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반야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세상 사람들 참된 눈이 없어 올바른 길을 보지 못하네2일 전위/아래글이 세상 모든 것에 해를 입히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해를 입지 않는다. 항상 모든 것을 자애롭게 대하니 누가 원수로 삼겠는가 711일 전일기장을 샀어요 3212일 전어떤 사람은 식신으로 태내에 들어가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들어가며 착한 사람은 천상에 태어나고 집착을 떠난 사람은 열반에 든다 1313일 전귀의하고 싶은 오늘 117일 전마음이 이미 고요하니 말과 행동도 또한 고요하다. / 바른 지혜로써 해탈하니 고요히 적멸에 돌아갔네20일 전현재글 오늘은 반야 독서의 날입니다20일 전내가 죽길 바라는 이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질 때도 되었지, 라 생각해도 달군 머리를 변기에 처박고 울었다. 인정한다. 나는 쓸모없다. 당신,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 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나는 철의 삶 철의 여인 뜨겁기 위한 말과 몸짓 파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 피와 쇠의 머릴 밟아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나의 품 안에서 너 622일 전이르게 쓰는 일기 724일 전게으름아 물렀거라 외쳐주실 분 624일 전어리석은 사람은 악을 짓고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 재앙이 좇아와 자신을 태우니 죄는 더욱 맹렬하게 타오른다 225일 전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큰 작업실을 만들고 싶다 429일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