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건 항상 설렌다 정확히 말하면 글의 댓글이댓글이 많은것도 칭찬이 가득한것도 아닌데 그냥 설레게된다짧게라도 댓글 하나 달리면 초조해하다가 그제서야 해벌쭉 안심해서는 그 한사람 위해서.사실 그 한사람이 또 봐줄지는 모르는건데 좋다고 헤헤거리며 하얗던 종이,까맣게 채워질때까지 열심히쓴다또 댓글 달리면 무슨말있을까 눈꼭감고 쪽지창 누르는 주제에나는 단순한가보다.댓글하나에 이렇게 행복한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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