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반야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세상 사람들 참된 눈이 없어 올바른 길을 보지 못하네어제위/아래글세상 사람들 참된 눈이 없어 올바른 길을 보지 못하네어제자신을 정말로 사랑하거든 삼가 지켜야 할 것을 지켜라 24일 전어찌하여 즐거워하는가. 어찌하여 웃고 있는가. 생명은 언제나 소모되고 있거늘 깊고 그윽한 어두움에 가려진 채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는가8일 전자아에 관한 일기를 썼습니다 1010일 전이 세상 모든 것에 해를 입히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해를 입지 않는다. 항상 모든 것을 자애롭게 대하니 누가 원수로 삼겠는가 710일 전현재글 일기장을 샀어요 3211일 전어떤 사람은 식신으로 태내에 들어가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들어가며 착한 사람은 천상에 태어나고 집착을 떠난 사람은 열반에 든다 1312일 전귀의하고 싶은 오늘 116일 전마음이 이미 고요하니 말과 행동도 또한 고요하다. / 바른 지혜로써 해탈하니 고요히 적멸에 돌아갔네19일 전오늘은 반야 독서의 날입니다19일 전내가 죽길 바라는 이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질 때도 되었지, 라 생각해도 달군 머리를 변기에 처박고 울었다. 인정한다. 나는 쓸모없다. 당신,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 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나는 철의 삶 철의 여인 뜨겁기 위한 말과 몸짓 파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 피와 쇠의 머릴 밟아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나의 품 안에서 너 621일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