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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톡 댓망 | 인스티즈



내가 백현이고 익인이는 찬열이! 

음마가 가득 낀 새벽이라 한번 와봤는데 상황/선톡!


선착순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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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찬백톡 댓망  100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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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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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 내가 지금? 선착든거니?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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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든거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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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ㅇ엉..근데 음마야?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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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음마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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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니 못해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다른징어한테 양보할게 ㅠㅠㅠ
내가 즐겁게 관음할수잇는 징어로 ㅋㅋㅋㅋ
부탁햌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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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응 ㅠㅅ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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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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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한명이라니한명이라니!!!!!!!!!!!!!!!!!11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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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ㄴㅇ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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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망햇다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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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ㅁㄴㅇ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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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잉광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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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ㅠㅠㅠ광탈인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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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1징어가 양보한다는데 난 그럼 누구랑 해?'ㅅ'=3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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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그냥 자러가야하나'ㅅ'=3=3=3=3=3=3=3=3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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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나 익인1인데.자지마 ㅠㅠㅠ
내 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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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둘은 일단 같은 반 친구야 찬열이는 백현이를 좋아해 남학교라 그런지 생긴 것도, 하는 짓도 마냥 귀여운 백현이는 친구들에게 성적인 놀림을 많이 당해 그 날도 하루종일 시달리다가 결국 방과 후 교실에 혼자 남아 울고 있어 찬열이가 교실에 들어 와 그 모습을 보고 멈칫하는 상황/(놀란 얼굴로 가까이 다가가 엎드려 있는 백현이 맞은 편에 앉음) 백현아, 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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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우는 얼굴 보이고 싶지 않아서 더욱 더 고개 숙이며) 아니, 안 울어.. 씨이.. 내가 왜 우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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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고개 든 채로 같이 엎드려 그대로 손 뻗어 머리 천천히 쓰다듬어 주다가) 괜찮으니까 말 해도 돼. 누가 울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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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고개 살짝 들고 눈만 빼꼼 내민채로) 아까 깜종이.. 아, 씨.. 짜증나. 나 안 울거든? (쓰다듬는 찬열의 손길이 좋으면서도 피하는) 나 강아지 아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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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피하는 게 느껴져 괜히 머리 한 번 긁적이다가 눈 맞추며) 적어도 나는, 그런 애들 아니니까 너무 멀리 하려고 하지 마. 이러니까 서운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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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서운하다는 찬열의 말에 살짝 움츠려들며) 어, 어? 미안해.. (찬열의 손을 잡아끌어 다시 머리위에 올려놓으며) 계속 해줘, 이렇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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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한참을 가만히 쓸어 주다가 손가락으로 눈물 닦아 내며) 야, 울면 못난이야. 맨날 너 놀려 먹는 애들은 너 좋아한대? 무슨 애를 이렇게까지 굴려 먹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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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손등으로 우악스럽게 눈물을 훔쳐내며) 나 못난이 아니거든! 씨이, 깜종이랑 오센이 나 조오오오온나 좋아한다고 그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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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어깨 으쓱거리며 씩 웃어 보이다가 제법 단호한 어투로) 그 정도로 좋아해서 이렇게 뒤에서 울게 만들어? 이거 진짜, 웃기는 일이네. 그럼 나도 너 울려야 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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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찬열의 말에 놀랐다가 아무렇지도 않은 척) 울려봐, 하나도 안 무섭다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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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덜컥 백현이 손 힘 주어 맞잡고는) 나 너 좋아해. 그러니까 하나만 묻자. 