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꿈이야.근데 이거 안되면 그냥 회사나 다닐려고.해보지도 않고 만약을 대비해퇴로를 미리 만들어놓는다.난 이거 아니면 안돼.내 전부를 여기에 걸었어.내가 갈 길은 이곳 뿐이야.이렇게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모두 겁쟁이 같고 가끔은 한심스럽다.그런데 어느날 문득 본 거울 속엔그 겁쟁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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