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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98

아....내 머릿속에 맴돌던 시뮬레이션이 훨씬 화끈했는데...내 뇌 공유해주고 싶다...





그럼 다시 재개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라커룸과 샤워실에는 아무도 없다. 석영이가 한 쪽 손으로 내 뒷머리를 받치고 한 손으로는 내 허리를 감싸안고 입술을 부딪혀온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조심스레 그의 테크닉에 맞춰주면서 석영이 목에 손을 감았다. 그와 동시에 내 뒷머리를 받치던 손까지 허리를 지분거리며 더 깊게 다가오는데, 자세가 참...여자하고 남자가 키스하는 자세같다.

아...이러면 안되는데....우리 밥차 흥분하는데....라는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석영이가 조심스레 나를 라커쪽으로 밀어붙이더니 허리에 감고있던 손을 풀고 입고있던 티를 벗기더니 내 목에 입술을 묻고 꽃을 한송이 한송이 그려간다.아흣...이러면 안돼는데...


"하아...석영아...목에는 안돼...흐읏..."


"뭐 어때...니가 내껀거 팀이 다 아는데 뭐"


"우리...흣....그래도...내 허리...하..."


"괜찮아 내가 너 아프다고 다음 훈련은 쉬게 해줄게....흐으..."


"하아-...으흣...나 몰라...감독님한테 또 혼나면 어떡해..."


"넌 그냥...나만...흣...믿어."


"하긴...흐으...흣....하지마.....간지..러...흣"






목에서 점점 가슴으로 입술을 가져가더니 내 유두에다가 혀를 세운다. 아씨.....벌써 서버린 그 곳을 원망하며 열심히 그의 테크닉에 맞춰주는데 뭐가 그렇게 금한지 가슴을 애무하면서 내 바지춤을 슥 내리고 있다. 석영이 바지는 어느새 발목에 걸쳐져 있다....내려간 바지를 그냥 벗어버리고 점점 더 나를 벽 구석으로 밀어붙이는 석영이때문에 자꾸만 다리끼리가 스쳐서 더 미칠 것 같다.



"하...하아...흣...아아....석영아..."


"싹아...츕-...오빠라고 해봐..."


"시러어....흐읏....왜 안넣어줘..."


"재석아..."


"흐...흐읏..."


"다리....올려감아..."


"....흣...그거...힘들어...하아.."


"여기 바닥 미끄럽고 더러워..."


"하앗...싫은데에...."



궁시렁대면서 그의 허리에 다리를 감아서 매달렸다. 석영이가 벽쪽으로 밀착시킨 덕분에 힘들지는 않나보다. 내 허리를 지분거리며 상체에 꽃을 피우는데 여념없는 석영이. 아...진짜 미칠거같은데....도대체 이런 혀놀림은 어디서 강의를 받는건지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다. 흐읏.....미칠거같애.....일부러 더 흥분되라고 석영이 귓가에 다가가 신음과 함께 바람을 불었다. 피식 웃더니 내 속옷을 내리고 날 조금 올리다음, 그 곳에 입을 묻는다.



"하앗!!"


"난 몰라...흡....니가 자초했어 오재석."


"하...하앙...!!석영아...흐읍....제발....넣어줘...아...하악...."


"오빠라고....하....해봐...."


"오빠...석영오빠...으응...아앙....응...."


"미치겠다 오재석...너 남들한테는 절대 이러지마."



내 허리를 잡고 있던 오른쪽 손을 뒤로 가져간다 싶더니 내 엉덩이를 잡고 주무른다. 그의 손놀림에 앞과 뒤가 정말 고문당하는 것같다.

오빠라고 했잖아...망할놈아..빨리...하...그가 조금

씩 내게 밀착되면서 내 것과 석영이의 것이 맞닿았다. 자신의 허리를 조금씩 움찔거리며 자꾸만 부비적거린다. 자꾸 애태워 밥차..!.......아씨이...나만 애타는거 같잖아....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비비적거리기만 하는 윤석영이 미워서 고개를 내려 그의 귓볼을 물었다. 잠깐 움찔하더니 흐흣 웃으며 그의 것을 점점 위로 갖다댄다.



"이 여우야...하앗"


"니가...계속....안넣고 애태우잖아...하아앙..."


"넣는다..허리 조금만 들어봐 재석아..."


"하아...핫,...으응...어떡해...아앙....앙....흣..."


"하아...흣...."





그가 내 어깨에 고개를 기대는가 싶더니 끝에만 손가락으로 넓히지도 않고 끝부터 천천히 들어온다. 짜증나...이거....왜이리 아파...

석영의 목에 감싸안은 팔에 더욱 히을주자 힘빼라면서 조금씩 조금씩 들어온다. 한번에 확 들어오는 편보다는 이렇게 천천히 넓히는게 더 아프단말이야...!패팅도 안해주고....!!지금 석영이는 내가 울기를 바라고 있는 것같다. 그나저나 나 이렇게 계속 매달려 있는데 힘들지도 않은가....


아악...!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가 씩 웃는가 싶더니 화악...아파....


"아악!!!!!!!!앆!!!!!!!!!!으....하악.....하..."


"힘빼....하...아으...싹아...힘빼..."


"아파...아파아......아.....아프다고....하...."


"하아...으읏....하..."


"석영아....하악....아앙....아파아아....하...천천히...하아..."


"하앗.....재석아 힘빼...하악..."


"하앗.....아프다고...힘을 어떻게 더 빼......흐으응....하앗...!.....아앙...."


"그래...그렇게....하아...."


아픔이 사라지고 쾌락에 몸부림치고 있는데 그의 것이 끝까지 들어왔다. 석영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바람에 나까지 같이 움직여서 벽에 등이 쓸리긴 하지만 그렇게 아프진 않다.


"아...아앙....하앙..."


"아진짜....오재석 예뻐죽겠어...잘근잘근 씹어먹어버리고 싶어......흐읏..."


"오빠아....하앗.....좋아죽을거같애....아앙....항......읏...."


"하앗....하...싹아...."



나만 혼자 세번 싼게 억울하긴 하지만 뭐 어떡해....내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자 석영이가 기다렸다는듯 내 안에서 싸버렸다. 석영이의 허리놀림에 발끝부터 온몸이 저릿해오는걸 느끼고 싸고나서 힘이 빠진듯 석영이가 몇 번 더 움직이더니 곧 그것을 빼버렸다. 나도 석영이 허리에서 발을 내리고 땀 범벅인 얼굴로 서로 마주보며 웃었다. 그리곤...석영이는 날 안고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 물을 틀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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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선댓글 ! 헠헠 빨리 읽어야지 낮부터 음마 감사합니다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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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슼랩 음마로운 낮이다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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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낮음마는 좋은것이요 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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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쓰니야 너 루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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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의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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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됴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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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의심미) 근데여기서막시리즈로쓰면고기안머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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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근데 이게 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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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나도잘모르겠쪄...그냥조심하라규!쨋든쓰니야 쓰니루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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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너쩌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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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야 너 진짜bb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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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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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수정했다 스니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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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너 최고얌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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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사랑해ㅠㅠㅠ 음마...핳핳핳 스크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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