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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공, 수 둘 다 가능하고 웬만한 커플링은 다 좋아하니까 문제 없을 거야 음마도 가능해

[커플링/공수 구분/상황] 이렇게 해서 다섯 명만 받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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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종인이랑백현이얘네커플링이름이뭐지그냥케미터지는애들해봤는데/아임수/종인이가 겁나게아파서 병문안간 백현이 그게이뻐죽겠는김종인/ 종인아 나왔어- (문도조용히닫고신발벗으며조용한목소리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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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카백ㅋㅋ? 맞아 케미 터짐..☆★ 근데 병원이야? 아님 집?/(침대에 눈 감고 누워 있다가 살짝 뜨며) 어, 백현이 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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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집이지요- / (답지않게풀죽어서침대맡으로오는) 많이 아프지.. 열나? (이마짚어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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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좌우로 고개 몇 번 내젓다가) 아니야 괜찮아 많이 걱정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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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당연하지, 너 잘 아프지도 않던 애잖아.. 약은 먹었어? 아니, 밥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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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밥도 잘 먹고, 약도 챙겨 먹었어.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너 보니까 힘 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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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계속울상지으며) 아, 우리 종인이 걱정되서 회사도 조퇴증 끊고 바로 달려왔어..그래도 안아프다니까 다행이네 (그래도걱정되는지손꼭맞잡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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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옆자리 툭툭 몇 번 치고) 이리 와, 같이 누워 있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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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고민하다가옆자리에누우며) 아 우리 종인이 품좋다 .. (품에파고들고헤실헤실웃으며) 나 감기옮으면 어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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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백현이 머리 몇 번 헤집다가 쓰다 듬으며) 병문안 왔으면서, 이렇게 안기는 게 어디 있어. 아, 좋아 죽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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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이게 약이잖아 안그래? (가슴팍에얼굴묻고눈꼭감는) 나한테 올감기 너한테 갔나보다.. 이번 겨울 왠지 잘 보낸다 햇어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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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찬백/내가 백현이/백현이가 찬열이펫인데 찬열이가 집에여자를데리고온거야.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고 데려왔는데 데려와서 둘이얘기하다보니까 백현이는 낄자리도없고 뭔가 꽁기해서 가만히있었는데 찬열이는 그것도모르고 백현이한테는 신경도안써주고 계속 그친구랑만 노는거야.그래서 백현이는 삐져있는데 시간이좀지나서 그 친구가 집에간다니까 찬열이가데려다준다고하는거야. 그래서 그 친구데려다주고 왔는데 백현이가 삐져있는거지.그래서 찬열이가 막 달래주는거/(찬열이가들어오자 쇼파에앉아서 눈길도안주고 빵 뜯어먹으면서)일찍왔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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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 보면서 다가가 옆에 앉으며) 그럼 그럼, 우리 백현이 보고 싶어서 일찍 왔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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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옆에앉은 찬열이 힐끔보더니 말없이 빵만먹으면서)보고싶기는 무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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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백현의 모습에 꽤나 당황한 듯 어깨에 팔 두르고) 으이구, 기분 상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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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어깨에 팔두르는 찬열이팔 치우고)안상했거든요,왜 나가서 그 여자랑 더놀고오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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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나 안 보기로 작정했어? 진짜 나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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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나간다고하는 찬열이 씩씩대면서 노려보더니 그대로 쇼파에눕고 웅얼거리며)미워,박찬열미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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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백현이가 귀여운 듯 한참을 그대로 서 있다가 안아 들며) 같이 자자 재워 줄까? 너 자꾸 이러면 못난이 변백현 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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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안아들자 등 퍽퍽치고)몰라,내려놔. 오늘은 박찬열 내주인님아니야.이름부를꺼야 박찬열박찬열.못난이 변백현되지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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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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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돌아보지 않고 어깨만 들썩이다) 뭐, 왜. 같이 가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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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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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참을 빤히 쳐다보다) 같이 가기는 무슨 야 너 걔랑 뭐 했어? 친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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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서 물어? 고백 받았다며 나도 좀 들어 보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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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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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그게 궁금하단 게 아니잖아 그래서 니는 뭐라 그랬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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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번만 더 물을게 진짜, 별 말 안 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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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ㅌ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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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백도/ 나도 톡쓰닌데 다른사람 톡 처음해바!!