처음 뚫은 놈이 누구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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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갑작스런 찬열의 고백보다 이어진 물음에 눈이 동그래진) 뚜, 뚫다니. 뭘 뚫어! 내가 뚫어뻥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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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당연하다는 듯 이내 고개 가볍게 내저으며) 꼭 나한테서 말고도 숱하게 들어 왔을 것 같은데, 아닌가 보다. 안 놀릴게. 처음엔 어디서, 누구랑, 어떻게 했어? 많이 아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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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찬열의 물음에 이제 이해가 가 얼굴이 발게지는) .......그런 적 없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나 함부로 몸 굴리고 다니는 그런 애 아닌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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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기어이 바로 앞에 보이는 곧게 뻗은 목에 얼굴을 묻고 아프지 않게 살짝 물고 난 뒤에) 너, 내가 이거 계속 해서 울면 네 말이 맞는 거야. 조금만 솔직해져 보자, 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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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바로 앞으로 다가온 찬열의 얼굴을 밀어내며) 흐으, 간지러워 하지마아.. (찬열이 믿지 않아 기분이 상해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는) 뭐라고? 그래, 씨! 학교에서 김종인이랑 했어, 존'나 좋았다! 왜! 더 얘기해줘? 오세훈이랑도 하고 도경수랑도 했는데? 왜? 하면 안되는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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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무 말도 하지 못 하고 벙쪄있다가 실소를 터트리며) 아아, 변백현이 지금까지 그렇게 벌리고 다녔구나. 몰랐네. 누구랑 했을 때가 제일 잘 느껴졌어? 응? 넌 우는 것도 예쁘다며. 이젠 믿어도 되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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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조롱하는듯한 찬열의 말투에 아무렇지 않은 척 입술만 비죽이다가) 다, 다, 다 잘 느껴졌어! (웃음기가 사라진 찬열의 얼굴을 보고 이게 아니다 싶었는지 입술만 깨무는) 할 말 있어? 없지? 나 이제 집에 갈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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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급하게 손목 잡아 제 쪽으로 이끌며) 잠깐만, 조금만 더 같이 있자. (꽤나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나긋한 목소리로) 키스까지만 하고 가. 아까부터 느낀 건데, 먹어 보고 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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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키스하는 시늉만 해봤던지라 속으론 긴장한) 한번이면 되지? 키스만이다? (다가오는 찬열의 얼굴에 눈을 질끈감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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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백구, 아니 쓰니야 알람 쪽지 갔니..? 오류 떴을 것 같아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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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알람 지금 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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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내가 다시 답글 달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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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편한대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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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읔ㅋㅋㅋㅋ 뜬금 없겠지만 쓰니 귀여움/(눈꺼풀을 조심스레 내린 백현의 입술에 아무 움직임 없이 맞물린 채로만 있다가 살짝 밀어 떼어 놓고) 후회 안 할 거야? 난 너 놓아줄 생각 없거든. 팔 두르고, 지금처럼 눈 꼭 감고 있어 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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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찬열과 입을 맞췄다는 생각에 얼굴로 열기가 몰려와 빨개진 얼굴로) 후회를 왜 해! 아무렇지도 아, 않거든! (찬열이 시키는대로 팔 두르고 눈을 꼬옥 감는) / 여기다가 달아야겠어 답답글이 안써져 답답하게 'ㅅ'=3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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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뒷 머리채를 안 듯이 잡고서는 벌려진 입술 틈으로 거칠게 헤집으며 혀 끝으로 살살 간지럽히다가) 너 설마, 진짜 처음이야? 아닌 줄만 알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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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처음하는 키스라 긴장감에 몸이 덜덜 떨리는) 처음이라고 했잖아.. (믿어주지 않는 찬열이 미워 눈물이 어룽거리는) 키스했으니까 됐지? 비켜. 나 갈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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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표정 굳혔다가 울먹이는 백현이 모습 보고 금방 풀어져서는 품에 안은 채 토닥이며) 어? 아, 그게.. 나 많이 밉지. 내가 다 미안해. 또 울지 말고.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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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다독이는 찬열의 손길에 긴장감이 풀려 왈칵 울음이 쏟아지는) 내, 내가 처음이라고 했는데.. 흐.. 너 미워, 나 갈꺼야.. 이거 놔아.. 비켜. 엄마아.. 흐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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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기어코 터진 울음에 당황하면서도 더 세게 끌어 안으며) 아까 놀린 것도, 멋대로 키스한 것도, 이렇게 너 안 놓는 것도 다 미안해. 그러니까 울지 마. 뚜욱, 울음 그치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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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찬열의 품에서 벗어나려 버둥거리며) 너 싫어, 갈꺼야. 이거 놔아.. 흐엉.. 종인이한테 다 말할꺼야.. 저리 비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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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쓰니야 나 이제 톡 못 잇겠다ㅠㅠㅠ 더 하고 싶은데 또르르.. 혹시 다음 톡 언제 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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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나도 졸려'ㅅ'=3 나? 어 밤에.. 나중에.....? 일찍 올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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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그렇구나 신알신 하고 갈게ㅋㅋ 재미 없는 톡 같이 해 주느라 수고했고 얼른 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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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구
익인이야 말로 수고했어 안뇽'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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