌 때마다 두근댔고 글 댓글 쓸 때도 너만 보이고 네 생각만 나고 우리 처음 만났을 때부터 계속 그랬어 네가 현생에 치여 울 때 내 마음도 너무 아팠지 51개월 전너희라면 어떨 것 같아 161개월 전같이 마라탕 먹으러 갈 사람 있습니까? 191개월 전여기서 나가려 합니다 퀸살법을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가슴팍에 명찰 붙이고 있는 친구들이 여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들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퀸살법을 사랑하는 심장을 찢어내려 합니다 지나가는 분들 퀸살법을 아껴 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저처럼 죽을 만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보게 될 겁니다 이 여성들과 이 261개월 전고사리들에게 고한다 611개월 전공지사항공지 1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