ㅠㅠ!! 감덩이다..☆★ 나는 수!!/ 백도는 같은대학교, 같은 과, 사귀는사이야. 저 둘이 사귀는건 찬열과 종인밖에 모르지만 후배들한텐 훈게이로 이미 소문이 난 상태..쿸.. 어느날은 클럽이 가고싶어 서로 속이고 같은 클럽에서 마주치는것! 백현이는 지 잘못은 모르고 갱수한텐 뭐라고하는거ㅠㅠ 음마환영이오*-_-* [시끄러운 기계음 섞인 음악소리에 인상을찌푸리며 세훈의 뒷꽁무늬만 쫓아다녔다. 걸리면 어떡해, 변백현이 이거 알면 나 죽음. 119불러와야해, 알겠지? 덜덜 떨리는 음성으로 손톱만 물어뜯다 이내 바텐더가 주는 위스키를 홀짝 마시며 사람구경을 했다. 걱정하지말라니까, 형? 백현이 형 오늘 지방 내려간다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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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올ㅋ 우린 운명ㅋ 백도 굉장히 좋다..♡/분명 속이고 온 건 나이건만, 도경수는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어디 간다고 말이라도 해 둘 걸 그랬다. 나중에 또 엄청 삐치는 거 아니야? 풀어주는 건 어려워서 질색인데. 한참을 생각하다가 뒤를 돌아보니, 어? 내가 그렇게나 좋아하던 깔끔한 뒷머리, 그리고 그 밑의 작은 어깨가 보인다. 분명 도경수가 맞을 터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툭 쳐 보니 어색하게 입꼬리를 끌어 올리는, 바로 전까지만 해도 미안했던 내 애인 도경수가 눈에 들어찼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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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백도는 제 사랑이죠. 믿으세여, 백도!!♥ [흥겨운 노래에 저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며 스테이지를 구경했다. 형, 저 화장실좀요- 아무데나 빨빨거리면서 가지말고 여기 가만히있어요. 알겠죠? 세훈이 주의를 주고선 일어서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내가 뭐 어린앤가. 입술을 삐죽 내밀며 흔들거리는 의자에 앉아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누군가의 손길에 뒤를 돌아보았다.] 어, 뭐야. 변백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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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신은 아니라고, 클럽 같은 데에는 관심 없다고 했던 말들이 모두 기억난다. 기가 찼다. 손에 들려 있던 위스키잔을 빼앗아 바닥에 던지고야 말았다. 이러고 있는 꼴이라니, 죽어도 보기 싫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그냥, 어떻게든 해 버리고 싶었다. -여기서 뭐 해? 연락도 없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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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갑자기 빼앗은 잔을 바닥에 던져 놀라 어버벙, 백현을 쳐다보았다. 뭐하는거야, 변백현.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건 좋아하진 않는다. 갓 세운 머리에, 쫙 빼입고 온 백현을 그저 쳐다보며 입을 떼었다.] 그냥, 세훈이랑 술마시러왔지, 그럼 넌. 너 지방 내려간다며. 여기 서울인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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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짝 인상을 찌푸리는 경수의 모습에 속이 끓었다. 잘한 게 뭐 있다고? 한참을 서로 쳐다 보기만 하다가 진 건 내 쪽. 작게 한숨을 내 쉬다가 품에 안았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달달한 향이 코 끝을 맴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도경수가 맞긴 맞는 건지, 나조차도 혼란스러웠다. -묻는 말에 대답부터 해 봐. 키스 할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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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백현의 품안에서 나오려 발버둥치며 톡 쏘아내뱉는] 이렇게 넘어가려고 하지마. 너 뭐할려고 그렇게 옷은 차려입고왔어? 한두번 온 솜씨가 아닌데? 완전 여자 꾀려고 온 것 같아. [볼멘소리로 따박따박 대꾸하다 이내 고개 설레설레 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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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루민/민석/동갑이고 고딩인데 루한이 민석이 좋아해서 막 따라다님, 민석이가 처음엔 그냥 두더니 점점 마음 생겨서 당황스럽고해서 피함/(다른반이라 루한이 쉬는시간마다 오는데 민석이가 쉬는시간 땡치자마자 도망감, 나가려다가 딱 걸림) 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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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나쳐 가려는 민석의 어깨 힘 주어 잡고는) 민석아, 어디 가? 한참 찾았잖아. 보고 싶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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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어? 나 지금.. 교,교무실 가는데 이거 좀..(어깨 잡은 손 내리려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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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끌어 당겨 껴안고 작게 속삭임) 나, 여기서 더 할 수도 있어. 가지 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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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멈짓했다가 밀어내며) 루한, 얘들..쳐다본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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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나 별로 안 좋아하나 보네. 괜찮아, 나는 너 좋아하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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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눈 못마주치고) ..왜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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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ㅌ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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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ㅂㅈㄱ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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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퓨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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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난왜밥먹다지금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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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왜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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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왜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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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왜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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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왜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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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난 독방중독.... 쓰읍 ㅜㅜ 스크랩할께여!S2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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